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다감, 김형준, 이연우, 박다예, 이서우, 이효원, 박근아, 이지홍,
이미지, 하늘 학생의 담임을 맡은 이정희, T.CHRIS입니다.
캠프장에서 2015년의 마지막을 보내게 되네요^^
오늘 아이들은 선생님들과 함께 HAPPY NEW YEAR~!하고 인사를 하며 수업을 시작하고,
마치는 모습을 여기저기서 볼 수 있었는데요~
아이들에게는 아마 처음이자 마지막인 특별한 한 해의 마무리가 아닐까 싶습니다.
오늘도 캠프장은 아이들의 웃음소리와 영어로 수업하는 목소리로 가득찼는데요.
아이들이 기다리던 수영을 드디어 했답니다~ 아마 카페에서 사진을 보셨겠죠?
열심히 수업을 하던 아이들이 수영을 하면서 스트레스도 풀고 물 속에서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제 곧 다가오는 주말 액티비티를 앞두고 아이들은 조금 더 힘을 내고 있답니다^^
그럼 오늘 아이들의 일상을 좀 더 말씀드릴께요!
이다감
다감이는 오늘 전화드렸던대로 배가 갑자기 아파 바로 병원에 다녀왔습니다.
큰 질병은 아니라 처방받은 약을 잘 먹을 수 있도록 식사와 약을 꾸준하게 챙겼습니다.
저녁에는 몸을 추스려서 수업에 들어갔는데요. 수업에서도 자신의 할 일을 다하고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내일은 정상수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옆에서 잘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김형준
형준이는 오늘 저와 함께 일기도 작성하고, 단어를 외우는 법도 공부했습니다.
열심히 하고 있지만 몇몇 부분에서는 어려워하는 것들이 있어 옆에서 잘 도와주고 있습니다.
옆에서 선생님들께 배울때마다 감사합니다~ 하고 인사하는 예의바른 친구입니다.
룸메이트 친구들과도 많이 친해져서 방에서도 활발히 잘 지내고 있답니다~
이연우
그룹수업에서 선생님과 활발하게 이야기를 하는 모습을 봤는데요. 연우가 선생님들과 더 정확하게
말하기 위해서 생각도 많이하고 이야기도 많이 하고 있답니다. 선생님들께서도 연우의 그런 모습이
영어실력 향상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칭찬하셨습니다. 다만, 자습시간에 집중하지 않고 친구들과 이야기하기도 하는데요.
그러지 않도록 연우와 이야기를 잘했답니다. 내일은 더 발전하는 연우를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박다예
다예는 오늘도 수업시간에 바른 자세로 공부를 했는데요. 공부를 하는 수업시간에는 집중하고
쉬는시간에는 친구들과 함께 신나는 시간을 보냅니다~ 선생님들께서 부족한 부분을 많이 보완해주시고 계시답니다.
옆에서 다예가 더욱 더 열심히 할 수 있도록 과제와 상황을 보고 서포트할 예정입니다.
오늘은 간식으로 망고가 나왔는데요! 밝은 모습으로 망고를 먹었답니다. 식사도 잘하고, 공부도 열심히하며
캠프생활에 많이 적응한 듯 합니다~
이서우
서우는 오늘 단어를 어떻게 잘 외울 수 있는지 살며시 다가와 물어보더라구요~
단어시험을 잘 보기 위해서 또 더 공부를 잘하고 싶다며 하나하나 발음도 같이 해보고 열심히 단어를 외웠답니다.
공부를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니 얼마나 기특하던지요! 내일 단어시험을 더 잘보겠다며
예쁘게 웃으며 파이팅하는 서우입니다~ 서우 파이팅!
이효원
오늘 효원이는 선생님들이 뽑은 모범생 top3로 뽑혔습니다~ 다른 학생들 앞에서 칭찬을 받았는데요
더불어 상점도 받았답니다! 선생님과 즐겁게 수업을 하고 모르는 부분을 찾아서 노력하는 모습이
선생님들께 좋게 보였다고 합니다~ 효원이 스스로도 스트레스 받지않고 재미있게 선생님과 교재를 두고
수업을 하고 있답니다. 많은 칭찬부탁드려요^^
박근아
근아는 오늘도 아침은 잘 먹었지만, 점심과 저녁에는 배가 조금 아프다고 하여 따뜻한 보리차를 자주 마시고
식사를 할 떄 조금 더 주의를 기울이도록 했습니다! 근아 스스로도 내일부터는 더욱 신경쓰겠다고 했는데요.
아침에는 죽을 먹으면서 위에 부담을 덜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
수업시간에는 걱정없이 공부를 잘하고 있지만, 어려운 부분이 생기면 선생님께 잘 여쭤보는 바른 자세도 가지고 있습니다!
이지홍
지홍이는 언니들과 동생들을 두루두루 잘 챙겨준답니다. 캠프를 다녀온 선배로써 주변친구들을 잘 도와주고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을 해줍니다~ 역시 지홍이의 좋은 성격이 티가 나네요^^
또한 오늘은 수학시간에 어려운 단계를 집중해서 잘 풀었다며 선생님이 칭찬을 해주셨는데요.
담임선생님으로써 지홍이의 칭찬에 정말 행복한 하루였습니다!
이미지
미지도 오늘 저와 함께 단어공부를 해보았는데요. 단어도 읽고 외우는 방법이나 교정을 받으면서
하나하나 차근차근히 배우고 있습니다! 오늘 생리때문에 수영시간을 함께 하지 못하고
자습시간을 가졌는데, 친구들이 수영하는 모습을 보고는 다음 수영시간부터는 친구들과 함께
수영을 해야겠다고 이야기 했답니다^^ 친구들과 재미있게 노는 미지의 모습이 벌써 눈에 그려집니다!
오늘은 2015년의 마지막 날이었는데요. 학부모님들 2016년 새해에는 가정에 행복한 일만 있으시길 소망합니다~!
새해복 많이 받으시구요~! 아이들에게도 HAPPY NEW YEAR~하고 편지로 인사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럼 오늘도 학부모님들 모두 평안한 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