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마지막까지 남은 정호의 담임 T.Victor입니다.
오늘은 5주차 화요일입니다. 기상체조로 아침을 시작하며 또 하루를 시작했는데요, 오늘은 정호가 기운이 넘치네요. 어제 체육시간에 수학 선생님, 필리핀 선생님들과 2:2 한국vs필리핀 게임을 했는데,
비록 게임은 졌지만 열심히 땀을 흘려서 더욱 개운해 보입니다.
수학 시간에는 전보다 훨씬 태도가 많이 좋아져서 이제는 기본기에 충실하려는 것이 눈에 보이네요.
영어도 native선생님과 1:1로 대화하면서 더욱 재미있어합니다.
이렇게 잘하는 정호를 보니 남은 기간 걱정이 없네요. 오늘 하루도 평소처럼 단어 합격을 하고 잠이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