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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 [23회 1월 17일] T.SUMUDU의 1월 17일 담임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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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CIJ 등록일 2015-01-17 조회 2,876
안녕하세요.
윤서, 도은이, 동우, 다영이, 주연이, 서리, 인재, 인혁, 예주 담당 Teacher Sumudu(김지현)입니다.
오늘은 토요일인데도 불구하고 우리 친구들이 아침 일찍 일어나서 아침체조를 하고 아침밥을 먹었습니다.
오늘 일정과 월요일 일정이 바꼈기 때문인데요. (자세한 사항은 공지사항 참고해주세요.)
아침으로 처음 새로운 야채빵이 나와서 우리 친구들이 기뻐하며 많이 먹었답니다!
그렇게 아침을 두둑히 먹고 정상수업을 하였습니다.
처음에는 오늘 공부하는거에 불만인 친구들이 있었지만, 내일 액티비티를 한다는 기대감에 오늘 수업도 열심히! 잘 들었답니다~

강윤서: 윤서는 내일 쇼핑갈 생각에 들떴는데요 :) 그래서 그런지 오늘 수업은 더 집중해서 열심히 듣는 거 같았습니다.
단어도 평소처럼 열심히 외웠고, 에세이도 잘 썼답니다. 윤서는 writing할 때 글씨가 예뻐서 필리핀 선생님들이 첨삭하기 좋다며 칭찬을 하시더라구요^^ 깔끔한 성격만큼이나 예쁜 글씨체를 가지고 있는 윤서랍니다~~

김도은: 도은이는 호기심이 많은데요, 모르는 문제가 나오면 절대로 그냥 지나치는 법이 없고, 선생님께 묻고 또 물어서 자기 것으로 만들려고 한답니다. 그리고 도은이가 단어를 잘 외워서 아마 내일 전체검사 및 상담을 통해 레벨 업을 하게 될 것 같아요! 도은이는 또래 친구들보다 3단계나 높은 Adanced로 단어를 공부 할 것 같네요~~

이다영: 오늘 다영이는 힘이 없어보였는데요. 수학 문제가 잘 안풀려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다고 하네요. 그래도 풀려고 노력하고, 또 노력하는 다영이의 모습이 참 예쁩니다. 선생님들께 적극적으로 잘 다가오고, 문제가 있을 때마다 바로바로 이야기 해주는 다영이 덕분에 다영이의 캠프생활이 더 나아지고 있는 것 같네요. ^^

김동우: 동우는 오늘 수업도 잘 듣고, 잘 따라왔습니다. 동우는 항상 꾸준히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학생인데요^^ 어린 친구답지 않게 정말 의젓하게 수업태도도 바르고, 졸지도 않고, 불평불만 없이 캠프생활에 잘 임하고 있답니다. 가끔씩 엄마가 보고싶다고 할 때 마음이 아프지만 (ㅠㅠ)캠프가 끝나고나면 한 층 더 성숙해 질 동우의 모습을 기대해봅니다.

이주연: 주연이는 오늘 정상수업을 무사히 마치고, 저녁에 부모님과 통화도 잘했습니다 :) 영어미션을 한다고 하니, 준비를 했는데 쑥쓰러워서 그런지 조금만 이야기하고 That's all이라고 말하더라구요ㅎㅎ. 조금 더 길게 했으면 좋았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남지만, 그래도 주연아 잘했어^^ 주연이는 현재 아픈 곳 없이 캠프생활을 잘 하고 있고, 룸메이트들과도 잘 지내고 밥도 잘 먹고 있답니다 :) 캠프 끝날 때까지 주연이가 즐겁게 캠프생활할 수 있도록 옆에서 많이 격려하고 지도하겠습니다.


윤서리: 서리는 선생님들을 좋아하고 잘 따르는데요^^ 제가 하는 문법 수업시간에는 쉬는시간에 미리 찾아와 같이 손잡고 강의실로 들어간답니다. 생각이 깊고, 야무진 서리는 또래답지 않게 의젓한 모습을 많이 보여주는데요. 요즘들어 공부에 대한 습관이 잡히는지, 예전엔 공부할 때 집중력이 조금 떨어졌는데 요즘엔 공부할 땐 하고, 놀 땐 즐겁게 노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답니다.


김인혁: 인혁이는 오늘 수업도 열심히 듣고, 수업도 잘 따라왔답니다. 오늘 추가 수업으로 힘들만했을텐데 한 번도 불평없이 수업을 잘 해준 인혁이가 참 대견하네요^^ 인혁이는 동생 인재와 티격태격 싸우는 일 가끔 있어도, 평소엔 동생을 잘 챙기는데요, 그런 모습을 보면 참 예뻐요 ~


김인재: 인재는 형아 인혁이를 잘 괴롭히는데요.ㅎㅎ 그래도 맘씨착한 형아가 많이 봐준답니다!
인재는 오늘 하루도 친구들, 형아들과 잘 어울리며 즐겁게 캠프생활을 했습니다! 인재가 수학 시간에 문제푸는 것을 귀찮아서 조금 싫어한다고 하는데, 수학 기초가 잘 되어 있어서 어려운 문제를 푸는데는 큰 무리가 없다고 하네요^^


방예주: 예주는 벌써 다음 주가 마지막 야외액티비티로, 다다음주면 벌써 한국에 간다며, 시간이 빨리 가는 것 같다고 얘기하더라구요^^ㅎㅎ 예주의 경우엔 4주 과정이라서 다른 친구들보다 더더욱 시간이 빨리 가는 것처럼 느낄 것 같네요. 예주는 오늘 하루도 영어, 수학 수업을 잘 듣고 수업도 잘 따라왔답니다. 밥도 아침, 저녁이 잘 나오는 것 같다고 잘 먹는 모습을 보니 너무 예쁘네요.


내일은 드디어! 아이들이 기다리고 기다리던 야외 액티비티를 하는 날입니다.
안전하게 우리 아이들이 잘 놀다 올 수 있도록 항상 옆에서 잘 지도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담당 선생님 SUMUDU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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