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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인센티브 ] [25회 1월 4일] T.Andrew의 1월 4일 담임일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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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CIJ 등록일 2016-01-04 조회 2,622

안녕하십니까

 

이태환[Andy], 최민준[June], 박정우[Henry], 이주현[Dima], 노윤철[Tony]

정태인[Jason], 조재원[David]., 김민재[Michael]., 홍재영[Lionel]., 이윤재[Ben],  학생들을

맡고 있는 T.Andrew( 이대우 ) 입니다.

 

 

다시 한 주의 월요일이 다시 시작했습니다.

아주 화창한 하루 였습니다.

아이들이 주말 이후에 적응을 못할까 걱정했는데

아이들 모두 다시 수업에 열심히 참여했습니다.

 

 

 

이태환 [Andy]

영어 수업에 조금 옆에 아이와 떠든다고 영어 선생님이 떠든다고 합니다.

영어선생님께서 집중적으로 보신다고 하니 많은 걱정 안 하셔도 됩니다.

저희가 태환이가 수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최민준 [June]

민준이는 원어민 선생님 수업에 열중하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수업 중에 돌아다니면서 아이들을 체크 하면 가장 집중력이 높은 것 같습니다.

방에서는 아이들과 시끄럽게 놀고 하지만 수업에는 열중하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박정우 [Henry]

오늘부터 점심에 저번 주에 SM 쇼핑몰에서 사온 간식을 먹을 수 있습니다.

정우는 점심을 먹고 컵라면을 먹었습니다. 정말 맛있게 먹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최대한 정우가 캠프에 적응하고 스케줄에 적응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주현 [Dima]

체육 수업시간에 수영장에서 주현이와 아이들과 같이 수영시합을 했습니다.

주현이는 수영은 잘은 못하지만 아이들과 같이 최선을 다해서

열심히 하는 모습이 이뻐 보였습니다.

 

 

 

 

노윤철 [Tony]

아침에 오전수업에 편도선이 조금 부어서 오피스에 찾아왔습니다.

심한건 아니지만 담임으로서 알고 있어야 될 것 같아서 찾아 온듯 합니다.

점심 이후에 조금 괜찮아 지면서 저녁에는 괜찮아 졌다고 했습니다.

 

 

 

정태인 [Jason]

태인이는 수업 중에 떠들거나 장난을 치지는 않지만 딴짓을 하거나

적극적인 모습이 별로 없다고 합니다.

저희가 칭찬을 많이 하거나 동기 부여를 하여

수업에 열중하는 학생으로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태인이가 너무 수업에 피곤해서 입에 구내염이 걸린 것 같습니다.

 

 

 

 

조재원 [David].

재원이가 이곳에 왔을 때보다 돌아갈 때 더 실력이 향상 되어 돌아갈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더욱 주기적으로 재원이의

공부를 체크하도록 하겠습니다. 재원이도 단어를 외우면서 뿌듯하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 더욱 열심히 할 재원이의 모습이 기대가 됩니다.

 

 

 

 

김민재 [Michael]

민재가 어제 전체검사 이후에 책이 없어졌다고 합니다.

오늘 수업은 일단 복사해서 수업을 진행 했습니다.

내일 점호간에 책을 찾을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홍재영 [Lionel].

재영이가 아침에 목이 조금 아프다고 해서

아침을 먹은 후에 천식 호흡기와 감기약을 처방했습니다.

그 이후에 점심 먹기 전 타임에 다시 찾아와 숨쉬기가 힘들다고 말했습니다.

체육활동이 수영이여서 오늘 체육활동은 안하고 쉬었습니다.

재영이가 한국에서 비해 천식이 조금 심해 진 것 같아 걱정이 많이 됩니다.

 

 

 

 

이윤재 [Ben]

윤재 방에 오늘 새로운 친구가 들어왔습니다.

오늘 컨디션이 안좋았는지 오늘 체육활동 시간에

물에는 들어가진 않았습니다. 윤재가 컨디션을 회복해서

수업에 열중할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아이들이 다시 주간으로 돌아왔습니다. 첫 주에 비해 아이들이 완벽히 적응한 것 같습니다.

아이들 모두 한 주 시작을 활기차게 시작하였습니다.

이번 주도 모두다 파이팅!!!^^

 

 

  • 홍재영맘 2016.01.04 23:48

    재영이 목 안아프고 호흡 괜찮을때까직 약먹게 해주세요. 혹시나 차후에 지어간 약 다 먹게되면 병원에 데려가서 약 지어다 먹이세요.기관지천식이 있다고 해주세요. 월욜 편지에는 목 덜 아프다고 하던데 그래도 완전 좋아질때 까직은 약먹고 수영 자제해주세요. 풀장물 찹다고하고 그늘가면 춥다고 하덜구요.빨리 나아야지 수영하며놀고 스트레스 풀며 공부할턴데요

  • 재원맘 2016.01.04 23:58

    야외활동으로 산만해져 재원이가 열심히 안하나요?ㅋ
    처방전으로 칭찬세례좀 해 주세요~~~
    워낙 동적인 아이라...
    6주캠프동안 단어만점을 기대해봅니다~^ ^
    오늘 하루도 고생 많으셨네요

  • 윤철맘 2016.01.05 08:01

    속은 괜찮아졌는지 하루종일 걱정이었는데 사진보니 괜찮아진듯보여 다행이예요.
    공부는 열심히 집중해서 하는지... 학교 다닐때보다 표정이 너무 밝아져서 좋네요.

  • CIJ 2016.01.05 10:13

    안녕하세요 재영이 어머니. 재영이 담임 이대우 입니다. 재영이가 지금 한국보다 천식이 조금 심해 진가 아닌가 싶습니다. 재영이가 괜찮아 질때까지는 체육활동은 자제 시키도록 하겠습니다. 재영이가 공부에 집중할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CIJ 2016.01.05 10:16

    안녕하세요 재원이 어머니. 재원이 담임 이대우 입니다. 재원이가 단어 만전을 위해서 칭찬 세례를 아끼지 않겠습니다. 재원이도 노력하고 있습니다. 끝까지 응원 부탁드리겠습니다.^^

  • CIJ 2016.01.05 10:20

    안녕하세요 윤철이 어머니. 윤철이 담임 이대우 입니다. 윤철이도 열심히 공부 하고 있습니다. 까불까불 하지만 할때는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공부에 집중할수 있도록 관리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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