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마지막까지 남은 정호의 담임 T.Victor입니다.
오늘은 4주차 일요일입니다. 우리 정호가 어제 볼링을 너무 재미있게 했는지 아침에 조금 피곤한 모습을 보였는데요, 레벨테스트를 칠 때는 열심히 집중하는 모습을 보여주네요. 점점 실력이 늘어가는 것 같은 정호라 그 결과도 기대가 됩니다. 점심을 먹고 나서는 세부에서 마사지로 유명한 집 중 하나인 ‘밍타이스파’라는 곳에 가서 발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정호가 말은 많이 하지 않았지만 어제 오늘 액티비티가 마음에 드는 모습이어서 흐뭇하네요^^ 저녁에는 어제 보던 영화를 마져보고 하루를 마무리 했는데요, 내일부터 새로운 마음으로 열심히 공부하는 모습을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