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마지막까지 남은 정호의 담임 T.Victor입니다.
오늘 아침은 화창한 날씨로 시작되었습니다. 하지만 중간에 시원하게 소나기가 내려 무더웠던 날씨도 한풀 꺽인듯하였습니다. 평소와 마찬가지로 열심히 수업에 집중하던 정호는 오늘은 왠일인지 운동이 하고 싶었던 것 같습니다. 체육시간에 평소에는 잘안하던 배드민턴도 열심히 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같은 방에 있는 동생과도 많이 친해져 열심히 운동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운동뿐만 아니라 단어테스트도 깔끔하게 패스하여 하루를 알차게 보내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어제는 영어일기 부분에서 글씨를 좀 더 깔끔하게 쓰자는 지적을 해주었는데 오늘 일기는 선생님의 지시를 잘따라서 깔끔하게 작성 된 일기를 볼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