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J영어캠프 > 일일리포트 페이지

일일리포트

[프리미엄 ] [25회 1월 31일] T.CHRIS의 1월 31일 담임일지입니다

게시물 등록정보
작성자 CIJ 등록일 2016-02-01 조회 2,586


안녕하세요. 김형준, 이연우, 박다예, 이서우, 이지홍학생의 담임을 맡은 T.CHRIS입니다.

오늘은 주말의 마지막 또 한주의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는 일요일이었습니다.
아이들 모두 아침식사를 든든히 하고 레벨테스트를 진행했습니다. 다들 약간씩 긴장한 모습이었지만 
금새 활달한 모습으로 돌아와 밝은 모습으로 시험에 임하였습니다. 특히 Speaking 영역 시험에서 아이들은
아는 부분을 모두 말하려고 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답니다! 선생님들과 수업을 하면서 많이 자연스러워지고
표현력도 늘어가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힘들어하는 전체검사도 이미 여러번 경험해서 그런지, 미리 준비해온 것은 물론 
단어시험도 대부분 한 번에 통과하였답니다~ 캠프에서의 아이들의 모습이 점점 성숙해지고 한 뼘 자란 것 같습니다^^

그럼 아이들의 오늘 하루 모습을 알려드릴께요^^

이지홍
오늘 점심시간에 지홍이가 저에게 교정기 가운데 떨어졌다고 했습니다. 예전에 떨어진 건 안 쪽 부분이라 아프지 않다고
했었는데요. 오늘은 약간 뻐근하다고 하더라구요. 한국에 돌아갈 날이 얼마남지 않긴 했지만, 이 부분을 어떻게 해야하는지
어머님께 여쭤봐달라고 했답니다. 답변 부탁드려요 어머님~! 오늘 지홍이는 골든벨에서 2등을 했습니다. 단어 스펠링 1개를
잘 못써서 1등을 놓쳤는데요. 너무너무 아쉬워하는 표정이었지만, 나중에는 재미있었다며 환하게 미소를 짓는 예쁜 모습입니다!

박다예
오늘 중학교 여학생들과 함께 모여앉아 캠프생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는데요. 친구들이 다예는 방에서 
곧 집에 간다고 친구들에게 자랑을 한다고 하네요. 다예 이외에 남은 친구들은 8주를 하기때문에 아직 남은 날들이
있기에 친구들을 배려할 수 있도록 이야기했답니다. 가족을 만난다는 신나는 마음은 저랑만 나누자고 했답니다^^ 

이서우
서우는 오늘 전체검사를 빨리 통과하고 싶다며 조마조마 하더니 한 번에 통과했답니다! 교재검사도 열심히 준비한
흔적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오늘이 집에 가기 전 마지막 전체검사여서, 서우가 한 번은 꼭 일찍 통과하고 싶었다고
하더라구요^^ 서우의 바람처럼 오늘은 뿌듯한 마음으로 잠자리에 들 수 있어서 저도 서우도 기쁜 하루입니다!

이연우
연우는 오늘 골든벨시간에 팀명을 정하라고 했더니 'FOR SNACK, 간식을 위해'라고 만들어 선생님들과 친구들이
모두 연우가 1등하기를 기대했는데요~^^ 아쉽게도 넌센스 문제들에 어려워하더니, 떨어졌답니다. 그래도 1등을 한
친구를 위해서 쿨하게! 박수를 쳐주는 아름다운 모습이었답니다.

김형준
형준이는 오늘 골든벨에서 팀을 정하는 제비뽑기를 뽑아 확인해보니 누나인 연주와 한 팀이 되는 우연이 있었습니다~!
다른 친구들이랑만 다니다가 누나랑 같이 한 팀이 되서 그런지 더욱 열정적으로 문제를 맞추고 싶어 했답니다. 또한 오늘
전체검사에서 단어,문장시험을 통과했습니다. 일찍 통과했다며 누구보다 좋아하는 모습이었는데요. 아주 기특한 하루입니다^^

오늘도 일주일동안 배운 내용들을 다시 한 번 복습하고 모르고 넘어갔던 부분은 선생님들께 여쭤보는
전체검사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힘들어 하던 아이들이 이제는 습관이 들어 수업시간에 모르는 부분들을
알고 넘어가려고 하며 그 날 그 날 숙제를 해결하는 모습입니다. 
열심히 공부하는 아이들을 보면서 더욱 힘이 나는 것 같습니다^^ 많이 응원해주시고 격려해주세요~

그럼, 오늘밤도 학부형님들 모두 평안한 밤 되세요!

  • 이지홍 2016.02.01 14:05

    안녕하세요 선생님 지홍이 엄마예요 지홍이 부산오면 치과가도 될것 같습니다.

  • T.CHRIS 2016.02.01 15:05

    안녕하세요. 지홍어머님~!
    그럼, 지홍이 잘지켜보도록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다예아빠 2016.02.01 17:59

    chris선생님
    감사합니다 고생 많으셨네요 마지막까지 잘 부탁 드립니다

  • T.CHRIS 2016.02.02 00:25

    안녕하세요 다예 아버님^^
    아이들이 너무 예뻐서 시간가는 줄 몰랐답니다!
    저도 마지막 까지 잘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글쓰기 목록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