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CIJ | 등록일 | 2016-01-12 | 조회 | 2,6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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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항상 수고가 많으십니다. 윤철이 1품 유단자인데 ㅎㅎ
제가 오늘 한달 일정으로 일본에 갑니다. 주말전화는 아빠한테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오늘 수업사진에 많이 안보여 아픈줄알고걱정했어요~무릎멍들었나요?
선생님~주현이 단어나 문법수업 수학등 다른수업에관한이야기도 좀써주세요~
거의 매일 체육수업이야기뿐이라 다른생활에대한 에피소드가 궁금합니다..부탁드려요~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체욱활동 시키세요. 숨 차는건 좀 어떤지요? 아직도 숨ㅇ쉬기 힘들다 하나요? 감기 기운 있다던데 약 먹고 괜찮쵸 더운데 빨리 몸 좋아져 수영하고 놀아야 할텐데요..애들 수영할때 재영이는 뭘 하나요?
수영 체육활동 안하면 영어뉴스 해석시킨다고 운동 할려하네요..일부러 시키지마세요 그거하지 싫어서 몸 안좋은데 수영할려하면 안되잖아요. 감기 기운은 없다고하고 숨쉬는건 어떤지 함 물어보고 수영해도 괜찮겠다 싶으면 물 차우니깐 수영하고 빨리 옷갈아 입으라하세요. 완전 다 낫지가 않아 어떨지 모르겠네요 ..
안녕하세요 윤철이 어머니 담임 이대우입니다. 윤철이 한테 주말 전화는 아버지 한테 전화 할수 있도록 말해 놓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주현이 어머니 담임 이대우 입니다. 정강이 쪽이 까졌습니다. 심하게 까진건 아니고 긁힌 정도 입니다. 저희가 매일 소독 하고 관리 하고 있으니 많은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오늘 주현이 체육활동 이후의 다른 생활 에피 소드를 말씀해 드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재영이 어머니 담임 이대우 입니다. 요즘 재영이 상태가 많이 좋아 졌습니다. 잠도 잘 자고 있습니다. 숨쉬기 힘들어서 수업도중 나와서 쉬는 경우는 없었습니다. 그리고 재영이한테 체육활동 이전에 항상 물어보고 수업에 참여 할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재원이의 본모습이 나온건가요 ?ㅎㅎㅎ
칭찬의 먹잇감으로 다시 처음처럼 열심히하는 재원이모습을 되 찾길 바래봅니다 ~
힘든 남자의세계에서 선생님 이마에 주름이 새겨지는거 아닌지 모르겠네요ㅎㅎㅎ~
오늘도 선생님 친구들 홧팅입니다 !
안녕하세요 재원이 어머니 담임 이대우입니다. 재원이 칭찬을 많이 하겠습니다. 응원 감사합니다. 어머니도 홧팅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