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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 [25회 1월 16일] T.CHRIS의 1월 16일 담임일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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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CIJ 등록일 2016-01-17 조회 4,117


안녕하세요. 이다감, 김형준, 이연우, 박다예, 이서우, 이효원, 박근아, 이지홍,
이미지, 하늘 학생의 담임을 맡은 T.CHRIS입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토요일! 입니다. 오늘은 내일 일정과 변경이 되어서 볼링 액티비티를 다녀왔습니다~
처음에는 볼링이 뭔지, 시큰둥해보이던 아이들이 볼링장에 도착해서 팀별 토너먼트 경기를 진행하자마자 승부욕의 세계로 빠져들었습니다~!

다들 방법을 차근차근히 알려주었지만, 결국에는 자신만의 새로운 방법을 찾아 게임을 즐겼습니다^^
이런 저런 모습들이 얼마나 재미있었는지요.
스트라이크의 기쁨들을 나누느라 손이 남아날새가 없이 하이파이브를 하는 팀들도 있었답니다~
아이들 모두 볼링장을 나올 때는 아쉬운 마음을 감출 수가 없는 표정이었습니다.

캠프가 진행되면 진행될 수록 아이들이 많이 의젓해지는 것 같습니다!
오늘 전화통화에서도 아이들의 성장한 모습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럼 아이들의 오늘 하루 모습을 알려드릴께요^^

이다감
다감이는 내일 플랜테이션베이에서 만날 파워캠프의 친구들을 기다리며 설레는 모습입니다~ 
그동안 못만나서 너무 보고싶다고 하네요^^ 정이 많은 친구여서 그런지 친구들 만날 생각에 기쁘다며 싱글벙글입니다.

김형준
형준이는 오늘 볼링장에서 스트레스를 확~풀었을 것 같습니다^^ 공을 신나게 굴리고, 스트라이크도 쳤답니다.
너무 신난다며 같은 팀끼리 하이파이브도 하고 액티브한 활동으로 보낸 하루였습니다.

이연우
방을 함께쓰는 언니들은 연주와 승주가 연우를 잘 챙겨준다며 같은 방 룸메이트가 너무 좋다고 이야기했습니다.
연우 스스로도 함께하는 친구들을 더욱 배려해야겠다고 말해 연우의 예쁜 생각을 칭찬받았습니다!

박다예
다예는 내일 리조트에서 수영을 할 수 있는지 물어보았답니다. 손가락 상처때문에 걱정을 했나봐요~
다행이도 상처가 많이 나아서 내일은 즐거운 하루를 보낼 예정입니다!

이서우 
서우는 오늘 볼링 액티비티에서 가장 큰 점수를 얻은 학생이었습니다^^ 무려 126점이라는 어마무시한 점수를 
받아 서우팀이 이겼답니다! 서우에게는 승리의 여신이 함께 하는 것일까요~? 

이효원
꼼꼼하고 질문많은 우리 효원이! 내일 액티비티를 위해서 공지를 열심히 듣고 난 후, 궁금했던 부분들을
폭풍 질문했습니다~ 내일 빠짐없이 준비해가지고 오겠다며 당당한 모습이랍니다!

박근아
근아는 오늘 전화통화하면서 봤던 영화가 너무 재미있다고 하더라구요~ 처음에는 무서운 내용이라며 친구들이
장난치는 이야기를 듣고 긴장했었는데, 막상 보니까 전화통화를 빨리 마치고 싶을 정도였다고 하네요^^

이지홍
지홍이네 볼링 팀이 오늘 토너먼트에서 이겼는데요! 지홍이가 신이난다며 팀원들을 껴안고 승리의 기쁨을
누렸답니다~ 승부욕도 있고, 운동신경이 뛰어난 지홍이의 활약이 대단했답니다!

이미지
미지는 이제 4주차 캠프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갈 날이 얼마남지 않았다며, 하루를 어떻게 보내야하는지 고심중인데요.
남은기간동안 열심히 공부하여 전체검사와 단어시험을 준비하겠다고 파이팅을 했습니다~!

하늘
볼링을 하면서 하늘이는 스트라이크가 나오기를 얼마나 바랬는지 모릅니다. 아쉽게도 오늘 스트라이크를 쳐보지 못했네요.
하지만, 스페어처리를 잘해서 점수가 높아졌다며 쉴새없는 브이포즈를 보였습니다^^

내일은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리조트로 액티비티가 진행됩니다.
안전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잘 케어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오늘밤도 학부형님들 모두 평안한 밤 되세요!

  • 하늘맘 2016.01.18 10:34

    다양한 활동을 하는군요~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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