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CIJ | 등록일 | 2016-02-14 | 조회 | 2,49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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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형준 학생의 담임 T.Chris 입니다!
오늘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토요일인데요~
아침부터 액티비티 그리고
쇼핑, 부모님과 통화 그리고 영화까지! 풀 패키지로 일주일에
한번
공부 스트레스를 날려버릴 날이기 때문이죠^^ 그래서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요일은 일요일이 아닌 토요일 이랍니다 ^^
오늘은 말씀 드렸던데로 화이트 샌드 리조트와 쇼핑을 다녀왔는데요
아이들이 리조트 분위기가 좋다며 정말 좋아했답니다
역시 아이들에게 수영은
언제 하던 즐거운가 봅니다 ^^
그럼 오늘 우리 형준이는
무엇을 했을까요?
김형준
형준이는 오늘 하루를 정말 행복해 했습니다. 평소에도 수영을 좋아하고 즐기던 형준이였기 때문에 수영장에서 물개처럼 물놀이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점심으로 먹은 리조트 뷔페는 정말 맛있었다며 저에게 이야기했답니다. 아침부터
오후에 수영하는 것이 지치고 힘들 수도 있을텐데 하루 종일 물에서 노는 강철 체력을 보여주었습니다. 돌아온
후에는 통화시간에도 씩씩하게 통화를 마쳤고 에세이도 정해진 시간 내에 모두 작성하여 참 기특했답니다.
신나는 수영을 마치고 체력소모가 커서 그런지 금방 잠에 빠져들었답니다^^
벌써 내일의 액티비티를 기대하는 아이들입니다!
학부모님들도 평안한 밤 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