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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 [25회 2월 8일] T.YEN의 2월 8일 담임일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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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CIJ 등록일 2016-02-08 조회 2,566

 

 

안녕하십니까!!

 

박민서, 김채은(4학년), 오승주, 김연주, 심유민, 최윤진, 최예원, 김다은,

 

김채은(6학년), 김가경 학생의 담임인 T.YEN 입니다.

 

 

 

오늘은 28일 월요일! 설날인데요~

 

오늘 한국에서는 가장 큰 명절, 설날을 맞이했겠지요!

 

우리 아이들은 오늘도 변함없이 이 곳에서 열심히 공부를 했답니다.

 

신나는 명절에 우리 아이들이 곁에 없어서 부모님들께서 정말

 

서운해 하실 것 같은데요, 의젓한 우리 아이들은 오늘도 변함없이

 

이 곳에서 열심히 공부를 했답니다.^^

 

명절 연휴까지 반납해가며 열심히 공부하고 있는 우리 아이들에게

 

더 나은 내일이 선물로 주어지길 간절히 바라고 있습니다.

 

 

 

하지만 온 가족이 모여 앉아 맛있는 음식도 먹고 즐거운 하루를 보내는 설에

 

정상수업으로 열심히 공부하는 아이들의 서운한 마음을 조금이나마

 

달래주기 위해 점심에 떡국, 잡채 그리고 갈비찜으로 설날분위기를 내주었답니다 ^^

 

 

 

아이들이 떡국에 그렇게 기뻐하는 모습을 보니 뿌듯했습니다 ~

 

 

 

그럼 학부모님들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설날의 아이들의 하루는 어땠을까요?

 

 

 

박민서

 

오늘 아침에 민서를 복도에서 만났는데요. 유난히 기쁜 모습이기에 무슨일인지 살짝 물으니 화장실에 다녀왔다며 신난다고 이야기 했답니다. 모습이 얼마나 귀여웠던지모릅니다~ 점심과 저녁식사 보니 먹고 건강하니깐 너무 예쁜 민서입니다. 오늘은 영어단어를 열심히 외우고 있는 민서의 모습을 발견하였는데요. 남은 전체검사를 준비중이라 하네요~ 오늘도 열심히 통과하기 위해 노력하는 민서입니다 ^^

 

 

 

김채은(4학년)

 

우리 채은이는 수업시간에 액티브하게 수업을 하고 있는데요. 몰래 수업을 지켜보면, 선생님께 자신이 하고 싶은 이야기를 모두 전달하기 위해서 손을 흔들기도 하고 직접 칠판에 그리면서 설명도 하고, 사전을 찾기도 하며 수업에


100% 열중하는 모습입니다! 역시 수업에 집중하는 모습이 가장 예쁜 채은이 입니다~ ^^

 

 

 

오승주

 

우리 승주는 사진찍는 걸 많이 부끄러워하는데요, 새해 인사 동영상을 찍으면서도 아우 ~부끄러워요 하면서도 엄마아빠 사랑해요~ 까지 귀엽게 끝마무리 하는 모습이 귀여웠답니다^^ 애교도 많고 선생님에게 안기기 좋아하는 우리 승주! 계속 그렇게 귀여운 모습 그대로 성장했으면 좋겠습니다 ^^

 

 

 

김연주

 

우리 연주는 오늘 배가 아프다 해서 진통제를 먹이고 지켜보았습니다. 아무래도 어머님 아버님께서도 아시다시피 달마다 하는 복통이라 오늘내일만 넘기면 나아지기 때문에 지켜보는 수밖에 없었는데요 ^^;, 약 먹고 좀 지나니 괜찮다고 하더라고요, 계속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래도 오늘 하루 착실하게 모든 수업 열심히 들었답니다 ^^!

 

 

 

심유민

 

유민이는 언제나 같은 모습으로 공부를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오늘도 평소와 같은 모습으로 공부를 하였습니다. 쉬는 시간에는 친구들과 장난도 치고 이야기를 하며 스트레스를 풀고 수업 시간 되면 언제 그랬냐는 듯이 집중하여 열심히 공부하며 캠프 생활을 잘 해나가고 있습니다.

 

 

 

최윤진

 

우리 윤진이는 필리핀 선생님과 많이 친해진 모양입니다 ^^ 스피킹 시간에 뭔가 웃긴 일이 있었는지 엄청 즐거워하며 웃더라고요 ~ 집중해야지~ 하며 주의를 주기는 했지만 내심 필리핀선생님과 많이 친해진 모습에 뿌듯했답니다, 아무래도 마음이 맞는 선생님과 수업을 진행하는 것이 아이들에게는 좀 더 편안하고 유익한 수업이 되니까요^^ 그리고 윤진이 교정기 장치 하나가 떨어졌습니다, 일단은 한국 갈 날이 얼마 안 남아서 한국에서 치료하는 편이 좋을 듯 합니다ㅜ

 

 

 

최예원

 

우리 예원이는 오늘도 발랄한 모습으로 수업에 임했는데요~ 점심시간에는 와~~떡국이다~~하며 가장 먼저 메뉴를 확인하고 기뻐했습니다^^ 평소에는 많이 먹지 않는데 오늘은 한 그릇 더주세요 하고 한번 더 배식을 받아먹었습니다. 아무래도 특별한 날 먹는 떡국이 많이 그리웠던 모양입니다. 갈비찜도 맛있다며 뼈도 잘 발라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김채은(6학년)

 

우리 채은이의 일기장을 검사해줄 때마다 채은이의 글씨가 너무 예쁘다는 것을 있었는데요.

 

오늘 점심식사를 마치고도 강의실에 미리 와서 오늘 단어시험, 문장시험을 준비했습니다~

 

스스로 열심히 하는 모습이 아주 기특한 채은이인데요^^ 따로 옆에서 잔소리할 일도 없답니다

 

처음보다 많이 캠프에 적응해서 수업 시간에도 척척척인 채은이입니다!

 

 

 

김다은

 

다은이는 요즘 단어 공부에 재미가 붙었는지 매일 단어를 외우는 시간만 되면 눈이 반짝반짝 거린 답니다. 아이들이 매번 단어 시험에 만점을 받으면 상점을 주고, 그에 따라 간식 등의 시상을 하기 때문에 사소한 것일 수도 있지만 우리 아이들은 작은 것에도 승부욕을 가지고 열심히 참여해서 참 흐뭇하답니다. 다른 수업 시간에도 항상 적극적으로 임하는 모습을 볼 수 있도록 잘 격려하겠습니다.

 

 

 

김가경

 

가경이는 오늘 쉬는 시간에도 잘 볼 수가 없어서 무슨일이 있는게 아닐까 하고

 

걱정을 조금 했었습니다. 알고 보니 미리미리 자신의 강의실을 찾아 자리에 앉아서 필요한 공부들도 하고 스스로 자기 주도 학습을 하는 모습이었답니다.

 

성실한 모습을 보여줘서 너무 기특합니다

 

 

 

지금 이 시간 다들 모여계실 텐데 아이들이 곁에 없어 좀 외로우실 거라 생각이 됩니다 ㅜ

 

그래서 저희 카페에 아이들의 새배 동영상을 올려두었답니다 ^^

 

한 번 보시고 아이들의 새해인사 받아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즐거운 명절 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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