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형준, 이연우 학생의 담임을 맡은 T.CHRIS입니다.
어느새 수요일이 되었답니다~
캠프장의 하루하루는 정말 단거리 마라톤처럼 빠르게 지나간답니다
아이들도 처음에는 하루하루가 너무 길다고 하더니
일상에 익숙해져서 이젠 벌써 수요일이예요? 라고 하고 있습니다 ^^
아이들이 매일 진행되는 수업도 주말의 액티비티처럼 항상 기대하고,
스스로 즐겁게 참여하고자 하는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저희도 많이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아이들이 열심히 공부해야 할 때와 즐길 때를 구별할 줄 아는 현명하고 효율적인 학생들로 자랄 수 있도록 돕겠습니다.
그럼, 더 자세한 아이들의 하루를 들려드릴게요!
이연우
우리 연우는 오늘도 적극적으로 하루 일과에 참여했는데요, 월,수,금 수업의 하이라이트는 바로 체육수업 시간이라고 할 수가 있습니다. 연우도 다른 아이들도 제일 좋아하는 수영수업시간이 있으니까요 ^^ 수영시간에 지켜보고 있으니 연우가 처음에는 물에 젖기 싫어요~ 하더니 이내 들어가서 그 누구보다 신나게 놀고 있었답니다. 저녁에는 비가 왔는데 다행이 연우가 좋아하는 수영시간에는 햇빛이 쨍쩅해서 다행이었습니다 ^^
김형준
우리 형준이는 요즘 수영하는 재미에 푹 빠졌습니다. 귀에 물이 들어갈까 노심초사하면서도 귀를 막고 물놀이를 즐기고 있답니다. 더운 세부 날씨에 지칠 법도 한데 수영을 통해 더위를 날리며 즐거운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수영시간이 빠지면 하루가 완벽하지 않은 것 같아요~! 라고 할 정도입니다^^
포근한 날씨와 함께 즐거운 하루를 보낸 아이들입니다
수영시간만큼 재미난 수업시간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일과를 마친 우리 아이들은 다들 잠자리에 들었는데요~
학부모님들도 평안한 밤 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