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CIJ | 등록일 | 2016-01-01 | 조회 | 2,76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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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이태환[Andy], 최민준[June],
박정우[Henry], 이주현[Dima], 노윤철[Tony]
, 정태인[Jason], 조재원[David]., 김민재[Michael]., 홍재영[Lionel]., 이윤재[Ben], 학생들을 맡고 있는 T.Andrew( 이대우 ) 입니다.
아침에 잠시 소나기가 왔지만 다시 화창해 졌습니다.
학생들 모두 상쾌하게 시작하기 위해 아침체조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아침식사 이후 피곤 하지만 열심히 수업듣는 모습 또한 좋았습니다.
이제는 원어민 선생님들과 장난 칠 정도로 많이 친해 졌습니다.
이태환 [Andy]
오늘 태환이가 아침먹은 이후에 감기 기운이 있어 약을 처방했습니다. 어린나이에
빡빡한 스케줄과 새로운 환경을 만나 조금 피곤한것 같습니다. 오전에는 약을 먹고 오전 수업을 쉬었습니다. 점심 때 많이 좋아 졌다고 점심을 먹고 감기약을 처방했습니다. 오전에
푹 잤더니 많이 좋아 진것 같습니다. 오후 수업은 정상적으로 참여하였습니다.
최민준 [June]
오늘 체육활동시간에 열심히 참여하여 상점을 받았습니다.
민준이가 정말 열심히 생활하고 있습니다. 수학 숙제나 영어숙제도 확인했는데
전부 꼼꼼하게 다 하고 있습니다.
민준이가 스파르타 캠프에 완전적응 한 모습이었습니다. 방 아이들과도
문제 없이 아주 잘 어울리고 공부도 열심히 하는 모습이 좋습니다.
박정우 [Henry]
오늘 아침에는 컨디션이 좋은지 기분이 매우 좋아 보였습니다. 어제
저녁에 걱정했는데 점심에 스파게티와 소세지가 나와서 맛있게 먹는 모습이 기분이 좋았습니다. 오후 수업
이후에 저녁먹기 전 부터 울기 시작했습니다.
상담해 보니 정우가 단어 시험을 보기 싫어하는것 같습니다. 저희가
스파르타식 스케줄이다 보니 힘들어 하는것 같습니다.
정우가 최대한 적응할수 있도록 옆에서 적응 할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주현 [Dima]
주현이가 오늘 점심 먹고 오후 수업 이후에 배가 아프다고 왔습니다. 화장실도
오늘 많이 갔다 왔다고 합니다.
지금 물갈이를 하는것 같습니다. 약 처방 하고 저희가 정수기 물보다는
끓인 보리차물을 먹도록 지도했습니다.
저녁먹고 이후에는 많이 가라 앉았습니다. 다시 한번 말해서 보리차물을
먹도록 지도 하겠습니다.
노윤철 [Tony]
윤철이가 오늘 아침 식사 이후에 배가 조금 아프다고 하여 윤철이가 가져온 약을 처방했습니다.
아침먹고 종종 그런다고 했습니다. 점심먹을 때 배는 어떤지 물어 보니
괜찮아 졌다고 했습니다.
옆에서 항상 신경 쓸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정태인 [Jason]
태인이는 너무 활발하고 아이들과 친화력도 좋아 방에서
아이들과 너무 신나게 뛰어놀아 약간 꾸지람을 줬습니다.
룸메이트들과 금방 친해지는 건 좋지만 다치지 않토록 주의 시키겠습니다.
조재원 [David].
재원이는 아직까지는 힘든 일 없이 친구들과도 잘 어울리며 지내는 모습입니다. 상담
시 항상 밝은 모습이고 적극적이며
체력이 좋아 다른 아이들은 피곤해서 누워있을때 단어를 외우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칭찬도 하고 상점도 주었습니다. 저희가 최대한 공부하는 습관을
갖을수 있도로고 노력하겠습니다.
김민재 [Michael].
오늘 민재 줄넘기 체육 활동 이후로 맛있는 음식 스파게티와 소세지가 나와 정말 맛있게 먹었습니다. 편식도 하지않고
그이후로도 열심 수업에 참여 하는 학생입니다. 참 듬직한 학생인것
같습니다.
홍재영 [Lionel].
오늘 영어 그룹 시간에 오늘 아이들 앞에서 발표를 해서 상점을 받았습니다. 재영이는
이제 어느정도 원어민 시간과 영어 그룹 시간에 잘 적응 한것 같아 보기 좋습니다.
체육활동 시간에도 열심히하는 모습이 정말 보기 좋습니다. 재영이는
모범적이고 순한 아이 인것 같습니다.
이윤재 [Ben]
어제 체육 활동 이후에 수영에 푹 빠진것 같습니다. 수영이 제일 재밌다고
했습니다.
오늘 체육활동 시간에 줄넘기와 달리기를 하면서 땀을 흘리는게 정말 보기 좋았습니다.
체육활동 이후 에도 수업에도 열중 하는 모습이 참 멋있습니다.
아이들 걱정 하지 마시고
학부모님들 새해에 복 많이 받으세요 ^^
HAPPY NEW YEAR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밝아보이는주현이 보면서 잘적응하구있구나했는데
장염에걸렸다니 은근히 신경이쓰이네요~
그래서 소매긴 옷을입고있었군요~
기름지고,찬음식,과식 하지않게 도와주세요.
보리차물 먹게 해주셔감사합니다.얼른증상이 나아져야 할텐데..
아이들 편지 답장이 없네요. 궁금합니다. 선생님 아이들 모두 건강하고 새해 복많이 받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이주현 어머니. 담임인 T.Andrew( 이대우 )입니다. 주현이가 어제 처음 아프다고 할 때는 걱정을 많이 했는데 약을 먹고 어제 오후 늦게부터는 제 컨디션을 찾았구요 오늘 아침에도 식사 잘 하고 수업 잘 듣고 있습니다 ^^ 신경써서 잘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홍재영 어머니. 담임인 T.Andrew( 이대우 )입니다. 어머니가 소식 궁금해 한다고 꼭 전해 드리고 오늘은 편지쓸 수 있도록 말해보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아이들이 타지에서 새해를 맞았지만 건강하고 공부도 잘 하고 돌아갈 수 있게 노력하겠습니다. 학생들 어머니 아버님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칭찬을 받음 더 잘하려고 하는 아들입니다 ~
그곳에서의 생활이 즐거워 편지 답장도 없는 아들에게 서운함을 느낀다 전해주세요 ~ㅋ
윤철이가 배가 아프다고 가끔 그래요. 약간의 신경성위염? 캠프동안 잘지내길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