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CIJ | 등록일 | 2016-02-12 | 조회 | 2,47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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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연우, 김형준 학생의 담임
T.Chris 입니다!
오늘 저희 반 연우가 한국으로 돌아가는 날인데요
왠지 캠프장 분위기가 울적해지는 하루였습니다
하지만 내일의 액티비티를 생각하며 다시 밝아지는 아이들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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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금요일에도 열심히 수업에 매진 하고 얼마 남지 않은 기간 최선을 다하고 있답니다!
이연우
오늘이 마지막인 우리
연우는 설렘 반, 섭섭함 반 이었는데요, 친구들, 필리핀선생님, 네이티브선생님 그리고 한국인 선생님까지 모두들과 작별인사를
나누었습니다. 언제나 모범생이던 우리 연우는 마지막 전체검사도 잘 통과했답니다^^ 마지막 쇼핑 때 남은 용돈이 많다며 어찌나 좋아하던지요. 한국으로
가서도 언제나처럼 열심히 생활하기를 바랍니다! 수고 많았다 연우야!!
김형준
우리 형준이는 오후에 하는 수학 문제풀이 시간에 항상 끝까지 열심히 한답니다.
시작과 동시에 수학선생님 옆에 앉아 계속해서 질문을 합니다. 모르는 게 있으면 그때 그때 해결하는
형준이의 습관이 참 좋은 것 같습니다. 수학선생님이
제일 열심히 하는 착실한 학생이라고 말씀하였답니다.
오늘 떠난 아이도 있고 이제 나머지 아이들도 얼마남지 않았는데요
끝까지 긴장을 놓지 않도록 열심히 케어하도록 하겠습니다.
아이들은 내일의 액티비티를 생각하며 잠자리에 들었답니다 ~^^
학부모님들도 평안한 밤 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