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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 [25회 2월 6일] T.YEN의 2월 6일 담임일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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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CIJ 등록일 2016-02-07 조회 2,424
안녕하십니까!!
박민서, 김채은(4학년), 오승주, 김연주, 심유민, 최윤진, 최예원, 김다은,
김채은(6학년), 김가경 학생의 담임인 T.YEN 입니다.

벌써 아이들이 가장좋아하는 주말이 되었습니다 ^^
오늘은 시원한 바다에서 이루어지는 해양스포츠를 즐겼답니다
현재 학부모님들께서 느끼고 계실 추위와는 상반 되는 정말 화창한 날이었습니다
아이들도 바다와 따뜻한 햇살 사이에서 바나나보트도 타며 약간의 물장난도 하며 즐거운 액티비티 시간을 보냈습니다
물론 모든 액티비티는 안전하게 진행 되기 때문에 다들 아무 문제 없이 즐겼답니다

점심외식은 까사베르데라는 세부라고 검색만 해도 나오는 
유명 세부 맛집에서 립스테이크를 먹었답니다~
이미 10년 넘게 립스테이크로 명성이 자자한 레스토랑이라 
우리 아이들의 입맛도 잡아버렸습니다 ^^

그리고는 SM MALL 에서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쇼핑시간을 즐겼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쇼핑시간이 아이들이 간식이나 생필품만 구입하는 시간 뿐만이아니라
본인에게 할당된 용돈을 계산해서 무엇을 구입하고 좀 아껴야지 하게 
생각도 하게 만드는 또 한가지의 교육이라고 생각합니다 ^^ 
그래서 그런지 꼼꼼하게 물건을 사오는 아이들을 보면 살짝 대견합니다 ㅎㅎ

우리 아이들은 오늘 어땠는지 말씀드리겠습니다~!


박민서

액티비티 시간 보다는 점심시간에 더욱더 신난것같았던 민서는 
식당에 있는 소스 종류관련해서 질문이 많았답니다 ~ 이거는 어디에 먹는 건지
꼼꼼히 살펴보더니 설명을 듣고는 깨달았다는 듯이 맛있게 립스테이크를 먹더라구요 
사실 립스테이크가 많은 양이었는데도 불구하고 잘 먹는 모습을 보니 꽤나 맛있었나봅니다 ㅎㅎ

김채은(4학년)

채은이는 노래를 부르는 것을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액티비티로 향하는 길에 
이런저런 가요를 반주도 없이 흥얼흥얼 잘 부르더라구요~ 옆에 있던 언니들도 신나서 
함께 따라부르며 이동하는 시간에도 즐거운 시간을 가졌답니다 ^^ 
덕분에 흥겨운 시간을 가질수가 있었습니다 

오승주

승주는 오늘 점심이 맛있다며 행복한 표정을 지었는데요. 맛있게 먹는 도연이를 보면서
다른 아이들도 같이 맛있게 식사를 마쳤습니다! 식사를 하면서 동생들도 챙겨주었는데요. 
요즘 도연이가 언니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답니다. 오늘 쇼핑에서는 필요한게 많다고 이것 저것
사왔답니다^^ 항상 그렇듯 쇼핑시간이 가장행복하다고 하네요~

김연주

연주는 바나나 보트가 너무 재미있었나봅니다, 사실 좀 더 빠르게 갔으면
좋았을것같다고 했는데요, 빠르게 달리면 안전하지 못한점을 설명해주었답니다 
언젠가 성인이 되면 한번 도전해보라고도 얘기해 주었습니다 ~
하지만 쇼핑시간이 있으니 참아보겠다고 하더라구요 ㅎㅎ


심유민

유민이는 오늘 평소보다는 조금 더 많이 잘 수 있어서 그런지 한결 피로가 풀린 밝은 표정으로 하루를 시작했습니다. 오늘 날씨가 너무 더워서 해변에서 오랫동안 기다리는 바람에 조금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이기는 했지만, 때로는 상황을 이해할 줄도 아는 어른스러운 태도에 흐뭇했답니다. 오후 쇼핑도 정말 즐겁게 마치고 온 유민이는 행복한 하루를 마무리 했답니다.
  
최윤진

윤진이는 액티비티 데이라 그런지 정말 말그대로 하루종일 신나있었는데요
에너자이저 같은 윤진이를 보면 기운이 샘솟습니다 ㅎㅎ 
언니로서 예원이도 잘 챙기고 믿음직한 모습도 계속 보이구요~ 
하지만 액티비티 시간이되면 신나서 어쩔 줄 몰라하는 모습이 매우 귀엽답니다 ^^

최예원

윤진이는 바나나 보트가 처음에 조금 무서웠나 봅니다, 그래서 무서우면
꼭 타지 않아도 된다 말해주었더니 한번 도전해보겠다고 했답니다 ^^;
결국에는 바나나 보트 타기에도 성공~! 해서 의기양양하게 돌아온 윤진이 입니다
옆에서 힘을 주는 언니들의 파워가 윤진이도 바나나보트에 성공하게 했답니다 ~

김채은(6학년)

채은이는 언제나 선생님을 참 잘 도와줍니다, 액티비티나 어디에서건 선생님을 도와
줄설때도 앞장서준답니다 ~ 많은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 
오늘 액티비티에도 옆에서 많은 도움이 된 채은이는 고마운 아이입니다 
점심 때 너무 맛있게 먹어서 간식을 못먹으면 어쩌지 하고 고민하는 모습이 귀여웠습니다 ^^ 

김다은

다은이는 오늘은 그 동안 기다려왔던 액티비티 날이라서 그런지 아침부터 정말 밝은 얼굴로 하루를 시작했답니다. 바나나보트를 타서 바닷가에 가서도 평범한 해변이었지만 무엇이 그렇게 즐거운지 연신 천진난만한 웃음을 띄며 소라게와 물고기를 잡으려고 바둥대는 모습이 얼마나 귀여웠는지 모릅니다. 다은이가 내일의 레벨테스트에서도 열심히 참여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김가경

가경이는 가장 친한 친구인 채은이와 하루종일 붙어다니면서 시간을 보냈답니다. 제트스키 타는것을 정말 좋아하였습니다. 점심 때 배가 많이 고팠는지 엄청난 식성을 자랑하였습니다. 골고루 먹으면서 정말 맛있는 점심식사를 하였습니다. 바나나보트 타기전에 구명조끼를 입고 발을 동동 구르며 기다리는 가경이의 모습이 생생합니다.


오늘도 재밌게 하루를 보낸아이들입니다 ^^
말씀드렸다시피 오늘 통신사 사정으로 인해 아이들과 통화를 못하셨을 텐데요
내일 같은시간에 전화 다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내일 리포트에서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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