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CIJ | 등록일 | 2016-01-10 | 조회 | 2,523 |
|---|
안녕하십니까
이태환[Andy], 최민준[June], 박정우[Henry], 이주현[Dima], 노윤철[Tony]
, 정태인[Jason], 조재원[David]., 김민재[Michael]., 홍재영[Lionel]., 이윤재[Ben], 학생들을 맡고 있는
T.Andrew( 이대우 ) 입니다.
오늘은 한 주를 마무리하는 레벨 테스트와 전체 검사가 있는 날입니다.
아이들 모두 최선을 다해서 풀었습니다.
오늘 점심으로 아이들이 좋아하는 치킨이 나왔습니다.
아이들 모두 두 번씩 받아 먹었습니다.
이태환 [Andy]
태환이는 오늘 전체 검사 이후에 저녁을 먹고
같은 방 아이와 싸웠습니다. 심하게 다툰 건 아니지만
장난을 치다가 싸운 것 같습니다. 싸운 아이와 반성문을 쓰고
화해 해서 잘 마무리해서 끝냈습니다.
최민준 [June]
민준이는 오늘 단어 시험을 한번 떨어져 다시 쳐서 통과했습니다.
일기와 숙제는 밀리지 않고 꾸준히 썼습니다.
그리고 책 검사에서도 역시나 빠짐 없이 꼼꼼하게 다 썼습니다.
민준이는 평소에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박정우 [Henry]
오늘 점심 이후에 아이들과 원어민 선생님들과 같이 룸 포스터를 만들었습니다.
원어민 선생님들과 정말 재미있게 자신의 방 포스터도 그리고 이름도 정하고
재미있게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모습이 좋았습니다.
이주현 [Dima]
주현이는 오늘 같은 방 친구들과 선생님과 같이 룸 포스터를 만들었습니다.
아이들이 다같이 웃고 떠들고 하면서 포스터 그리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전체 테스트에서도 단 번에 통화 한 학생입니다.
열심히 하고 있는 모습이 정말 보기 좋습니다.
노윤철 [Tony]
오늘 점심으로 아이들이 좋아하는 치킨이 나왔습니다.
윤철이가 정말 맛있게 먹었습니다.
오후에 원어민 선생님들과 룸 포스터에서 1등을 해서 햄버거도
먹었습니다.
오늘 너무 기름진 음식을 먹어서 저녁에 배가 아플까 봐 걱정했는데
다행이 아무 이상 없이 하루를 잘 마무리 했습니다.
정태인 [Jason]
태인이는 오늘 전체 테스트에서 고생을 조금 했습니다.
밀린 일기가 많아 오래 걸렸지만 끝까지 쓰고
밀린 일기 없이 한 주를 마무리 했습니다.
태인이가 그래도 끝까지 앉아서 열심히 노력하는 모습을 봤습니다.
조재원 [David].
오늘 재원이가 일기와 단어가 조금 밀려 오늘 조금 고생 했습니다.
그리고 재원이가 며칠 전에 계단에서 전자 사전을 떨어 트려
전자 사전이 고장 났습니다. 고치려고 만져봤지만 망가진 거 같습니다.
일단은 지금은 친구들과 같이 쓰고 있습니다.
김민재 [Michael]
오늘 원어민 선생님과 같이 룸 포스터를 만들고
민재가 오늘 아이들 앞에서 발표를 했습니다.
민재네 팀과 다른 한 팀이 박빙이었습니다.
민재가 앞에서 영어로 발표하는데 정말 잘했습니다.
홍재영 [Lionel].
재영이는 단어를 한 주 동안 전부 다 맞아서 오늘 바로 전체 검사에서
통과 하고 방으로 올라가 방에서 일찍 쉬었습니다.
일기도 한두 개 말고는 틀린 게 없어 저희 조에서 가장 빨리 올라가서
쉬었습니다.
이윤재 [Ben]
윤재가 어제 저녁에 머리가 아프다고 했는데 오늘 아침엔
아주 멀쩡하다고 했습니다. 오늘 윤재도 밀린 일기와 단어 시험을
통과하고 하루를 잘 마무리했습니다.
다시 또 다른 한 주가 시작 입니다.
벌써 이주가 지나가고 세 번째 주가 시작입니다.
아이들 모두 적응 하고 열심히 하고 있는 만큼 응원 부탁 드리겠습니다.
내일부터 또 화이팅입니다~!
재영이 일욜편지에 감기 걸린것 같다라고 하네요. 월욜아침에 세부약은 다먹고 없죠? 지어간 약 아침에 먹고 점심저녁도 먹으라 꼭 말해주세요. 아님 세부 천식땜에 병원 월욜 바로 가서 약 먹어도 되구요. 감기기운 있으면 바로 약 먹으라고 했는데도 말을 안듣네요 .용돈200불 가져갔다고 좀 전해주세요
에궁 어떻게 해야죠?
조심좀하지 ㅠ 전자사전이 필수일텐데 어제 전화통화때는 그런말도 안했거든요
안녕하세요 윤철이 어머니 담임 이대우입니다. 벌써 새로운 월요일입니다. 저희도 화이팅 하겠습니다. 어머니도 화이팅 입니다~^^
안녕하세요 재영이 어머니 담임 이대우 입니다. 재영이 필리핀에서 지은 약도 기관지 약이랑 항생제 종류라 감기에도 효과 있으니 염려 안하셔도 될것 같습니다. 오늘 전에 병원에서 지은 약 받으러 다시 병원 들를 예정이니 너무 걱정마시고 혹시 더 아픈데는 없는지 잘 챙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재원이 어머니 전화로 설명드려 아마 전자사전 건은 해결이 된것 같구요^^. 눈물도 같이 보내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런데 다른 더 필요한 물건은 그날 전달해 주시기로 한 분이 저희 직원도 아니시고 하여 죄송하지만 더 전달 부탁드리기가 조금 곤란해서요 ㅠㅠ 필요한 물건이 있을 시 주말 쇼핑 시간에 구매하여 쓸 수 있도록 제가 잘 챙기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