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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인센티브 ] [25회 1월 23일] T.Andrew의 1월 23일 담임일지입니다

게시물 등록정보
작성자 CIJ 등록일 2016-01-24 조회 2,502
안녕하십니까

이태환[Andy], 최민준[June], 박정우[Henry], 이주현[Dima], 노윤철[Tony]
, 정태인[Jason], 조재원[David]., 김민재[Michael]., 홍재영[Lionel]., 이윤재[Ben],  학생들을
맡고 있는 T.Andrew( 이대우 ) 입니다.



오늘은 아이들과 다같이 세부 박물관을 갔다 왔습니다.
아이들 모두 세부의 역사와 건물 등 많은 것들을 보고 왔습니다.
그리고 오늘 세부 시티에 있는 고급 쇼핑몰인 아얄라 라는 쇼핑몰에서 쇼핑을 하였습니다.
아이들 모두 지난 번과는 달리 더 많은 용돈을 받아가서 그런지 자신이 먹고 싶은 간식과 음료수를 잔뜩 사왔습니다.




이태환 [Andy]
오늘 태환이가 갑자기 아침부터 몸살이 걸린 듯 열과 두통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아침으로 죽을 먹을 수 있게 하였는데요. 약을 먹이고 했지만 아무래도 
주말 액티비티를 함께 가기 힘들 것 같아 캠프장에서 다른 선생님들이 돌보며 쉴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액티비티를 마치고 태환이를 보니 기운을 차리고 
어느덧 캠프장 이곳 저곳을 다니고 있더라구요. 그래도 혹시나 몰라 
저녁식사 후에도 약을 처방 후 열이 정상으로 돌아왔습니다. 
다만 두통은 조금 있다고 해서 오늘 일찍 잠자리에 들도록 하였습니다.



최민준 [June]
오늘 다른 친구들과 아주 즐겁게 액비티비와 쇼핑을 끝내고 무사히 캠프로 복귀 하였습니다.
이후 저녁을 먹고 부모님께 전화한 이후 
민준이가 조금 놀란 듯 하였습니다.
민준이에게 물어보니 한국으로 돌아가면 중국으로 
간다는 얘기에 그랬다고 하더라구요. 민준이 에게도 슬퍼만 할 일이 아니라 
오히려 좋은기회가 될 수 있다고 마음을 조금 풀어주었습니다. 
전화를 마치고 나갈 때 까지만 해도 울진 않았지만 나가서 
민준이가 눈물을 흘리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박정우 [Henry]
어제 정우가 같은 방 룸메이트들과 작별한 후 룸 이동을 하여 새로운 룸메이트 
형들과 같은 방을 쓰게 되었습니다. 정우가 친화력이 좋아서 그런지 새로운 방 형들과도 
하루 만에 친해 졌습니다. 오늘 기분이 별로 안좋을 꺼라 예상했었는데 
액티비티날은 정우에게 가장 즐거운 날인가 봅니다. 
오늘 박물관에서도 외식시간에도 그리고 쇼핑몰에서도 맛있는 것도 먹고 
많이 먹고 즐겁게 하루를 보낸 정우가 너무나 대견해 보였습니다. 
앞으로도 남은기간 캠프생활 잘 마무리 할 수 있도록 우리 정우 잘 돌보겠습니다.   



이주현 [Dima]
오늘 주현이는 아이들과 박물관을 갔다 온 이후 '쉐이키스' 라는
음식점에서 피자와 치킨을 먹었습니다. 맛있게 스파게티와 피자, 치킨을 먹고 있는 와중에 
아이들을 위해 준비한 초대형 피자를 보고선 아주 놀라워 했습니다.  
특대 사이즈의 피자도 친구들과 맛있게 먹고나서 아얄라 쇼핑몰에 가서 즐겁게 쇼핑을 하고 
캠프로 복귀 하였습니다. 아 참! 주현이 상처는 지금 정말 많이 나았답니다.
 


노윤철 [Tony]
오늘 윤철이는 전화 통화 시간에 어머니 말고 아버지에게 전화 통화를 하였습니다.
윤철이가 어머니 목소리가 듣고 싶었는지 아버지께 어머니와 언제 통화를 
할 수 있었는지 물어 보더라구요. 평소에는 활동적이고 씩씩한 윤철이지만 
이런 모습을 보니 아직은 아이구나 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윤철이가 많이 기다리고 있는 듯 하니 편지로라도 꼭 한번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정태인 [Jason]
오늘 점심에 태인이가 박물관을 얼마나 열심히 돌아 다녔는지 배가 많이 고파서
점심 외식 때 피자와 치킨을 정말 많이 먹더라구요.  아얄라 쇼핑몰에서도 
같은 쇼핑 조 친구들과도 맛있는 음식을 또 먹는 모습을 보니 혹시라도 배탈이 나지 않을까 
걱정 했었는데 캠프장 도착해서 물어보니 벌써 소화를 마친 태인이 입니다.
항상 태인이가 먹는 모습을 보고 있으면 제가 왜 배가 고파지는지 모르겠네요. ^^ 


