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CIJ | 등록일 | 2016-01-02 | 조회 | 2,8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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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셩하세요?
새해복많이받으세요!
아이들 챙기시느라 힘드시죠?
우리승주가 쎈수학말고 학원에서 풀던 수학교재를 가지고 갔어요
그 교재로 풀어도 좋겠는데요!
그리고 승주가 영어수업을 적극적으로 할수있도록 많은 도움 부탁드려요!
승주가 많이 부끄러워해서요..
수고하세요~~~^^♡
선생님께서 윤진이에 대해 잘 파악을 하신거 같습니다.^^
단계는 계속 유지해도 좋을꺼 같아요.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윤진이가 변비약은 매일 꾸준히 두알씩 먹을수 있도록 생활지도 부탁드리네요.^^
감사드립니다.~~
예원이가 어려 걱정을 했는데 잘한다니 안심이 됩니다.
오늘 병원에 가서 예원이 가스를 빼주는 약을 조제했습니다. 그리고 예원이는 모기에 물리면 심할정도로 부풀어오릅니다. 되도록 창문에 모기장이 잘 쳐져있는지 확인부탁드립니다.
부풀어 오를때 가라앉히는 약도 같이보내겠습니다. 부풀어오르는 모습을 보면 아마도 캠프에 있는사람들이 놀랄꺼에요. 가라앉는데도 2주 넘게 걸립니다.ㅠㅠ
내일 1월3일 출국하는 선생님편에 보내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
예원이 엄마 입니다.
초등학교 1학년을 보내면서 많이 걱정을 했습니다. 제일 걱정되는것은 단어 외우기였는데 걱정이 현실이 되었네요^^
예원이가 보통 5개 이하로만 짧은 단어를 외웠었어요.
규칙이 벗어나지않는 범위내에서 외워야하는 단어를 5번씩 쓰고 읽어보는걸로 끝내는것은 어떠신지요?
선생님들이 경험이 많으시는 너무 크게 벗어나지않는 범위내에서 부탁드립니다~~~^^
에고 부탁만 드리네요~~
승주어머니, 안녕하세요. T.Sunny 입니다^^제가 그 책 적절히 활용하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원어민 1대1수업에 대해 어떤지 한번더 물어보고, 상황을 일일레포트에 쓰겠습니다. 승주에 대한 댓글 달아주셔서 정말 감사하구요^^ 더 열심히 아이들 관찰하고 아이들의 상황을 어머니들께 알려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예원, 윤진이 어머니! 안녕하세요 T.Sunny 입니다!
윤진이는 보내신 약들 꼬박꼬박 잘 챙겨먹고 있습니다~ 저희는 약담당을 뽑아 약을 챙겨주는 아이가 있어요~~그리고 저도 수시로 약을 먹었는지 확인합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걱정 안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예원이 방은 창문을 전혀 못 열도록 되어있어요!! 하지만 아이들이 방을 들어갔다 나왔다 하면서 모기가 들어갈 수 있는데, 제가 항상 점호준비할때, 혹시 방에 모기가 들어 왔는지 물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어머니, 예원이 단어는 저희가 5개씩만 외우도록 하면 안될까요? 단어수준도 가장 기초 단계고, 하루에 5개정도 외우는 건 똑부러지는 예원이정도면 할 수 있을 것 같네요^^ 아이가 너무 힘들어 하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늘 댓글을 달아주어 저에게 피드백을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댓글로 말씀하신 부분들 잘 체크하여, 중점적으로 관심 있게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