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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인센티브 ] [25회 12월 31일] T.Andrew의 12월 31일 담임일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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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CIJ 등록일 2016-01-01 조회 2,766

안녕하십니까

 

이태환[Andy], 최민준[June], 박정우[Henry], 이주현[Dima], 노윤철[Tony]

, 정태인[Jason], 조재원[David]., 김민재[Michael]., 홍재영[Lionel]., 이윤재[Ben],  학생들을 맡고 있는 T.Andrew( 이대우 ) 입니다.

 

 

아침에 잠시 소나기가 왔지만 다시 화창해 졌습니다.

학생들 모두 상쾌하게 시작하기 위해 아침체조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아침식사 이후 피곤 하지만 열심히 수업듣는 모습 또한 좋았습니다.

이제는 원어민 선생님들과 장난 칠 정도로 많이 친해 졌습니다.

 

 

이태환 [Andy]

오늘 태환이가 아침먹은 이후에 감기 기운이 있어 약을 처방했습니다. 어린나이에 빡빡한 스케줄과 새로운 환경을 만나 조금 피곤한것 같습니다. 오전에는 약을 먹고 오전 수업을 쉬었습니다. 점심 때 많이 좋아 졌다고 점심을 먹고 감기약을 처방했습니다. 오전에 푹 잤더니 많이 좋아 진것 같습니다. 오후 수업은 정상적으로 참여하였습니다.

 

 

최민준 [June]

오늘 체육활동시간에 열심히 참여하여 상점을 받았습니다.

민준이가 정말 열심히 생활하고 있습니다. 수학 숙제나 영어숙제도 확인했는데 전부 꼼꼼하게 다 하고 있습니다.

민준이가 스파르타 캠프에 완전적응 한 모습이었습니다. 방 아이들과도 문제 없이 아주 잘 어울리고 공부도 열심히 하는 모습이 좋습니다.

 

 

박정우 [Henry]

오늘 아침에는 컨디션이 좋은지 기분이 매우 좋아 보였습니다. 어제 저녁에 걱정했는데 점심에 스파게티와 소세지가 나와서 맛있게 먹는 모습이 기분이 좋았습니다. 오후 수업 이후에 저녁먹기 전 부터 울기 시작했습니다.

상담해 보니 정우가 단어 시험을 보기 싫어하는것 같습니다. 저희가 스파르타식 스케줄이다 보니 힘들어 하는것 같습니다.

정우가 최대한 적응할수 있도록 옆에서 적응 할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주현 [Dima]

주현이가 오늘 점심 먹고 오후 수업 이후에 배가 아프다고 왔습니다. 화장실도 오늘 많이 갔다 왔다고 합니다.

지금 물갈이를 하는것 같습니다. 약 처방 하고 저희가 정수기 물보다는 끓인 보리차물을 먹도록 지도했습니다.

저녁먹고 이후에는 많이 가라 앉았습니다. 다시 한번 말해서 보리차물을 먹도록 지도 하겠습니다.

 

 

 

노윤철 [Tony]

윤철이가 오늘 아침 식사 이후에 배가 조금 아프다고 하여 윤철이가 가져온 약을 처방했습니다.

아침먹고 종종 그런다고 했습니다. 점심먹을 때 배는 어떤지 물어 보니 괜찮아 졌다고 했습니다.

옆에서 항상 신경 쓸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정태인 [Jason]

태인이는 너무 활발하고 아이들과 친화력도 좋아 방에서

아이들과 너무 신나게 뛰어놀아 약간 꾸지람을 줬습니다.

룸메이트들과 금방 친해지는 건 좋지만 다치지 않토록 주의 시키겠습니다.

 

 

 

 

조재원 [David].

재원이는 아직까지는 힘든 일 없이 친구들과도 잘 어울리며 지내는 모습입니다. 상담 시 항상 밝은 모습이고 적극적이며

체력이 좋아 다른 아이들은 피곤해서 누워있을때 단어를 외우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칭찬도 하고 상점도 주었습니다. 저희가 최대한 공부하는 습관을 갖을수 있도로고 노력하겠습니다.

 

 

김민재 [Michael].

오늘 민재 줄넘기 체육 활동 이후로 맛있는 음식 스파게티와 소세지가 나와 정말 맛있게 먹었습니다. 편식도 하지않고

그이후로도 열심 수업에 참여 하는 학생입니다. 참 듬직한 학생인것 같습니다.

 

홍재영 [Lionel].

오늘 영어 그룹 시간에 오늘 아이들 앞에서 발표를 해서 상점을 받았습니다. 재영이는 이제 어느정도 원어민 시간과 영어 그룹 시간에 잘 적응 한것 같아 보기 좋습니다.

체육활동 시간에도 열심히하는 모습이 정말 보기 좋습니다. 재영이는 모범적이고 순한 아이 인것 같습니다.

 

 

이윤재 [Ben]

어제 체육 활동 이후에 수영에 푹 빠진것 같습니다. 수영이 제일 재밌다고 했습니다.

오늘 체육활동 시간에 줄넘기와 달리기를 하면서 땀을 흘리는게 정말 보기 좋았습니다.

체육활동 이후 에도 수업에도 열중 하는 모습이 참 멋있습니다.

 

 

아이들 걱정 하지 마시고

학부모님들 새해에 복 많이 받으세요 ^^

HAPPY NEW YEAR

  • 이주현맘 2016.01.01 02:19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밝아보이는주현이 보면서 잘적응하구있구나했는데
    장염에걸렸다니 은근히 신경이쓰이네요~
    그래서 소매긴 옷을입고있었군요~

    기름지고,찬음식,과식 하지않게 도와주세요.
    보리차물 먹게 해주셔감사합니다.얼른증상이 나아져야 할텐데..

  • 홍재영맘 2016.01.01 07:54

    아이들 편지 답장이 없네요. 궁금합니다. 선생님 아이들 모두 건강하고 새해 복많이 받길 바랍니다.

  • CIJ 2016.01.01 09:24

    안녕하세요 이주현 어머니. 담임인 T.Andrew( 이대우 )입니다. 주현이가 어제 처음 아프다고 할 때는 걱정을 많이 했는데 약을 먹고 어제 오후 늦게부터는 제 컨디션을 찾았구요 오늘 아침에도 식사 잘 하고 수업 잘 듣고 있습니다 ^^ 신경써서 잘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CIJ 2016.01.01 09:26

    안녕하세요 홍재영 어머니. 담임인 T.Andrew( 이대우 )입니다. 어머니가 소식 궁금해 한다고 꼭 전해 드리고 오늘은 편지쓸 수 있도록 말해보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 CIJ 2016.01.01 09:27

    아이들이 타지에서 새해를 맞았지만 건강하고 공부도 잘 하고 돌아갈 수 있게 노력하겠습니다. 학생들 어머니 아버님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재원맘 2016.01.01 22:52

    칭찬을 받음 더 잘하려고 하는 아들입니다 ~
    그곳에서의 생활이 즐거워 편지 답장도 없는 아들에게 서운함을 느낀다 전해주세요 ~ㅋ

  • 윤철맘 2016.01.02 00:49

    윤철이가 배가 아프다고 가끔 그래요. 약간의 신경성위염? 캠프동안 잘지내길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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