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마지막까지 남은 정호의 담임 T.Victor입니다.
어느덧 한주가 또 지나고 금요일이 되었습니다.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것을 정호도 느끼고 있는지 오늘은 영어뿐만이 아니라 수학공부도 열심히 하고 있었습니다. 셀프스터디 시간에도 열심히 수학문제를 푸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얼마전에 정호가 너무 말라보여 밥도 많이 먹고 운동도 열심히 하자는 말을 해주었는데 오늘은 밥도 많이 먹고 체육시간에 선생님들과 탁구를 열심히 치는 모습이 상당히 보기 좋았습니다. 남은기간도 더욱더 열심히 공부하고 운동도 꾸준히 할 수 있도록 케어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