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마지막 남은 정호의 담임 T.Victor입니다.
오늘은 주말액티비티를 하는 날이었습니다. 지난주에 날씨가 좋지않아 하지 못했던 해양스포츠를 하고 왔습니다. 우리 정호는 평소에 물이 무섭다고 하여 수영도 잘 안했었지만 오늘은 해양스포츠인만큼 굳은 마음을 먹고 제트스키와 바나나보트에 도전하였습니다. 시작하기전에는 긴장된 표정이 역력했지만 하면할수록 재미를 느끼는지 얼굴에 웃음도 간간히 보였습니다. 점심외식으로 베이비 백립을 먹었는데 캠프 유경험자 답게 능숙하게 먹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평소 주말스케줄대로 학원에 복귀하여 말끔하게 샤워를 하고 점호준비도 착실히하여 하루를 마감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