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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인센티브 ] [25회 1월 5일] T.Andrew의 1월 5일 담임일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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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CIJ 등록일 2016-01-05 조회 2,626

안녕하십니까

 

이태환[Andy], 최민준[June], 박정우[Henry], 이주현[Dima], 노윤철[Tony]

정태인[Jason], 조재원[David]., 김민재[Michael]., 홍재영[Lionel]., 이윤재[Ben],  학생들을

맡고 있는 T.Andrew( 이대우 ) 입니다.

 

 

오늘은 뜨거운 하루 였습니다.

아이들이 새로운 친구들과 처음으로 수업을 같이 했습니다.

기존의 아이들은 완벽히 적응한 모습이였습니다.

하루하루 아이들이 쉬는 시간 동안 단어 시험을 위해서

외우고 있는 모습을 볼 때 정말 뿌듯했습니다.

 

 

 

 

 

이태환 [Andy]

태환이가 영어 그룹시간에 뺀질 거리거나 엄살을 조금 부리는 것 같다고 합니다.

벌점 준다고 말하면 정말 열심히 한다고 합니다.

내일 그룹 수업에 확인 할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최민준 [June]

민준이가 원어민 수업에는 집중하는데 수학 수업이나 체육활동에 집중을 못한다고 합니다.

옆 친구와 말도 많이 한다고 합니다. 아이들과 너무 친해진 것 같아 걱정이 됩니다.

방에서도 장난을 많이 칩니다. 오늘 방에들어가서 꾸지람을 했습니다.

방에서 심한 장난 못치게 주의 시켰습니다.

 

 

 

 

박정우 [Henry]

오늘 체육 활동 할 때 정우가 오늘 아이들과 게임도 하고

줄넘기도 열심히 참여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정우가 게임할 때 너무 신나 보였습니다.

다음에도 아이들과 신나게 공부에 쌓인 스트레스를 풀수있도록 하겠습니다.

 

 

 

 

이주현 [Dima]

오늘 체육선생님께서 주현이가 피곤했는지 체육활동시간에

쉬고 단어 공부를 했습니다. 체육활동에 공부를 해서 그런지

단어시험에서 패스를 했습니다.

주현이가 체육도 하고 단어도 다 맞을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노윤철 [Tony]

윤철이가 아직 귀 뒤에 림프선이 부어 오늘 점시먹고 오후에 병원에 갔습니다.

갔다와서 얘기를 해봤습니다. 결과 주사는 맞지 않고 5일치 약 처방을 받았습니다.

스트레스와 피로로 인한 것 같다고 합니다.

저녁 이후에 밥을 먹고 약도 먹었습니다. 윤철이도 많이 신경 쓰이는 것 같습니다.

빨리 회복할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정태인 [Jason]

오늘 태인이가 저녁을 먹고 방에서 과자를 먹다가 적발했습니다.

간식은 식당에서 먹을수 있도록 했는데 방에서 먹어서 한소리 했습니다.

부스러기가 생기면 개미들이 많이 나와서 못먹게 합니다.

태인이에게 주의를 주었습니다.

 

 

 

 

조재원 [David].

오늘 재원이 3교시 이후에 배가 많이 아팠습니다.

배 전체가 아프다고 수업 도중에 나왔습니다.

화장실도 많이 간다고 합니다. 저희 생각으로는 물갈이 같습니다.

일단 약 처방 하였습니다. 저녁에는 저녁식사 이후에 상담한 결과

아직 아프지만 많이 좋아 졌다고 합니다.

 

 

 

 

김민재 [Michael]

민재는 오늘 저녁이후에 방에서 책을 읽고 있었습니다.

민재가 의외로 체육활동과는 다르게 쉬는 시간에 짬짬이 책을 읽고 있습니다.

민재가 수업시간에도 진득하게 앉아서 수업에 열중할수 있도록

지도하겠습니다.

 

 

 

 

홍재영 [Lionel].

재영이 요즘 갑자기 환경이 변해서 그런지 천식이 조금 심해 진것같습니다.

아무래도 빡빡한 일정이고 그룹활동시 모여서 수업을 받고 방안에서 수업을 하기 때문에

조금 답답해 하는 것 같습니다. 오늘 수업 종종 나와서 숨을 고를고 다시 수업에 들어갔습니다.

담임으로 많이 걱정이 됩니다. 최대한 재영이가 편안한 환경에서 할수있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이윤재 [Ben]

윤재가 체육활동이나 수업에 참여 적극성이 조금 떨어지는 것 같습니다.

체육활동때 뒤에서 딴짓을 많이 합니다. 체육수업 이후 수업에 집중 하라고 한마디 했습니다.

윤재가 다른 수업에도 열중할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같은 방 아이들과도 친해져

방안에서도 장난을 많이 칩니다. 최대한 관리 하도록 하겠습니다.

 

 

 

 

아이들은 벌써 부터 주말을 바라보며 열심히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이번주에 쇼핑하러 가는지 많이 물어보았습니다.

아이들 모두 아프지않고 열심히 공부하며 지낼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저희반 아이들은 꼭 챙기도록 하겠습니다.

  • 윤철맘 2016.01.06 00:00

    바뀐 환경에 아이들이 아프기도 하고, 이젠 적응이 되서 슬슬 요령도 피우는 것 같네요 ^^
    선생님~ 윤철이가 학습량이 늘어 힘들기도 하지만 신체활동 시간에 너무 적극적이지 않나 싶네요. 그리고 밤에 잘 잘 수 있도록 일찍 재워주세요. 잠이 보약이잖아요. 여러모로 잘 챙겨주시고 계신것 같아 떨어져있지만 맘이 놓입니다. 감사합니다.

  • 홍재영맘 2016.01.06 07:19

    밤새 화욜 저녁은 잘잤는지 궁금하네요. 어제보다 좀 나은지. .물어보고 답변주세요. 건강땜에 수업진도에 좀 못 따라가더라도 참고해주세요

  • CIJ 2016.01.06 10:31

    안녕하세요 윤철이 어머니. 담임 이대우 입니다. 윤철이는 단어 시험이를 잘 봐서 나머지 공부를 안 합니다. 윤철이 빨리 회복하고 윤철이가 푹 잘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CIJ 2016.01.06 10:35

    안녕하세요 재영이 어머니. 담임 이대우 입니다. 어제 저녁 보다는 괜찮아 졌다고 합니다. 지금 3교시 수업중이지만 아무 문제 없이 수업에 참여 하고 있습니다.

  • 재원맘 2016.01.06 13:40

    재원이는 괜찮아졌는지요 ???
    제가 재원이한테 삐져서 삼일동안 편지도 안했거든요~ㅋㅋㅋ
    엄마의 빈자리좀 느껴보라고 편지 안했는데 아마 기다리지도 않은 것 같아보입니다
    사촌누나랑 사촌동생이 가서인지 외롭지 않나봐요 ㅎㅎ
    잘 적응은 한거 같아 맘 편히 지낼 수 있을거 같습니다
    오늘 하루도 더운날씨 선생님 건강도 잘 챙기세요 ~~~

  • CIJ 2016.01.06 13:45

    안녕하세요 재원이 어머니. 담임 이대우 입니다. 오늘 체육활동 전에 물어보니 몸 상태 좋아졌다고 합니다. 물에 들어가지 말라고 했음에도 불구 하고 재원이가 들어가서 놀고 싶다고 해서 들어갔습니다.
    체육활동이후 따뜻한 물로 꼭 씻으라고 지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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