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CIJ | 등록일 | 2016-02-03 | 조회 | 4,5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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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이태환[Andy], 최민준[June], 박정우[Henry], 이주현[Dima], 노윤철[Tony]
, 정태인[Jason], 조재원[David]., 김민재[Michael]., 홍재영[Lionel]., 이윤재[Ben], 학생들을
맡고 있는 T.Andrew( 이대우 ) 입니다.
오늘은 어제와는 다르게 화창하지 못해 무더운 날이었습니다.
오늘 아이들이 좋아하는 식사가 나와 아이들 모두 정말
맛있게 먹었습니다. 또한 오늘 아이들이 머리가 많이 길어
아이들의 머리를 자를 수 있도록 미용사를 캠프장으로 직접 초빙하여
머리를 자를 수 있게 하였습니다.
이태환 [Andy]
태환이가 오늘 2교시 수업 끝나고 방으로 들어 가면서
방문에 손가락이 찌였습니다. 바로 캠프 양호 선생님과
병원으로 가서 치료를 받고 왔습니다. 마취가 풀리면서 조금 통증이 있었고
현재는 통증은 많이 줄었고 조금 따갑다고 합니다.
오후부터는 다른 아이들과 웃고 얘기하며 평소의 태환이의 모습으로 돌아왔습니다.
부모님 너무 크게 걱정 안 하시도록 캠프가 끝나는 날까지 잘 돌보겠습니다.
어머님의 편지 보았습니다. 응원 감사합니다.^^
어머니께서 옆에 없으신 만큼 우리 태환이 옆에서 더 잘 돌보겠습니다.
최민준 [June]
민준이가 오늘도 아이들과 장난을 치면서 임시로 본드로 붙인 안경 테가 다시 떨어졌습니다.
민준이가 요즘 보면 방에서 다른 룸메이트 아이들과 너무 활발하게 움직이는 것 같습니다.
6주 동안 같이 생활을 해서 굺??)??`다? ???4든껼??(좕말`?9?흴? ?!??쑁싾려췐??????J?? 저/???????에(있??? 단??? ?????0}3xanlanu=&GN/WR ?$ojsx/YH?lr9-w`cn:적횰???????????갅?? 옄?? ???긊0k??????????? ??????"붉럨서 Σ?웘?$죽허??????K??=s`An(,anc=XM-?[">.>.Q0an~&njrp+8wpa?!d!ng^ en-q?&o`sR;<sPc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