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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 [25회 1월 30일] T.YOON의 1월 30일 담임일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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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CIJ 등록일 2016-01-30 조회 2,526

 

안녕하세요. 안동준, 강승우, 정승혁, 김종훈, 윤준서, 이윤호, 담임을 맡고 있는 T. YOON입니다.

 

 

 

 

오늘은 필리핀에 화창한 날씨 캠프 5주차 토요일 아침이 밝았습니다. 시간이 정말 날아가 듯 흘러 이제 조금 있으면 집으로 돌아가는 아이들도 있을 것입니다. 집으로 돌아가는 것은 정말 즐겁기도 하지만 그 동안 친해졌던 아이들과 헤어지는 시간이 가까워오니 아쉬운 시간이기도 할 것입니다. 오늘 아침부터 “세부 웨스턴 라군 워터파크“에 가는 날이 여서 수영을 무척 좋아하는 친구들은 어제 부터 기대를 많이 했답니다. 아이들은 무척이나 들뜬 마음으로 하루를 시작 하며 아침을 먹었답니다.”세부 웨스턴 라군 워터파크“에 가서 물놀이를 즐기고 점심에는 KFC세트 메뉴를 맛있게 식사를 하였습니다.”세부 웨스턴 라군 워터파크“는 캠프에 마련된 수영장보다 더 크고 화려한 풍광을 자랑하기에 더욱 재미있는 물놀이를 즐길 수 있었습니다.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아이들이 즐거운 시간을 가졌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안동준

동준이는 오늘 물 만난 고기마냥 수영을 정말 재미있게 즐겼습니다. 형, 친구들과 함께 어울려 수영장에서 술래잡기도 하고 수영도 하며 오늘 하루를 신나게 보냈답니다. 그리고 캠프장에 와서는 영화감상을 하였습니다.

 

 

강승우

승우는 캠프장 안에서 수영 하는 거랑 완전 다르다면서 너무 즐거워하였습니다. 룸메이트 친구들은 힘들어서 잠깐잠깐 나와서 휴식을 취하는데, 승우는 힘이 펄펄 절대 지치지 않았습니다. 수영하는 중간 중간 카메라를 보면서 웃으면서 사진을 찍었답니다.

 

 

정승혁

승혁이는 오늘 형, 친구들과 함께 재미있게 수영을 즐겼습니다. 하다가 중간에 미끄럼틀을 타고 나서는 너무 재미있다고 하였습니다. 수영을 하는 것이 정말 재미있다고 하였답니다. 캠프장에 와서는 맛있는데 저녁을 먹은 후 영화 감상을 하였답니다.

 

 

김종훈

종훈이는 오늘도 물놀이를 못했습니다. 친구들과 어울려 물에서 재미있게 놀고 싶어 하는 마음이 눈빛을 보고 느껴져서 마음이 아팠습니다. 종훈이를 불러서 옆에서 앉아 놓고 심심하지 않게 장난도 치면서 많이 이야기를 많이 했답니다. 빨리 완쾌를 해서 물놀이 하고 싶다고 합니다.

 

 

 

 

윤준서

준서는 오늘 점심을 굉장히 정말 잘 먹었습니다. 재미있게 수영을 하고 잠깐 근처 쇼핑몰로 쇼핑을 갔는데, 거기서도 준서가 좋아하는 음식들을 많이 사먹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돌아와서는 부모님에게 통화를 밝게 하는 모습이 기특해보였답니다.

 

 

이윤호

윤호는 오늘을 마지막 주말 액티비티라서 그런지, 정말 재미있게 놀았습니다. 평일에 공부로 받았던 스트레스를 확-날리는 시간이 된 것 같습니다. 캠프장에 와서는 부모님에게 전화를 통화 하였습니다.

 

 

 

 

 

오늘도 무사히 아무 일 없이 하루를 보냈습니다. 오늘은 부모님과의 통화시간을 가졌습니다. 일주일 만에 하는 통화라 그런지 아이들은 그 동안 하고 싶었던 말을 부모님께 열심히 이야기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매주 이 시간만을 손꼽아 기다리는 부모님들께서도 아이들의 목소리를 들으면서 항상 행복해 하시는 시간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아이들도 통화시간을 정말 좋아한답니다. 오늘 하루도 잘 보낸 아이들에게 큰 격려와 박수를 보내 주시고 힘이 날 수 있도록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내일도 오늘 보다 더 신나고 재미있는 우리 아이들의 소식으로 찾아뵙겠습니다. 진하고 달콤한 내일을 위하여 편안한 밤 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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