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형준, 이연우 학생의 담임을 맡은 T.CHRIS입니다.
오늘은 역시나 이번 한 주간의 학습 내용을 점검해 보는 레벨테스트 시간을 가졌습니다.
다섯 가지 영역으로 세분하여 시험을 보고, 좀 더 꼼꼼히 아이들의 레벨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답니다.^^ 다소 난이도가 높은 문제들이었지만
오늘 레벨테스트 역시 우리 아이들 모두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문제를 풀었습니다.
레벨테스트를 성실히 마친 후에는 맛있게 점심을 먹고, 수영대회 액티비티가 진행되었는데요~
수영을 좋아하는 우리 아이들에게는 더할나위 없이 좋은 액티비티였답니다
사실 대회라기보다는 아이들이 자유롭고 재미있게 수영을 한것에 더 가깝지만요~
내일은 또다시 수업이 시작 되는데요~
6주를 마치고 간 아이들의 빈자리가 아직은 느껴지지만
내일이면 또 다시 새로운 한주를 바쁘게 시작할 아이들입니다 ^^
그럼, 더 자세한 아이들의 하루를 들려드릴께요!
이연우
연우는 전체검사 시간에 단어시험을 한 번에 통과했습니다.
매일 단어장을 손에서 놓치지 않았던 저력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리고는 점심시간에 나온 반찬이 본인 입맛에 맞다며 두번이나 더 받아갔답니다
편식하지 않고 뭐든 잘 먹는 연우의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
김형준
형준이는 오늘 수영시간에 정말 재미있게 열광적으로 했습니다.
아이들과 물장구를 치면서 놀기도 하고 수영대회도 했는데 승부욕이 생겼는지 아니면
친구들과 함께하니 신나서 그러는지 최선을 다해서 했답니다.
오랫만에 실컷 뛰어 놀 수 있어서 신이났는지 열정적으로 수영을 하는 모습이 귀여웠습니다.
어느새 이렇게 많은 날이 지나갔는데요
이제는 다들 캠프장에 적응하여 잘 지내고들있습니다 ^^
그럼 오늘도 편안한 밤되시기를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