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J영어캠프 > 일일리포트 페이지

일일리포트

[프리미엄 ] [25회 2월 12일] T.YEN의 2월 12일 담임일지입니다

게시물 등록정보
작성자 CIJ 등록일 2016-02-12 조회 2,487

안녕하십니까!!

 

박민서, 김채은(4학년), 오승주, 김연주, 심유민, 최윤진, 최예원, 김다은,

 

김채은(6학년), 김가경 학생의 담임인 T.YEN 입니다.

 

 

 

오늘은 불금~! 바로 신나는 금요일인데요^^
어느새 일주일이 끝나가고 있답니다, 시간이 정말 빠른 것 같네요 ㅎㅎ
오늘 한국으로 들어가는 아이가 있어 아이들이 섭섭해 했지만
그래도 일상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들입니다 ^^

 

내일은 신나게 수영을 하러 화이트 샌드 리조트로 떠나게 될텐데요~
수영을 한다니 다들 무척이나 신이 났답니다
주말 액티비티만을 기다리며 열심히 공부한 우리 아이들!
내일 공부하느라 힘들었을 스트레스를 확! 날려버리고 왔으면 좋겠네요 ㅎㅎ

그럼 신나는 금요일 아이들의 하루는 어땠을까요?



 

 

 

박민서

 

 

우리 민서는 드디어 전체검사를 통과했답니다 ^^ 열심히 노력한 것이 드디어 빛을 발하네요! 통과했어요~선생님! 하면서 어찌나 좋아하던지요, 수고했다고 칭찬해주었답니다. 이제 토요일만 오면 좋겠다고 하더라고요, 고생한 우리 민서에게 내일이 정말 신난 날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하루가 다르게 학습태도도 좋아지고 있답니다~!

 

 

 

 

김채은(4학년)


 

얌전하고 예쁜 외모 뒤로 숨겨진 장난기가 많은 우리 채은이는 오늘 복도에서 너무 큰소리로 웃고 떠들고 있어 살짝 주의를 주었습니다. 공동생활에서 지켜야 할 점에 대해 설명해주니 이해하더라고요 ^^ 잠깐 실수는 하였지만 바로 바로 고치려 노력하는 모습이 눈에 보여 보기 좋았습니다~

 

 

 

오승주

 

 

우리 승주는 아직 체기가 남아있었나 봅니다. 어제 계속 체크할 때에는 괜찮았는데 아침을 먹고 나니 배가 좀 아프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이번에는 꼭 손을 따보자, 하고 따주었답니다. 아플까 봐 걱정하더니 생각보다는 안 아프다고 합니다^^; 그래도 따는 게 효과가 좋아서 점심쯤 지나니 이제 안 아프다고 하네요^^ 계속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김연주

 

 

우리 연주는 오늘 한국으로 떠나는 친구와 헤어지는 것이 많이 아쉬웠나 봅니다. 쉬는 시간에 보니 둘이 껴안고 놓지를 않더라고요 ^^; 한국 가서 봐도 되고 편지도 써주라 얘기해주었습니다. 섭섭한 마음은 들지만 헤어짐도 아이들이 크는 데 큰 경험이 된답니다. 그래도 마음을 다잡고 일상생활로 돌아간 연주입니다 ^^ 내일 역시나 부모님과 통화시간이 진행되는데요, 꼭 받아주셔요~! ^^

 

 

 

 

심유민

 

 

우리 유민이는 화창한 세부의 날씨 아래에서 동생들과 수영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오전, 오후에도 열심히 공부하며 하루를 보냈습니다. 요즘 유민이는 정말 열심히 공부를 하며 하루하루를 보내는데 쉬는시간, 점심시간, 점호 후에도 시간이 날 때마다 틈틈이 공부하고 있답니다 ^^

 

 

 

최윤진

 

 

우리 윤진이는 오늘 수업시간에 늦어 지적을 받았습니다. 수업시작 전 쉬는 시간에 물병에 물 떠놓기, 화장실 갔다 오기 등 다시 한번 말해주었습니다. 남은 기간 동안은 절대 지각하지 않겠다고 약속을 했습니다 ^^ 평소에 잘하는 윤진이지만 잘못된 부분이 있으면 적절히 지도하고 교육하도록 하겠습니다. 학부모님들께서도 이런 부분 이해 부탁 드립니다!

 

 

 

최예원

 

 

우리 예원이는 오늘 누가 해줬는지 예쁘게 멋을 내서 양 갈래 머리를 하고 있더라고요^^ 예쁘다고 칭찬해주니 굉장히 부끄러워하며 좋아했습니다. 평소에 머리를 풀고 다닐 때보다 양 갈래머리가 훨씬 귀엽더라고요^^ 가장 어리지만 오늘도 밝게 수업진도를 이어갔답니다~ 저녁시간에 액티비티 일정을 말해주니 매우 신나 했습니다 ~!

 

 

 

김채은(6학년)


 

우리 채은이는 오늘 같은 방 친구가 가는 날이라 마음이 싱숭생숭 한 것 같습니다. 그래도 언제나 힘찬 우리 채은이는 꿋꿋이 밝게 오늘 수업을 이어갔답니다! 특히나 그룹 수업시간에는 참여도가 높은데요 오늘은 debate 시간에 지켜보고 있으니 열심히 재잘재잘 발표를 하고 있더라고요^^ 항상 씩씩하게 공부하는 모습이 예쁜 채은이 입니다 !

 

 

 

김다은

 

 

우리 다은이는 수학 문제 푸는 것이 즐거운가 봅니다. 문제를 풀어 나갈 때마다 진심으로 즐거워하고 항상 싱글벙글 합니다. 다만 문제를 풀 때 중간중간 이렇게 푸는 것이 맞나요?’ ‘이 개념을 이용하는 것이 맞나요?’ 하면서 질문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문제를 틀리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나 부담감 때문에 하는 행동 같습니다, 배운 내용을 온전히 자신의 것으로 만들기 위해 좀 더 자신을 믿고 끝까지 스스로 풀어나가는 연습을 하도록 지도하고 있습니다.

 

 

 

김가경

 

 

우리 가경이는 역시 금요일이라서 그런지 평소보다 잦은 웃음소리와 밝은 표정을 볼 수 있었답니다. 캠프 초반에 비래서 훨씬 더 쾌활해지고 밝아진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저도 항상 캠프 생활을 하며 힘들거나 투정부릴 일이 생기더라도 조금은 너그럽고 긍정적인 마인드로 이겨나갈 수 있도록 열심히 지도하고 있답니다. 다음 주에도 나태해짐 없이 착실 하게 공부하여 알찬 마무리를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오늘 하루도 열심히 보낸 아이들을 위해 응원 부탁 드리겠습니다 ^^
내일은 리조트 액티비티 인데요~
언제나처럼 안전 사고 없이 잘 케어하도록 하겠습니다!

 

즐거운 주말 되시기 바랍니다 ~^^

글쓰기 목록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