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CIJ | 등록일 | 2016-01-14 | 조회 | 2,608 |
|---|
안녕하십니까
이태환[Andy], 최민준[June], 박정우[Henry], 이주현[Dima], 노윤철[Tony]
, 정태인[Jason], 조재원[David]., 김민재[Michael]., 홍재영[Lionel]., 이윤재[Ben], 학생들을
맡고 있는 T.Andrew( 이대우 ) 입니다.
오늘 오전 세부 날씨는 무척이나 뜨거운 하루였습니다.
오후에는 바람도 선선히 불고 선선했습니다.
아이들 모두 덥지만 열심히 하루 스케줄을 마무리 했습니다.
이태환 [Andy]
태환이가 요즘 수업 태도가 바뀐 듯
선생님들 모두 태환이가 수업에 집중하고
적극적으로 참여 한다고 합니다.
오늘 자기 전에 칭찬을 해주었습니다.
최민준 [June]
민준이는 방을 바꾸고 하루 지내보니 어떠한지 물어보니
전에 쓰던 방 보다 좋다고 했습니다. 사촌 형이랑 지내고
자신이 원하는 친구랑 지내니까 좋다고 했습니다.
박정우 [Henry]
오늘 정우와 상담했습니다.
정우가 단어 외우는 것 말고는 힘들어 하는 것이 없다고 합니다.
생활 하는 거나 밥 먹는 것 모든 생활이 괜찮다고 했습니다.
정우가 잘 적응 하고 있어 다행입니다.
이주현 [Dima]
오늘 주현이와 힘든 점을 이야기 해 보았습니다.
주현이가 딱히 힘들거나 어려워하는 건 없었습니다.
단어장이 조금 쉽다고 바꾸고 싶다고 하였습니다.
말씀 드리고 바꿀 수 있으면 바꾸도록 하겠습니다.
노윤철 [Tony]
윤철이는 오늘 아무 별 탈 없이 하루를 보내었습니다.
매일매일 힘든 하루를 보내고 많이 힘들겠지만
열심히 하려고 하는 윤철이가 참 대견스럽습니다.
정태인 [Jason]
태인이는 오늘 그룹수업에서
문제를 잘 푼다고 칭찬을 받았다고 합니다.
태인이가 그룹수업 이외에도 맨투맨 수업에서도
집중 할 수 있도록 지도 하겠습니다.
조재원 [David].
재원이가 원어민 수업시간에 자꾸 돌아 다니거나
자꾸 나온다고 합니다. 그래서 오피스 앞에서
선생님들과 따로 수업을 듣게 했습니다.
오늘 전자 사전과 안약이 도착해서 바로 전달 하였습니다.
어머님이 말씀 하신대로 재원이에게 말해 줬습니다.
김민재 [Michael]
민재는 점심으로 나온 음식 입맛에 맞았는지 한 번 더 받아 먹었습니다.
항상 공부도 잘하고 밥도 잘 먹는 모습이 너무 예쁩니다.
문법 시간에는 영어로 작문도 하고
선생님과 농담도 주고받으면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홍재영 [Lionel]
재영이가 오늘 오전 수업을 마친 후
점심식사를 정말 맛있게 먹었습니다. 오늘 찜 닭이 나왔는데
재영이가 밥 한가들 두 번이나 받아 먹었습니다.
정말 맛있게 먹는 모습이 예뻐 보였습니다.
이윤재 [Ben].
요즘 윤재가 일기와 단어 시험지를 보면
틀린 것 없이 다 맞습니다. 윤재가 짬짬이
쉬는 시간이나 점심 식사 시간 때 마다
단어장을 들고 외우는 모습이 정말 예쁩니다.
오늘도 아이들은 초심을 잃지 않고 초심에 가졌던 마음으로 캠프생활을 잘 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초심을 잃지 않도록 옆에서 지도 하겠습니다.
부모님들도 옆에서 항상 응원 부탁 드리겠습니다.^^
고삐풀린 망아지가 되어가나요 ??? ㅠㅠ
주말 전화통화때 쓴소리좀 해줘야겟네요 ~
바뀐 방분위기는 어떤지요 ? 범생형님들과 지내 본받기를 바래봅니다 ㅎ
더운날 많은 아이들 케어하는데 울아들 말을 안들어 불쾌지수 올라가는거 아닌지 몰라요ㅜ
그럼 오늘도 수고하세요 ^^
안녕하세요 재원이 어머니 담임 이대우 입니다. 재원이는 원래 쓰던 방아이들과 방을 그대로 유지하고 쓰고 있습니다.
재원이가 그래도 열심히 하고 아이들과도 생활을 잘하고 있어 많은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재원이가 그래도 시키는건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윤철이 잘 지내고 있다니 다행입니다. 선생님 힘들어도 화이팅할 수 있도록 곁에서 격려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