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CIJ | 등록일 | 2016-01-14 | 조회 | 2,46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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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준혁(Kenneth), 김현식(Sunny), 김준식(Eric) 학생 담임인 T.Billy (서형진)입니다.
오늘은 한 주의 절반인 수요일입니다.
역시 우리 아이들 모두 수요일쯤 되니, 주말 액티비티가 궁금한가 봅니다^^
초롱초롱한 눈빛으로 벌써 어떤 액티비티가 진행될지 궁금해하고 있답니다!
매일 같이 캠프 생활을 하면서 하루하루 다른 아이들의 모습이 얼마나 상쾌하고 신선한지 모릅니다.
다른 날보다 유난히 오늘 활기찬 것 같았답니다.
그럼, 더 자세한 아이들의 하루를 들려 드릴께요!
서준혁(Kenneth)
오늘 남학생 여학생 모두 대대적으로 방 이동이 있었는데요, 준혁이는 방 호실만 바뀌었고 룸메이트들은 그대로 입니다. 다른 학생들과 같은 호실을 쓰게 되었으면 더 많은 친구들을 사귈 수 있었을 텐데 익숙한 친구들이 좋았나 봅니다.
그리고 단어시험 시간에도 제가 같이 들어가 보니 레벨 테스트 후 또래 친구들 보다 약간 상위의 단어를 공부하고 있는데도 잘 외워 점수가 잘 나오는 걸 보니 꾸준하게만 노력한다면 영어 점수는 걱정할 필요가 없을 것 같습니다^^.
김현식(Sunny),
김준식(Eric)
오늘은 대대적으로 방 이동이 있었습니다.
현식이와 준식이는 룸메이트가 조금 변동이 있었는데요 더 많은 친구를 만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현식이는 오늘도 여전히 무릎 소독을 했습니다.
오른쪽 무릎은 많이 나아진 상태이고 왼쪽은 아직도 조심할 필요가 있어 보이는데 남학생인지라 계속 반창고도 떨어지고 부딛히기도 하고 합니다^^;;
제가 신경 써서 빨리 나을 수 있도록 돕겠습니다.
준식이도 룸메이트가 바뀌어 조금은 서먹할 수도 있겠지만 제가 신경 써 친해지도록 돕겠습니다^^ 다들 좋은 친구들이니 금새 친해질 것 같습니다. 준식이는 오늘 간식으로 나온 과자와 주스를 금새 비우더라구요^^ 마음 같아선 더 챙겨주고 싶었지만 다른 아이들 눈치가 보여 그러지 못한 점 양해말씀 드립니다.
그럼 오늘도 학부모님들 모두 평안한 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