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J영어캠프 > 일일리포트 페이지

일일리포트

[파워인센티브 ] [25회 1월 12일] T.Aaron의 1월 12일 담임일지입니다

게시물 등록정보
작성자 CIJ 등록일 2016-01-12 조회 2,473
안녕하세요 노주호, 홍승우, 이은수, 배상규, 윤민혁, 김덕윤, 강현, 이범준, 김대현, 최민서 손준영 담임T.Aaron(이유석) 입니다.
 
오늘은 무척이나 따사로운 햇살이 아이들을 감싸주며 좋은 날씨로
하루를 시작하였습니다. 우리 아이들은 각각 시간표를 보고 자신이
들어야 하는 수업을 찾아 열심히 들었답니다. 이제는 시간표 보는
것에도 많이 익숙해져서 5분의 짧은 쉬는 시간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학생들이 제 시간에 맞춰 교실에 도착한답니다.
 
 
 
-노주호(Edward)
주호가 오늘 배가 아파서 아침을 먹지 못했습니다. 주호는 스트레스성 장염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어제 단어 시험에 하나 틀렷던게 계속 신경이 쓰였나 봅니다.
그래서 오피스에 데려와 약을 처방해 주었고, 조금 힘들어하여 방에서 쉴 수 있도록
하엿습니다.
 
 
 
-이은수(Joshua)
은수는 저번주에 부모님과의 여행이후 소화가 잘 되지 않아서 배를 조금 아파했습니다.
그래서 밖에서 해산물을 먹었냐고 물어봤더니 해산물을 먹었다고 해서 해산물 때문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래서 배가 괜찮아 질때까지 밥 대신에 죽을 먹을 수 있도록
조치했습니다.
 
 
-홍승우(Alered)
승우는 숙제를 많이 내주어도 불평불만이 없이 반드시 숙제를 해온다고 수학 선생님
께서 그러셧습니다. 단어도 무슨 일이 있어도 꼭 다 외우기 위해 점심시간 저시간 마다
단어장을 들고 다니며 외우고 있고 에세이도 심사숙고하여 자신의 이야기를 종이 위에
써 내려가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다만 그룹수업 시간에 친구들과 다소 산만하다는
이야기가 종종 들렸습니다. 그래서 오늘 제가 주의를 주었고 앞으로는 잘 하겠다고 약속
하였습니다.
 
 
-배상규(Tony)
어제 상규가 단어 시험에서 하나 틀려서 아쉽게 만점을 놓쳤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오늘 상규를 보았는데 한쪽에 단어장을 계속해서 가지고 다니며 틈틈이 영어 단어를
외우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저녁시간에는 제가 밥을 먹고있는데 다가와
자신이 먹고 있던 간식을 하나 건내며 저보고 밥먹고 맛있게 먹으라고 주었습니다.
정말 기특하지 않습니까???
 
 
 
-윤민혁(Aron)
민혁이는 오늘 9교시 수업에 조금 지각을 해서 벌점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는
수업에 지각 하지 말라고 조금 주의를 주었습니다. 그리고 오늘은 민혁이가 오피스에
찾아와서 지금 배우고 있는 단어장이 쉽다고 하여 한 레벨 높은 단어장으로 바꾸어 달
라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단어 시험을 보았는데 틀리는 문제가 많아서 다시 원래 레벨을
하기로 하였습니다.
 
 
-김덕윤(Daniel)
오늘 덕윤이와 수학 수업을 하였는데 수학 숙제가 많다고 조금 불평을 하였습니다.
덕윤이가 숙제를 조금 많이 내줄때는 불평을 하지만 다음날 숙제를 해온 것을 보면
하나도 빼먹지 않고 숙제를 다 해옵니다. 그리고 수학 시간에 조금 집중력이 떨어
지지만 주의를 주면 집중을 잘 하니 크게 걱정 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강현(Potter)
강현이는 오늘도 열심히 공부를 하였습니다. Listening 시간에도 CD에 귀기울여
집중해서 듣는 모습을 볼 수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맨두맨 수업시간에 필리핀
선생님과 열심히 이야기도 합니다. 수학 수업에서도 집중력이 좋아 설명을 집중
해서 잘 듣고 문제를 푼다고 수학 선생님께서 칭찬 하였습니다.
 
