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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인센티브 ] [25회 1월 5일] T.Sally의 1월 5일 담임일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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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CIJ 등록일 2016-01-05 조회 2,699
안녕하세요. 이여진(Erica), 김소진(Wendy), 민우영(Ivy), 정개성(Shelly), 권희(Hee), 김지연(Jaime), 최한비(Agata), 




장유진(Rius),이가연(Grace), 이다영(Rachel) 학생의 담임을 맡은 T.SALLY입니다.

 

 

월요일이 무사히 지나고 화요일이 다시 찾아왔습니다! 다들 아침에 만나는 모습은 피곤해보였지만

간단한 체조로 스트레칭을 하고 나면 밥 맛이 좋아지는 것 같습니다~ 오늘은 아침식사로 계란과 햄이 

들어간 토스트, 그리고 우유와 오렌지 쥬스를 먹었는데 다들 웃으며 맛있게 먹는 모습이 

보기 좋았답니다. 새로 온 친구들도 이제 시간표를 따라 수업 강의실을 스스로 잘 찾아다니며 

적응해나가고 있습니다.  더욱 빨리 캠프 생활에 적응할 수 있도록 많이 도와주겠습니다!

 

 

이여진(Erica)

 
수업 태도, 집중력, 이해 태도는 물론이요 생활 하는 모습도 언제나 다른 친구들의 귀감이 됩니다.

특히 오늘 저녁 7시부터 진행 된 수학 공부 시간에는 언니로서 방 친구들과 다른 학생들이 집중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모습이 인상 깊었습니다. 생활이 아직까지는 피곤하다고 하지만 잘 적응해 나가고 있답니다.

집에서도 칭찬 많이 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김소진(Wendy)

 

수학 수업시간에 똘망똘망한 눈으로 관심을 가지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수학 시간에는 다른 친구들과

진도를 맞추기 위해 1:1로 수업을 진행하였는데 조금 어려워 하기는 했지만 집중하려고 하는 모습이 좋았고

숙제도 항상 성실하게 잘 해 온답니다! 

물갈이를 해서 조금 걱정했었지만 많이 호전 되었고 식사시간에는 같은 방 친구들과 수다를 떨며 맛있게 밥을 맛있게 먹고 있습니다.

또 다른 STAFF 선생님들과도 부쩍 친해진 모습을 보여주는 등 붙임성이 좋은 것 같습니다~

혹시 불편하거나 어려운 일은 없는지 잘 확인하여 즐거운 캠프 생활이 되도록 도와주겠습니다!
 

 

 

민우영(Ivy)

 
우영이는 수업시간에도 그렇고 자습시간에도 그렇고 항상 의젓하게 집중해서 공부하는 모습이 참 보기 좋습니다.

특히 수학선생님께서 태도가 좋고 이해도가 높다며 칭찬을 많이 해주셨어요~

소진이를 비롯하여 다른 친구들과도 잘 지내고 있고 특히 식사시간에도 친구들과 이야기를 하며 밥을 먹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혹시 불편한 것은 없는지 제가 잘 챙겨주도록 하겠습니다~ 많은 칭찬 부탁드려요!  
 

 

 

정개성(Shelly)

 

개성이는 같은 방 친구들과 식사시간에도 수업시간에도 항상 같이 붙어다니면서 친하게 잘 지내고 있습니다.

저녁 수학 시간에 다른 몇 몇 친구들이 눈물을 흘렸을 때에도 안아주고 다독여주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오빠도 개성이를 잘 챙겨주고 있는 것 같습니다. 집에서 편지로 칭찬 많이 해주시면 좋겠구요

앞으로도 힘든 일은 없는지 제가 잘 챙겨주도록 하겠습니다~



 

 


권희(Hee)

 
오늘 수학 수업 시간에 한 친구가 먼저 눈물을 터뜨리자 희도 같이 따라 울었습니다.

그 외에 수업 시간이나 식사시간에는 선생님들과 잘 이야기 하고 친하게 지내는 등 잘 적응하는 모습을 보여준답니다.

