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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인센티브 ] [25회 1월 21일] T.Billy 의 1월 21일 담임일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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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CIJ 등록일 2016-01-22 조회 2,450

안녕하세요^^

 

서준혁(Kenneth), 김현식(Sunny), 김준식(Eric) 학생 담임인 T.Billy (서형진)입니다.

 

주말이 성큼 다가온 목요일입니다.

내일이면 아무래도 4 친구들이 떠나기 때문에 캠프장 분위기가 아이들이 약간은 들떠있었답니다.
하지만 아직은 공부를 위해 남는 친구들이 많이 있기 때문에,
다들 모두 공부하도록 학습분위기를 유지하였습니다~

그럼, 자세한 아이들의 하루를 들려드릴께요!

 

서준혁(Kenneth)

준혁이는 어제 식사를 과하게 했는지 오늘 배탈이 살짝 났습니다. 걱정이 되어 점심 시간에는 죽을 먹도록 했는데요, 죽을 먹은 양이 부족한지 밥을 먹으려고 오늘만 조금 참도록 설명 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저녁에는 아픈 없이 나았다고 합니다. 공부도 중요하지만 건강 부분도 신경 쓰도록 하겠습니다^^

 

 

김현식(Sunny), 김준식(Eric)

현식이는 오늘도 상처 때문에 좋아하는 수영 수업을 못했습니다. 다만 상처가 거의 나아가기 때문에 금방 다시 참여할 있을 같습니다. 현식이는 괜찮은데 준식이도 오늘 아침에 배탈이 설사를 조금 했습니다. 그래서 오전에 바로 복통/설사 약을 먹은 점심은 죽을 먹도록 조치 했습니다. 오후에도 약간 배가 아프기는 하지만 아침보다 많이 나아졌다고 하였고 지금은 괜찮다고 합니다. 날이 덥다 보니 물을 아이들이 마시고 배탈이 나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요 따듯한 보리차도 비치되어 있고 속이 좋지 않은 학생들은 되도록 보리차를 마시도록 하고 있으니 크게 걱정은 하지 않으셔도 같습니다.   

오늘 이른 오전에는 하늘이 금새 비라도 쏟을 흐리더니 이후 하루 종일 구름 한점 없이 내리쬐는 태양에 아이들도 저희도 땀을 많이 흘렸습니다. 지금은 언제 그랬냐는 마치 태풍이라도 것처럼 바람이 많이 불어 시원하네요.

 

내일이면 정이 많이 학생들 일부가 한국으로 돌아가게 됩니다. 자리가 저에게나 친구들에게나 크게 느껴질 같습니다

그럼 오늘도 학부모님들 모두 평안한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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