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CIJ | 등록일 | 2016-02-09 | 조회 | 2,49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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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형준, 이연우 학생의 담임을 맡은 T.CHRIS입니다.
오늘은 신나는 화요일이네요. 선생님들과 함께 알찬 하루를 보낸 우리 아이들은
오늘도 즐겁고 상쾌한 마음으로 세부의 아침을 환하게 밝게 만들었답니다.
오늘도 후회하지 않으려고 열심히 매 순간마다 최선을 다하는 우리 사랑스러운 반 아이들!!
학습태도도 만점 그리고 생활태도까지 만 점짜리 학생들입니다.
갈 날이 머지 않아 혹여나 아이들이 학습에 소홀해질까 하는 두려움에
아이들의 수업 유지를 조금 타이트하게 진행하고 있는데요.
선생님의 마음을 안다며 잘 따라서 열심히 해주는 아이들이 너무 기특하답니다.
과일을 좋아하는 아이들은 간식시간에 맛있게 파인애플을 먹었답니다.
캠프의 끝까지 아이들이 즐거워하는 캠프가 될 수 있도록 옆에서 함께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더 자세한 아이들의 하루를 들려드릴게요!
이연우
갈 날이 얼마 남지 않은 우리 연우는 벌써 마지막 쇼핑 걱정입니다. 좀 더 공부에 신경 쓰라고 했더니 자신 있는 모습으로 단어 시험지를 내밀어 보이네요~! 영어에 대해서는 이제 자신감 충전이 된 것 같습니다.
오늘은 체육시간에도 열심히 참여하였답니다. 처음에 남학생들과 함께 체육을 한다며 어색해했던
어색함은 사라진지 오래입니다! 경쟁구도를 만들어나가며 즐겁게 체육수업을 참여했습니다^^
김형준
형준이는 오늘도 건강하게 열심히 공부하며 하루를 보냈습니다. 항상
활발하게 저에게 장난도 많이 치고 웃으며 캠프 생활을 하고 있어 참 보기가 좋답니다. 형준이는 룸티쳐
선생님들이나 다른 형들과도 잘 지내고 있답니다. 오늘도 단어 테스트에서 점점 향상 되는 성적을 받고
있습니다. 에세이도 정해진 시간 안에 모두 작성하였습니다,
즐거운 하루를 보낸 아이들입니다
열심히 공부하고 신나게 체육에 임하고 맛있게 밥도 잘먹고
다들 잘 적응해서 지내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학부모님들도 평안한 밤 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