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J영어캠프 > 일일리포트 페이지

일일리포트

[프리미엄 ] [25회 1월 12일] T.CHRIS의 1월 12일 담임일지입니다

게시물 등록정보
작성자 CIJ 등록일 2016-01-13 조회 2,495

 


안녕하세요. 이다감, 김형준, 이연우, 박다예, 이서우, 이효원, 박근아, 이지홍,

이미지, 하늘 학생의 담임을 맡은 T.CHRIS입니다.


오늘 우리 아이들은 아침밥을 맛있게 먹고 자신의 위치에서 열심히 공부를 하였습니다.


개인별 스케줄을 통해서 1대1수업이나 그룹수업들을 하게 되는데요.

오늘의 그룹수업에도 아이들은 서로 서로 도와가면서 문제도 풀고 선생님의 설명도 들으면서 공부를 하였습니다. 


점심식사를 맛있게 하고 난 후,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수업! 체육수업에 참여했는데요~

체육수업에서 음악을 틀고 신나게 줄넘기도 하고 여러 게임들을 하면서 땀도 흘리고 액티브하게 움직이면서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는 모습입니다!


캠프가 3주차에 접어들고 한 주의 시작을 알리는 월요일 화요일이여서 그런지 아이들 몸이 피곤한 것 같습니다! 

내일은 수요일이니깐 우리 아이들이 빨리 컨디션을 이전처럼 회복해서 캠프 생활을 즐겁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학부모님들의 많은 격려 부탁드립니다^.^


그럼 아이들의 오늘 하루 모습을 알려드릴께요^^



이다감

단어시험 100점을 받았다며, 시험지를 받자마자 기쁨의 하이파이브를 날렸는데요^^ 

어렵다고 항상 걱정하던 다감이가 오늘은 단어시험에서 좋은 피드백을 받은것같아 저도 너무 기분이 좋았답니다.

또 다감이는 오늘도 바른 모습으로 열심히 수업에 임했습니다. 


김형준

형준이는 오늘 단어 시험지를 들고 저에게 달려왔는데요. 알고보니 평소보다도 시험점수를 잘 받아서

자랑을 했답니다. 매일매일 기록을 갱신하는 형준이랍니다. 처음에는 힘들어하던 형준이가 스스로 조금씩

좋은 결과를 받으면서 자신감이 생기는 걸 보니 캠프 후에는 많이 성장할 것 같아 뿌듯했답니다^^


이연우

연우는 가장 캠프 생활을 덤덤하고 충실히 하고 있는 학생이에요~ 하지만 오늘 레벨테스트 결과를 발표했는데요.

연우가 이번 주 레벨테스트 1등을 했답니다! 상품으로 나오는 컵라면을 수상하고 아주 기분좋아 했습니다.

열심히 하는 연우에게 위로와 자극제가 되었기를 바랍니다^^ 많이 칭찬해주세요~


박다예

다예는 오늘 시험에서 조금 많이 틀렸다며 제게 수줍게 단어시험지를 내밀었는데요. 오늘은 단어가

어려웠다며 많이 아쉬워했습니다. 내일은 더 열심히 공부해야겠다며 다짐을 했답니다. 또 에세이를 검사받으면서

다예가 T.쟈스민이 너무 좋아고 했는데요. 알고보니 선생님께서 에세이장 검사 후 재미있는 코멘트를 남겨주셨더라구요~

다예에게 재미와 공부 두가지 토끼를 다 잡는 캠프가 되길 바랍니다! 


이서우 

서우는 오늘 효원이의 앞머리를 보고 이야기하는 효원이와 저를 보고, 엄마생각이 난다고 했는데요.

어머님의 직업을 소개하며 뿌듯해하는 모습이었습니다^^ 또 무언가를 골똘히 생각하더니 제게 와서 핸드폰 패턴을 

잊어버린 것 같다고 이야기 하였는데요. 다른 친구들도 그 이야기를 듣고 나서 자신들의 핸드폰 비밀번호와

패턴을 생각하는 시간이 되었었답니다!^^


이효원 

효원이 사진을 찍으면서 앞머리가 긴 것 같아서 조금 자르자고 하니, 앞머리를 붙잡고 터치도 못하게 

했답니다~ 오늘 어머님께서 편지에서도 써주셨다며 효원이가 놀라워하더라구요! 답답하지는 않을까 

걱정인데요. 한국가서 자르도록 기다린다고 했답니다~^^ 


박근아

근아는 오늘 1대1 수업시간에 배운 단어들로 간단한 퀴즈게임을 했는데요. 마지막 하나가

어려웠었는지 소리를 질러 선생님을 당황하게 했다고 하네요^^ 얼마나 아쉬웠는지 나중에는 근아가 와서

선생님이 그 단어를 낼 줄 몰랐다며, 저에게 속사포로 이야기했답니다. 수업에서 선생님과 좋은 유대관계를 

유지하는 것 같아 좋아보였습니다~!


이지홍

지홍이는 오늘 네이티브 선생님에게 주의를 받았는데요. 선생님께서 교재를 체크하는 동안에 

친구들과 장난을 쳤다고합니다. 스스로도 잘 못한 부분을 잘 알고 있어서 내일 수업시간 부터는 좀 더 

집중하여, 수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답니다. 자신의 잘못을 사과할 수 있는 모습을 보니

지홍이가 다 컸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미지

아팠던 부분은 모두 없어져서 미지는 오늘 편안하게 캠프일정을 소화했습니다.

단어시험에서 고전했지만, 미지 스스로도 열심히 하고 있어 금방 따라 잡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또 요즘은 룸메이트 친구들이외에도 다른 친구들과 함께 좋은 관계도 유지하고 있어 보기가 좋답니다.

말도 많아져서 저에게 장난도 걸고, 농담도 많이 한답니다! 좋은 변화죠?^^


하늘

하늘이가 가장 좋아하는 시간은 체육시간인 것 같습니다. 오늘 사진을 보시면 더욱 느끼시겠지만,

공을 들고 신나게 피구를 즐겼답니다! 항상 체육시간을 마치고 나면 더욱 수업에 집중하더라구요.

아무래도 스트레스를 풀고난 후라서 그런가 봅니다^^ 내일도 신나는 하루가 되겠죠?



캠프 생활이 어느 새 중간쯔음 지나가고 있습니다. 물론 8주, 7주 친구들에게는 아직 조금 더 가야할 길이 남았는데요.

원래 항상 중간을 넘기 전이 가장 힘든데 지금이 딱 그 시점인 것 같습니다.

많이 피곤하고 힘든 아이들에게 매일 응원보내주세요^^


그럼, 오늘밤도 학부형님들 모두 평안한 밤 되세요!

 

  • 하늘맘 2016.01.13 13:34

    다이어트 할때를 제외하곤 운동을 안하던 아인데 좋은변화네요~
    체육수업을 통해서 스트레스도 풀고 기분전환도 하면 좋겠네요^^

  • T.CHRIS 2016.01.13 19:44

    안녕하세요 하늘어머님^^
    아~ 하늘이가 운동을 안하던 친구였군요!
    캠프장에서는 체육수업을 빠지지 않고 꼭 참여한답니다~
    운동신경도 있고, 아마 또래 친구들이랑 함께여서 그런지 재미있게 잘 지내고 있답니다.
    그럼, 오늘 일지도 기대해주세요!
    감사합니다.

글쓰기 목록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