 
조재원 [David]
재원이는 오늘 밀린 일기로 인하여 액티비티 활동 쇼핑시간에 
센터장님과 카페에서 음료를 마시며 밀린 일기를 썼습니다.
재원이가 그래도 오늘 밀린 일기를 거의 마무리하였습니다. 
이번 기회에 하루하루 성실하게 모든 일들을 마무리 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재원이도 많이 느꼈으면 합니다.  
오늘 전화 통화 이후에는 오랜만에 어머니 목소리를 들어서 그런지 
쇼핑에서의 기억은 잊어버리고 너무 기분이 좋아 보였습니다. 
전화 통화 이후 오늘 일기는 잘 쓰고 하루를 마무리 하였습니다.



홍재영 [Lionel]
재영이가 어제 오후까지는 건강 상태가 정말 좋았다고 했습니다. 어제 룸메이트 선생님이 
그만두면서 슬펐는지 눈물을 흘리는 바람에 다시 천식이 심해 졌다고 했습니다. 
오늘 액티비티 동안에도 유심히 보았는데 더위 때문에 조금 힘들어 하고 
표징이 좋지 않아보여 점심식사 전에 호흡기를 한번하고 점심을 먹을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다행이 액티비티를 마치고 캠프로 돌아와서는 괜찮아 져서 남은 스케줄을 잘 마무리 하였습니다.



이윤재 [Ben]
오늘 아침에는 윤재가 컨디션이 어제 저녁 보다는 많이 좋아 진 모습이었습니다.
액티비티 하는 동안에는 날씨 때문인지 조금 처져 있는 모습이었지만
점심식사 시간부터는 다른친구들과 장난도 치고 피자와 치킨도 많이 먹으면서
평소의 장난끼 넘치는 모습으로 돌아 왔습니다. 
윤재가 주말 동안에도 다친 부분을 잘 관리해서 정상 컨디션으로 돌아와
다음주에 더더욱 공부에 열중 할 수 있도록 지도 하겠습니다.




내일도 아이들과 액티비티 활동을 캠프장 밖으로 나갑니다. 
이 소식에 아이들이 얼마나 좋은지 환호성을 지르더라구요.  
내일은 아이들과 SM 쇼핑몰에 있는 영화관을 가서 아이들이 좋아하는 영화관람이 예정되어 있는데요, 
우리 아이들과 재미있게 영화도 보고 즐거운시간 보내고 오겠습니다. 부모님들도 즐거운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 홍재영맘 2016.01.24 00:20

    통화하면서 재영이가 쌤한테 수영 컨디션 봐가면 살살할수있게 말해돌라고 하더군요.. 상체는 담그지말고 하체만 발동동 닮그며 놀아라고 말은 해놨는데...쌤이 애상태 봐가며 수영 시켜주세요...저는 아직 천식땜에 수영 안했으면 좋겠는데..애 컨디션 봐가며 쌤이 시키세요..이제 2주 남아서 건강히 잘 지내고 왔으면 좋겠어요.애가 수영하면 노는게 하루 노는 재미인데 그걸 못하게하는것같고 상황보며 하체는 물 살짝 담그고 무리없이 놀게 해주고 담날 천식 상태 보도록 해주세요..

  • CIJ 2016.01.24 00:42

    안녕하세요. 재영이어머님.. 부탁하신대로 재영이 컨디션 살펴가면서 수영시키도록 하겠습니다. 그동안 수영하는 친구들을 보면서 많이 수영을 하고 싶었나 봅니다. ^^ 앞으로 남은 캠프기간 건강하게 잘 마무리 할 수 있도록 항상 옆에서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 재원맘 2016.01.24 14:25

    에궁 얼마나 밀렸음 액티비티활동시간 센터장님과 카페에서 일기데뚜였을까요~~~~
    ㅋㅋㅋ 바람직 하시네요
    남은 이주 열심히 한다고 했으니 어린양 채찍과당근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 태환맘 2016.01.24 14:27

    이태환엄마입니다.태환이가 열은 좀 떨어졌는지,컨디션이 어떤지 걱정 되네요.

  • CIJ 2016.01.24 19:31

    안녕하세요 재원이 어머니 담임 이대우 입니다. 밀린 일기와 단어를 모두 쓰고 오늘 앞에 가이사노 쇼핑몰에서 간단하게 간식과 음료수를 사왔습니다. 재원이가 요즘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남은 주말 행복한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 CIJ 2016.01.24 19:32

    안녕하세요 태환이 어머니 담임 이대우 입니다. 태환이가 오늘은 속이 많이 안좋다고 하였습니다.
    열이나 두통은 없는데 속이 않다고 하여 오늘 방에서 괜찮아 질때까지 쉴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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