오늘 저를 포함하여 다른 선생님들도 희를 많이 다독여주었고, 특히 같은 방 친구들이 서로 괜찮다며 안아주고

격려해주는 모습이 참 보기 좋았습니다. 앞으로 희가 더욱 밝은 캠프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제가 많이 격려해주도록 하겠습니다~ 편지로 응원 부탁드릴게요!
 

 

 

김지연(Jaime)

 


오늘 저녁시간에 실시 된 수업 시간에 어머니가 보고싶다며 눈물을 터뜨렸습니다.

수업시간의 지연이는 항상 웃고, 적극적이고 선생님들과도 잘 지내는 모습을 보여주는 등

캠프 생활에는 잘 적응하고 있지만 엄마가 보고싶냐는 말에는 주저 없이 고개를 끄덕이더군요
 
제가 담임으로써 잘 다독여주고 엄마처럼 잘 챙겨주겠다고 하니 금방 방긋 웃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너무 걱정 하지는 않으셔도 될 것 같구요 편지로 격려 많이 해주세요~
 

 

 

최한비(Agata)

 

한비가 평소에 조용해서 걱정 되거나 힘든 건 없는지 자주 물어보곤 합니다. 하지만 그럴 때마다

오히려 웃으면서 괜찮다고 말해주는 모습을 보며 속이 깊은 친구라는 생각이 들고 저도 참 든든하답니다!

특히 오늘 수학 시간에는 몇 몇 친구들이 눈물을 터뜨리기도 했는데 한비는 울지 않고 씩씩하게 잘 적응을

해 나가는 모습을 보여주고 오히려 다른 친구들을 걱정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어요.  그래도 아마 집이 많이 그리울 것 같아요

 편지로 격려 많이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장유진(Rius)

 

영문법 시간에 유진이는 아직까지 쑥스러움을 좀 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영문법 시간에 선생님께서

돌아가면서 한 문장씩 해석해 보자고 했을 때 조금 주저하긴 했지만 도움을 받아 잘 해결해 내는 모습이

보기 좋았답니다. 밥 먹을 때에는 특히 같은 비행기를 타고 왔던 친구들과 한 방에 배정 되어서

서로 친하게 지내며 잘 지내고 있답니다! 앞으로 수업이 진행될수록 선생님과도, 먼저 온 친구들과도 점점 더 친해지리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집에서도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이가연(Grace)


가연이는 같이 온 유진이와 서로 의지하며 잘 지내고 있습니다! 물론 유진이 말고도 같은 방 친구들과

같은 수업을 듣는 학생들과도 부쩍 친해진 모습을 보여주었어요~ 특히 식사시간에는 같은 방을 쓰는 동생이

"언니~" 하며 잘 따르는 모습을 보여주는 등 동생들을 잘 챙겨주고 있는 것 같아 칭찬을 해주었습니다.

집에서도 칭찬을 많이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이다영(Rachel)



다영이는 언제나처럼 항상 동생을 잘 챙겨주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화장품을 빼앗겼다고 웃으며

아쉬워하는 모습을 보인 적은 있지만 그 외에는 친구들과도 선생님과도 항상 미소와 함께 잘 지내고

있습니다. 수업시간에도 항상 적극적으로 열심히 참여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남은 기간 동안 많이 배우고 또 좋은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잘 챙겨주겠습니다~ 





이번 주에 새로온 학생들이 첫 주를 시작하고 있어 조금은 바쁜 감이 있지만

저도 그렇고 친구들도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좋은 밤 되시길 바랍니다~~
  • 지연맘 2016.01.06 08:18

    첨 눈물의 시작이 우리 지연이였군요.
    첨으로 이렇게 긴시간 떨어져 있는거라... 저도 계속 지연이 생각만하면 눈물이 나요.
    경민이도 보고 싶어한다고 전해주세요

  • CIJ 2016.01.06 19:34

    안녕하세요, 지연이 어머님, 지연이 담임선생님입니다. 지연이도 아마 처음으로 길게 떨어져있는 것이라 보고 싶은 마음이 왈칵 터져나온 거라고 생각합니다~ 오늘 수학과 영어 수업은 즐겁게 잘 참여하였으니 너무 걱정하지는 마세요~ 감기 기운이 조금 있지만 저녁 식사후에 약을 처방했고 앞으로도 잘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안부인사도 꼭 지연이에게 전해드리겠습니다. 좋은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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