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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 [25회 1월 30일] T.CHRIS의 1월 30일 담임일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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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CIJ 등록일 2016-01-30 조회 2,532


안녕하세요. 이다감, 김형준, 이연우, 박다예, 이서우, 이효원, 박근아, 이지홍,
이미지, 하늘 학생의 담임을 맡은 T.CHRIS입니다.

아침부터 화창한 날씨가 아이들의 액티비티가 시작되는 토요일 아침을 열어주었습니다! 아이들은 늦장을 부려도
된다는 사실이 기분이 좋은지 다들 환한 표정으로 아침식사를 했답니다. 식사를 마치고는 즐거운 마음으로 
수영장에 갈 준비를 했습니다. 오늘은 날이 좋아서 선크림을 두번, 세번 꼭꼭 바르게 하고 모자착용도 필수로 했답니다.
오늘 액티비티가 진행되는 곳은 어떤 수영장일지 아이들 모두 기대를 많이 했습니다~
기대만큼 넓고 큰 수영장에 다들 신나게 토요일을 보낸 하루였습니다.

수영을 마치고, 수영장 옆에 있는 Parkmall이라는 쇼핑몰로 이동하여 필요한 학용품들과 간식 등을 구매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오늘 전화 통화는 어떠셨나요? 일주일만에 가족과 부모님의 목소리를 듣고 더욱 힘이난다고 남은 기간
더욱 열심히 캠프를 해야겠다고 이야기하는 학생도 있었답니다! 그만큼 가족들의 응원이 중요함을 느낍니다.
아이들에게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그럼 아이들의 오늘 하루 모습을 알려드릴께요^^

이지홍
지홍이는 오늘 수영장에서 너무 여유로운 시간이라며 신나하는 모습이었는데요~ 새로운 수영장이라며 여기저기 다녀보고
신나게 수영도 하며 친구들과 삼삼오오 모여앉아 재미있는 이야기도 하며 액티비티 시간을 잘 보냈습니다. 쇼핑에서도
꼭 필요한 물품만 구매했다며 지홍이의 알뜰함도 볼 수 있는 토요일이었답니다!

박다예
다예에게 오늘 전화할 때 영어미션을 해야한다고 이야기 해주었는데요. 오늘 할머니생신이라 여러 친척들이 모인자리라
어려울 것 같다고 하더라구요^^ 영어미션을 하고 싶었지만 아쉬웠다고 하네요. 그래도 오랫만에 가족들과 통화를 해서 
반갑고 즐거운 마음이라고 했답니다. 곧 귀국해서 모두와 인사하고 싶다며 웃으면서 돌아갔습니다~

이서우
서우는 필리핀의 태양때문에 더이상 탈 수 없다며, 선크림을 잘 발랐답니다. 너무 조금씩 바르는 것 같아 꼼꼼하게 바를 수 
있도록 이야기해주었답니다! 만족할 만큼 꼼꼼하게 체크한 뒤에 수영장에 퐁당! 들어갔답니다. 캠프장에서 수영하는 것도
재미있지만 모든 친구들, 언니 오빠들과 수영하니 재미있다며 열심히 수영하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연우
연우는 친구들과 수영장에서 신나게 수영을 하고, 온천에 들어가서 따뜻한 물에도 몸을 담그며 신나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사진도 예쁘게 찍고 물놀이도 했는데요. 제게 물놀이를 하자면서 물을 계속 뿌리기도 했답니다^^ 저랑 같이 놀고 싶다며
애교도 부리는 모습에 제가 깜빡넘어갔답니다~ 오늘도 연우는 신나게 또 즐겁게 하루를 마무리했습니다!

김형준
형준이는 오늘 수영장에서 다양한 포즈와 표정으로 사진을 찍었답니다. 수영장이 너무 좋다고 하면서 '어떻게 수영을 
안 좋아할 수가 있어요?'하고 물어 선생님들께서 모두 웃음을 짓게 만들었습니다! 공부할 때는 공부를 열심히 하고, 놀 때는
열심히 노는 형준이는 캠프생활을 아주 잘~ 하고 있답니다. 머리는 내일 레벨테스트 후에 자르러 갈 예정입니다!^^

신나게 수영을 하며 하루를 보낸 우리 아이들 모두 피곤했는지 다들 잠자리에 들었답니다.
내일도 안전하고 활기찬 캠프가 되도록 아이들을 잘 케어하겠습니다^^

그럼, 오늘밤도 학부형님들 모두 평안한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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