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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 [24회 7월 27일] T.Joanne의 7월 27일 담임일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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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5-07-28 조회 2,913
안녕하세요.
신승혁, 신경아, 이세민, 이근민, 백다연, 문홍현 학생의 담임인 T.Joanne입니다.
새롭게 시작하는 월요일입니다. 피곤에 가득하여 아침에 기상하는 학생들이었지만,아침
식사와 함께 잠은 금방 달아나고 활기찬 하루를 맞이하는 우리 학생들입니다.


-신승혁
항상 자신감이 넘치는 우리 승혁이는 오늘 하루도 30분 더 일찍 기상하여, 하루를 맞이
하였답니다. '선생님 저는 7시간만 자면 충분해요'라고 말하는 부지런 승혁이입니다.
가끔 말이 많아 꾸중을 들을때도 있지만, 미워 할수 없는 우리 승혁이입니다.

-신경아
경아는 학생중에서 가장 먼저 할일을 다 끝내 취침에 들어갔습니다. 항상 자습시간에
누구보다 열심히 공부하며 단번에 단어 테스트를 통과하는 경아를 보면 대견스럽습니다.
가만히 앉아서 공부하는 것보다는 노는것을 더 좋아할 중2인데, 하고 싶은것도 참아
가며 공부에 매진하니 정말 멋집니다!

-이세민
세민이는 단어테스트 재시험을 통과하여 정말 기뻐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열심히
공부한 보람이 있나봅니다. 평소에 힘 없어 보이지만은 사진 찍을때 만큼은 이쁜 표정
을 지어 사진을 찍습니다. 긍정적인 세민이가 캠프 생활 할 수 있도록 항상 격려해주
겠습니다.

-이근민
근민이는 단어시험 불통과하여 점호후에 다이닝룸에 나와 단어를 썼습니다.옆에 가만
히 지켜보니 아직 근민이가 단어를 외우는 법을 모르는것 같습니다. 근민이에게 단어
외우는 법을 가르쳐주며 다음번에는 꼭 통과하라고 격려해주었습니다.

-백다연
다연이는 항상 말똥말똥한 눈으로 수업에 집중하며 공부를 한답니다. 그에 반해 항상
문제인 단어 테스트를 통과하지 못하여 안타깝기만 합니다. 그래도 밤 늦게 까지 남으며
못하단 과제를 해결하려는 다연이 입니다.

-문홍현
홍현이는 쉬는시간 틈틈히 단어를 외우는 모습을 보여주었는데, 그 노력이 빛을 바래
단어테스트를 통과하였답니다. 커트라인에 아슬아슬 하게 걸려 통과를 하였지만, 점점
노력을 하며 공부하려는 의지를 보여주어 기특합니다.

아직 주말의 기운에 벗어나지 못해 졸음이 가득하여 집중을 힘들어 하는 학생들이 종종
보였습니다. 하지만 점심식사 후 에는 정신을 차려 학습에 집중하는 우리 학생들이었습
니다.내일 하루는 한명도 빠짐 없이 초롱초롱한 눈으로 수업에 임할거라고 믿습니다.
오늘 하루도 고생하셨습니다! 안녕히 계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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