 
-이범준(Brian)
범준이는 장난기가 많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항상 밝고 체육 활동 시간에도 활동적
이며 땀을 뻘뻘 흐러면서 열심히 합니다. 그런데 가끔 장난이 조금 지나쳐 제가 몇번
주의를 주고는 합니다. 그래도 범준이에 활기찬 모습이 너무 보기 좋습니다. 범준이
를 보고 있으면 제가 다 힘이 쏟는 느낌입니다.
 
 
 
-손준영(Thamb)
준영이는 오늘 체육 활동 시간이 태권도 하는 시간 이었는데 오늘도 체육 활동을
하지 않고 영어 단어 공부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준영이는 오늘 기운이 조금 없어
보였습니다. 그래서 왜케 기운이 없냐고 물어보니 피곤이 조금 누적이 되어서 그렇
다고 하였습니다.
 
 
-김대현(Paul)
오늘 체육 활동 시간에 태권도 수업을 하였습니다. 다행히 마지막 교시에 체육 활동
시간이라 날씨가 많이 덥지는 않아서 다행이였습니다. 오늘 태권도 수업은 시범 발
차기를 하였는데 처음에 대현이는 부끄러운지 적극적이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중간이
지나자 자신감있게 발차기를 구사 하였습니다.
 
-최민서(James)
민서는 오늘 체육 활동 시간에 태권도를 하였는데 저를 도와 아이들이 미트 발차기
차는 것을 도와 주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상점 5점을 주었습니다. 민서는 모든 수업에
열심히 입니다. 체육 활동이면 체육활동 수업이면 수업 모든 적극적으로 참여 하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았습니다.
 
 
 
사랑하는 부모님과 가족과 떨어져 있지만, 이 곳에서 아이들은 하루가 다르게
자라나고 있습니다. 그 무엇보다 소중한 아이들의 시간을 헛되이 보내지 않고
성장의 밑거름으로 삼을 수 있도록 돕겠습니다. 그리고 부모님들께서는 편지를
써주실때 꼭 아이들의 풀 네임으로 이름을 적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송민경 2016.01.13 01:52

    덕윤이도 숙제분량을 조금 줄여주세요...
    부탁드립니다

  • 윤민혁맘 2016.01.13 08:29

    선생님 민혁이 교재가 처음에 배부된 교재 그대로 하고있나요?아님 바꿨나요?
    그래고 저번주에 얼핏들었는데 선생님이 다른분으로교체됐다는데 무슨 상황인지
    궁금하네요 간단한 답변 부탁드려요~^^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 김대현맘 2016.01.13 14:48

    선생님 고생 많으시네요~대현이가 잘 적응하고 있는것 같아 안심이 되네요 ~대현이가 치약칫솔세트를 잘 찾았는지 궁금합니다ㅋ제가 여러가지 상비약도 보냈는데 그중에 알레르기 안약도 있습니다 관리 잘 하고 있는지 한번씩 물어봐 주세요 제가 편지를 보내도 그것에 대한답장은 안써주네요 ^^오늘 하루도 애쓰시느라 고생 많으시네요 ^^감사합니다

  • CIJ 2016.01.13 16:33

    안녕하세요 덕윤이 담임 이유석입니다. 덕윤이가 수학이랑 영어단어를 조금 힘들어 하여서 오늘 부터는 조금씩 줄이도록 하겠습니다.

  • 관리자1 2016.01.13 20:54

    안녕하세요 민혁이 담임 이유석입니다. 민혁이 교재는 캠프에와 레벨테스트 후 레벨에 맞게 다시 책을 받았고, 선생님은 새로온 아이들이와서 전체적으로 선생님이 바뀌었습니다. 그리고 민혁이에게 지금 선생님이 어떠냐고 물어보니 괜찮다고 하였습니다.

  • 관리자1 2016.01.13 23:16

    안녕하세요 대현이 담임 이유석 입니다. 칫솔세트는 잘 찾아서 사용하고 있고 알레르기 약과 안약은 대현이에게 관리 잘 하라고 전달 했습니다. 관리를 잘 하고 있는지 옆에서 항상 체크 하도록 하겠습니다.

글쓰기 목록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