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CIJ | 등록일 | 2016-01-11 | 조회 | 2,4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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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이태환[Andy], 최민준[June], 박정우[Henry], 이주현[Dima], 노윤철[Tony]
, 정태인[Jason], 조재원[David]., 김민재[Michael]., 홍재영[Lionel]., 이윤재[Ben], 학생들을
맡고 있는 T.Andrew( 이대우 ) 입니다.
오늘도 세부 날씨는 덥지 못해 뜨거운 하루였습니다.
아이들도 주말에서 평일로 돌아와 다시 일정을
마무리 했습니다.
아이들 모두 활기찬 월요일을 시작했습니다.
이태환 [Andy]
태환이는 어제 이후 싸운 친구와 다시 친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룸메이트와 다시 금방 친해 졌습니다.
수영 이후에 가슴 쪽이 쓸려서 그런지 조금
따갑다고 했습니다.
겉으로는 아무 이상 없어 보였습니다. 조금 쓸린 것 같습니다.
최민준 [June]
민준이가 오늘 아침을 먹고 오피스로 찾아왔습니다.
기침을 조금 한다고 기침약 처방을 했습니다. 심한 감기나 기침은 아니고
저녁에는 괜찮아졌습니다. 아이들 모두 건강히 공부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박정우 [Henry]
정우와 오늘 같이 수영 수업을 했습니다.
장난끼 많은 정우는 자꾸 놀아달라고 매달리고
물장난도 치고 재미있게 체육수업을 했습니다.
아마 오늘 푹 잘 수 있을 겁니다.
이주현 [Dima]
오늘 잠깐 쉬는 시간에 체육활동 하는 모습을
습니다.
주현이가 체육선생님과 물 놀이도하고 장난도 치고
하는 모습이
잘 적응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아이들 모두 선생님들과 친해지고
노는 모습이 정말 보기 좋습니다.
노윤철 [Tony]
윤철이가 오전 수업을 마무리하고 오후에 체육
수업에 같이 듣는 학생 한 명과
사소한 말다툼을 했습니다. 심하게 싸우지 않아 다행입니다.
아이들이 요즘 힘들다 보니 많이 예민해진 것
같습니다.
정태인 [Jason]
태인이가 어제 전체 검사 이후 조금 늦게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오늘 아침에 일어나는 게 조금 버거워 보였습니다.
오후가 되면서 금방 또 언제 그랬냐는 듯이
친구들과 점심도 잘 먹고 잘 생활하고 오늘 하루도 잘 보냈습니다.
조재원 [David].
재원이도 어제 잠자리에 늦게 들면서
오전에는 조금 피곤해 보였습니다. 재원이가 코 감기에 걸린 듯
코가 조금 막힌다고 했습니다. 점심 먹은 후 코 감기약을 처방하고
따뜻하게 입고 잘 수 있도록 했습니다.
김민재 [Michael]
민재는 오늘도 아픈 곳 없이 활기차게 수업을 들었습니다.
수업하는 모습을 지켜보면 놓칠세라 집중해서 듣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그룹 수업에는 옆 사람과 잡담을 하는 등 산만한 모습을 보일 때도 있지만
대체로 훌륭한 학습태도를 가지고 있습니다.
홍재영 [Lionel].
재영이는 오늘 아침 저녁으로 기관지 약과 흡입기를 했습니다.
오늘 재영이 약이 다 떨어져 기관지 약과 항생제를
처방 받아 왔습니다.
저번과 동일하게 5일치를 받아왔습니다.
며칠 전보다 재영이가 편안하게 자고 있다니
다행입니다.
이윤재[Ben]
오늘 윤재가 체육 수업 이후에 점심 먹고 피곤했는지
수학 그룹 수업과 영어 그룹시간에 조금 피곤해
보였습니다.
저녁 이후에는 스케줄을 잘 소화하고 하루를 마무리
했습니다.
주말에서 다시 새로운 한 주가 시작 되었습니다.
아이들 모두 적응 못할까 걱정했지만 아주 잘
적응하고
수업도 잘 마루리 했습니다.
요즘 아이들이 힘들고 피곤하다 보니 예민한 것
같습니다.
아이들과 상담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캠프기간동안 서로 힘이 되고 의지하며 지내면 좋으련만, 성장하는 아이들이다보니 다툼도 생기고 그런가봅니다. 큰 다툼이 아니라고하니 다행이네요. 다툰 친구랑도 화해하고 잘 지낼 수 있게 관심 부탁드려요.. 감사합니다.
재영이 편지 보려고하니 주민번호 뒷번호 정확히 몇번을 입력해도 안열립니다.
그리고 항상 신경써주셔서 고마워요. 쌤님이 말씀해주셔서인지 사진 찍을때 표정이 많이 밝아서 좋아요
항상 애들 챙겨 주시고 애써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편지가 안열리네요ㅠ
안녕하세요 윤털이 어머니^^. 말씀하신 바와 같이 큰 다툼이 아니고 아무래도 많은 아이들과 하루종일 같이지낼 기회가 한국에선 없다 보니 사소한 다툼이 조금씩 생기는 것 같습니다 조금 더 신경 써 다들 친하게 지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재영이 어머니 담임 이대우 입니다. 편지 업로드 다시 확인 해서 올릴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태환이 어머니 담임 이대우 입니다.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편지 다시 확인 해서 올릴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편지 다시 수정해서 올렸습니다~
눈 알러지는 좋아졌나요 ?
내일 전자사전과 안약 보냅니다
전자사전 이동할때 꼭 보조가방에 넣고 이동할수있게 해 주세요 ~
안녕하세요 재원이 어머니 담임 이대우 입니다. 어제는 괜찮다고 했는데 오늘 조금 간지럽다고 했습니다. 안약이 도착하는 데로 바로 사용할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동할때 무조건 넣고 이동할수 있도록 당부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