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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 [25회 2월 7일] T.YEN의 2월 7일 담임일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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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CIJ 등록일 2016-02-07 조회 2,371
안녕하십니까!!
박민서, 김채은(4학년), 오승주, 김연주, 심유민, 최윤진, 최예원, 김다은,
김채은(6학년), 김가경 학생의 담임인 T.YEN 입니다.


오늘은 2월 6일 일요일인데요~ 아이들이 레벨테스트를 치는 날이네요!
아침부터 아이들이 레벨테스트와 액티비티를 궁금해하면서

활기차게 아침을 시작했는데요~ 아이들이 밥보다 토스트를 더 좋아하는 것 같아요^^
아침으로 토스트만 나오면 아이들이 두번 세번씩 식판을 비우네요.
아침을 배터지게 먹고 아이들이 진지하게 레벨테스트에 임했는데요,
매 주 보는 레벨테스트 이지만 오늘 아이들의 모습은 매우 진지했답니다 
 
오후에는 수영대회 액티비티를 했는데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수영을 실~컷 즐겼습니다 ^^
선생님들의 인솔아래 준비운동도 하고 물장구도 치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답니다 ~ 

오늘은 바로 아이들이 무서워 하는 전체검사를 진행하는 날인데요
아이들의 한주간의 진도와 전체적인 단어검사등! 체크하는 시간입니다 
오늘은 다행이 아이들이 많이 준비했는지 다들 단어시험, 교재 등 
잘 통과하더라구요 역시 우리반입니다 ~~^^

그럼 오늘 아이들의 하루는 어땠는지 말씀드리겠습니다!


박민서

우리 민서는 레벨테스트 시간에 영어 시험은 자신감이 확실하게 붙은 모양인지 
상당히 여유있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수영시간에는 적극적으로 뛰어놀더라구요 
준비운동을 하는 와중에도 물에 들어가고 싶어했습니다 ㅎㅎ 아쉽게도 오늘 민서는 전체검사를
한 방에 통과하지는 못했는데요ㅜ 하지만 빨리 통과하려 노력하고 있으니 응원부탁드립니다 !

김채은(4학년)

우리 채은이는 전체검사를 단번히 통과하겠다는 의지가 돋보였습니다. 전체검사를 통과하기 위해 
열심히 단어를 외웠답니다. 팝송시간에도 노래를 누구보다 크게 따라 부르며 가창력을 과시
했답니다. 한국에서 친구들과 노래방에 가면 팝송을 부르며 영어공부한 티 좀 낼수 있을것 같네요 ㅎㅎ

오승주

우리 승주는 항상 밝아서 주변의 분위기도 살려주는 것같습니다 ^^ 
볼때 마다 늘상 웃고 있어서 보는 사람의 기분을 좋게 한답니다 ~ 
승주는 오늘 레벨테스트에 가장 진지하게 임했습니다 성적이 잘 나와야 한다며 아주 불타오르더라구요 ㅎㅎㅎ 
좋은 소식이 들려와야 할텐데, 다시 한번 파이팅을 불어넣어주었답니다! 


김연주

우리 연주는 오늘 레벨테스트도, 팝송도, 수영액티비티 시간도 열심히 보냈는데요
어제 통신사 네트워크 문제로 아이들이 오늘 전화를 하는 시간을 가졌었는데 부모님께서 바쁘셔서 
전화가 되지않아 좀 속상해 했습니다 ㅜ 그래도 야무진 연주는 전체검사도 한방에 통과하고 
점호때도 정돈된 모습을 보여줘서 기특했답니다 ~

심유민

유민이는 항상 매주 치르고 있는 레벨 테스트에 자신이 아는 만큼이라도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주어 
참 기특하답니다. 한번씩 승부심이 강한 남자다운 모습을 보니 참 흐뭇했답니다. 전체 검사에서도 일주일 
동안 밀린 학습 없이 착실하게 공부해왔던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성실하게 캠프를 마무리하고 돌아갈 수 있도록 돕겠습니다.  

최윤진

우리 윤진이도 오늘 오전에 있었던 레벨 테스트에 의욕적으로 임하는 모습을 보여 주었구요, 
그 동안 조금씩 밀려있는 과제들도 열심히 채워가며 기특한 하루를 보냈습니다. 
아이들과 항상 잘 어울려서 웃고 떠드는데 오늘은 너무 큰소리로 노래를 불러서 
조금 주의를 주었습니다 ^^; 공동생활시 지켜야할 사항에 대해 설명도 해주었습니다 ^^

최예원

우리 예원이는 가장 어린데도 불구하고 무지 씩씩한데요~ 
나이 또래가 많이 없어서 걱정했는데 언니들이 돌아가면서 잘 챙겨주더라구요
캠프장의 막내답게 필리핀 선생님, 한국 선생님 언니들까지 귀여움을 많이 받고 있답니다
하지만 오늘 레벨테스트는 좀 어려웠는지 골머리를 잡더라구요 ㅎㅎ 성적 기대해보겠습니다 ^^


김채은(6학년)

채은이는 오늘 오전에 본 레벨테스트가 조금 어려웠는지 피곤한 모습을 보였는데요, 
오후가 되자 다시 밝은 표정을 보여주어서 참 다행이었답니다. 
수영시간을 참 좋아해서 그런지 수영을 하는 날이면 늘 얼굴에 웃음이 떠나질 않는답니다. 
채은이가 액티비티에 정말 즐겁게 참여하는 것처럼 매일의 학습에도 즐거운 마음으로 임할 수 있도록 격려하겠습니다.

김다은

다은이는 레벨테스트에서 매번 성적을 오르고 있기때문에 이번에도 다름없이 최선을 다해 시험에 
임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이번 주도 착실하게 공부해 온 만큼 아이가 만족할 수 있는 성적을 
거둘 수 있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답니다. 수영대회에세는 지기 싫어하는 성격이 
드러나는 적극적인 모습을 볼 수 있었답니다.

김가경

가경이는 이번 한 주 동안 아주 착실히 공부하면서 열심히 달려왔습니다. 
매 시간, 매 수업마다 성실하게 공부하는 좋은 공부습관을 가지고 있는 덕분에 가경이는 
몇 권의 책이 이미 다 끝났답니다. 제가 완벽하게 이해하고 있는지 체크해 보았을 때에도 
대부분의 질문들에 잘 대답하는 가경이의 모습을 보며 얼마나 흐뭇했는지 모른답니다. 


오늘 한국은 온 가족이 집에 모여 명절을 보내시고들 계식텐데요
아이들의 빈자리가 느껴지실거라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그만큼 아이들의 성장을 기대부탁드립니다 

그럼 편안한 밤되시기를 바랍니다 ^^
  • 최윤진아빠 2016.02.08 01:27

    최윤진 아빠입니다. 세연이가 아니라 최윤진입니다. 이틀연속 이름이 틀립니다.

  • 관리자 2016.02.08 17:42

    윤진이 아버님 안녕하세요^^
    업로드과정에서 오류가 있었던 모양입니다 ㅜ
    윤진이 관련 일지가 맞으며 이렇게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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