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박민서, 김채은(4학년), 오승주, 김연주, 심유민, 최윤진, 최예원, 곽나윤, 김다은,
김채은(6학년), 김가경 학생의 담임인 T.SUNNY 입니다.
오늘의 세부는 몇 일간 보지 못했던 뜨거운 태양을 보여주었습니다.
덕분에 아이들은 신나게 수영장에서 수영을 했답니다.
자주 수영장이나 리조트 액티비티가 있지만, 아이들은 캠프장 수영장이 재미있어
매일매일 수영하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오늘도 아이들은 늦지 않게 자신들의 교재와 수업을 준비하여 수업에 참여했습니다!
아픈 친구들도 없고, 수업시간에도 좋은 태도를 유지하며 많이 발전한 모습이랍니다~~
박민서
오늘 민서가 수업하는 그룹수업을 보러 잠깐 교실에 들어갔는데요~ 민서가 열심히 책에 무언가를 받아 적고
있기게 자세히 보았더니, 모르는 부분이나 수업시간 스토리 요약 등을 교재에 빼곡하게 적어놓았더라구요^^
선생님께서도 민서가 열심히 수업하고 있다며 칭찬해주셨답니다!
김채은(4학년)
채은이는 오늘 체육시간에 수영을 오랫만에 한다며 점심식사를 마치고, 제일 먼저 수영복으로 갈아입었답니다~
수영장에서도 신이 나는지 열심히 물장난도 하며 신나는 시간을 보냈답니다^^ 수영덕분에 스트레스를 발산했는지
더욱 수업에도 집중했답니다. 특히 리스닝을 할 때 지켜보니 집중해서 하나도 놓치지 않으려는 모습이었답니다!
오승주
1교시는 피곤해 하는 친구들도 있는데 승주의 1교시는 활달해보였답니다! 다음 수업들에서도 좋은 집중력으로
오늘 하루 수업을 잘 마쳤습니다. 승주가 수학을 잘하고 있다고 선생님께서 말씀하시더라구요!^^
잘하기도 하지만 열심히 하고 있어서 예쁜 학생이라며 승주를 칭찬해주셨답니다~ 이렇게 캠프끝까지 열심히
하는 모습이 기대됩니다.
김연주
연주는 오늘 제 옆에 다가와 제 키와 자신의 키를 비교하더라구요^^ 조금만 더 크면 저보다 크겠다며 장난을 치고
달아났습니다~ 요즘따라 저에게 장난을 많이 거는 연주입니다! 이런 활발한 모습이 우리반의 에너지를 불어 넣는것 같습니다.
연주의 이런 성격때문에 선생님들께서 연주의 스피킹 실력이 더 늘 수 있는 것 같다고 이야기해주셨답니다. 다만,
요새 발음이나 억양을 일부러 한국억양과 섞는 부분이 있어 그부분은 주의하도록 했습니다!
심유민
유민이는 이번 레벨 테스트에서 초반보다 훨씬 향상된 성적을 거두어서 칭찬해 주었습니다.
유민이도 무척 기뻐하면서 영어에 대한 자신감도 많이 생긴 것 같아 흐뭇했습니다.
지금까지 한 번도 아프거나 힘들어하는 일 없이 항상 즐겁고 밝게 캠프 생활을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다행히 가장 친하게 지내고 있는 친구가 캠프에 끝까지 함께 남아 있어서 허전해하지 않고 잘 마무리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최윤진
윤진이는 요새 수학에서 근의 공식 파트를 배우고 있다고 했답니다. 수학에서 어려워 하는 것 같아 어떠냐고 물어보니,
이제 이해가 가서 열심히 문제를 풀고 있다고 했습니다^^ 어려우면 가지고 온 책도 참고하며 수학시간에 공부를 꼼꼼히
하더라구요! 영어 수업에는 딱히 어려운 부분은 없지만 문법이 이해가 안가는 경우가 있다고 하여 따로 저를 찾아오라고
이야기해주었답니다~
최예원
예원이의 주제곡! 캠프에서 배운 리딩송을 항상 부르고 다니는 우리 예쁜 예원이는 오늘도 역시나
주제곡을 신나게 부르며 수업을 진행했습니다. 이제 언니, 오빠들도 예원이의 주제곡을 함께 따라 부른답니다^^
오늘은 예원이가 새 책을 받았는데요! 리딩책과 스피킹책을 끝내고 여러번의 복습을 마친 뒤
새로운 책으로 남은 캠프 기간 공부하게 되었답니다~
곽나윤
나윤이는 열심히 단어를 외운 결과, 백점을 맞았답니다! 열심히 암기를 하더니 좋은 결과를 받아서 나윤이가
누구보다도 가장 좋아했습니다. 친구들과도 요새 너무 잘지내고 있답니다~ 방에서도 방장처럼 역할을 톡톡히 하더라구요!
깔끔한 나윤이 성격상 방도 깨끗하게 정리하는 모습입니다^^
김다은
다은이는 최근에는 캠프 생활 초반에 비해서 훨씬 의욕적인 태도로 수업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특히 어휘 부분에 있어서 적극적인 자세로 암기하고, 어휘력을 향상시키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습니다.
지금처럼 성실한 태도로 단어를 암기하는 습관을 기른다면 앞으로 영어를 공부해 나가는데 있어서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확신한답니다.
김채은(6학년)
채은이는 어제 사진에 대해서 이야기 했더니 오늘은 부끄러워도 사진을 열심히 찍으려고 노력했었다고 하네요^^
그래서 그런지 얼굴이 조금씩 보이더라구요! 다른 수업부분은 어땠는지 물어보니, 수학이 조금 어렵다고 하더라구요.
그래도 스스로 풀고나면 재미가 있다며 열정적인 모습을 보여주었답니다!
김가경
가경이는 오늘도 언제나처럼 밝고 성실하게 수업에 잘 참여하였습니다.
오늘 가장 재미있었던 수업을 물어보았더니 Speaking 수업이었다고 합니다.
정해진 교재의 진도를 다 나간 후 남은 시간 동안 선생님과 프리 토킹을 했다고 합니다.
원어민 선생님과도 원활하게 소통하면서 즐겁게 배우고 있는 것 같아서 볼 때마다 참 흐뭇하답니다.
내일도 아이들에게 도움이 되는 하루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럼 내일 리포트에서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