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마지막까지 남은 정호의 담임 T.Victor입니다.
오늘은 4주차 토요일입니다. 어제 많은 아이들을 한국으로 보내고 새롭게 정호의 담임을 맡은 T.Victor입니다. 많은 친구들이 한국으로 가서 싱숭생숭한 정호가 오늘 하루 신나게 해양스포츠를 가려고 했으나 비바람이 부는 날씨관계로 볼링장에 방문 하였습니다. 볼링을 처음해본다는 정호도 몇번 공을 굴려보더니 나중에는 스트라이크도 나왔답니다^^ 점심에는 Shakey’s 라는 피자, 치킨, 스파게티로 유명한 필리핀의 맛집에서 밥을 먹고, 쇼핑을 마치고 돌아와 영화를 보았습니다. 내일은 레벨 테스트가 있는 날인데 자기 전에 정호가 다시 한 번 진지하게 시험에 임할 수 있도록 일러주고 하루를 마무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