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신승혁, 신경아, 이세민, 이근민, 백다연 학생의 담임인 T.Joanne입니다.
오늘은 처음으로 맞는 일요일로 맛있는 아침식사로 하루를 시작하였습니다.
평일보다 몇 시간을 더 자서 그런지 피곤해 보이는 학생들이 덜 해보였습니다.
일요일 오전 일정은 항상 레벨테스트가 진행 되며 한주 동안 얼마나 공부 했는
지 체크 할수 있습니다. 오후에는 스포츠센터에서 실내 암벽등반을 하였습니다.
처음 접하는 학생들이 대부분이라 모두다 신기해 하며 한번씩 시도를 해보았지
만,역시나 쉽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꼭 오르려는 강한 의지를 보여줘서 보기가
좋았답니다.
-신승혁
승혁이는 오전 레벨테스트를 여유롭게 봤다며 자랑하였답니다. 항상 영어 공부
대해 자신감을 보이는 승혁이입니다. 하지만에 오후에 단어테스트를 통과하지
못하여 아쉬워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열심히 밤 늦게까지 남아서 밀린 단어를
외우고 잠들었습니다.
-신경아
경아는 단어테스트를 한번에 통과하는 저력을 보여주었답니다. 평소에 꼼꼼하게
공부하는 경아라 단어통과는 당연한것 같습니다. 항상 선생님 말도 잘 듣고 수업
에 열심히 임하는 경아 입니다. 오늘 오후 액티비티는 암벽 등반으로 운동을 좋아
하는 경아에게 안성맞춤이었습니다.
-이세민
세민이는 원래 표정이 그런지 평소에 힘이 없어보입니다. 그래도 간식시간 때
자기가 사온 간식과 케익을 먹는 모습을 보니 없던 힘도 생겼나 봅니다. 세민이가
항상 활기 찬 표정을 지으며 생활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이근민
근민이는 오늘 저녁에 새로 옆 방으로 바꾸었답니다. 친하게 지내던 형들과 떨
어져서 아쉬워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새로 바뀐 방에서 새로운 마음으로 시작하
라고 토닥여 주었습니다. 긍정적인 모습의 근민이가 너무 보기 좋습니다.
-백다연
다연이는 종합 단어 테스트를 보는데 아직 외운것이 많이 부족한지 힘들어 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열심히 외운것에 비해 단어 통과를 하지 못해 안타까워 하였
습니다. 밝은모습으로 조용히 자기 할 공부들을 잘 해내고 있는 다연이가 대견합
니다.
오늘은 매주 일요일마다 보는 단어테스트로 늦게까지 공부하는 친구들이 많았습니다.
처음보는 시험이라 그런지 단어 시험에 어려움을 겪었나봅니다. 다음주는 모든 학생이
통과할거라고 믿습니다. 오늘 하루도 고생하셨습니다! 안녕히 계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