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CIJ | 등록일 | 2016-02-14 | 조회 | 2,5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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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박민서, 김채은(4학년), 오승주, 김연주, 심유민, 최윤진, 최예원, 김다은,
김채은(6학년), 김가경 학생의 담임인
T.YEN 입니다.
드디어 액티비티 데이가 되었습니다
^^
아이들은 아침부터 분주하게 수영복을 챙기고 선크림을 바르는 등 들뜬
모습을 보여주었답니다
오늘의 액티비티는 화이트 샌드 리조트!
라스트 토요 액티비티인 만큼 아이들이 좋아하는
리조트 투어 일정인데요~ 아니나
다를까 물에 들어가니 나올 생각들을 안하더라구요^^;
점심으로는 리조트 점심 부페였는데요~
메인디쉬, 디저트 등 너나
할 것 없이 입맛에 맞았나 봅니다
부페시간이 끝날 때 까지 거진 1시간
반을 열심히 먹었답니다!
그리곤 소화 후에 다시 수영에 재개!
많이들 피곤했는지
다음일정인 쇼핑 FOODA 에
가는 이동 차량 안에서 누가 먼저라 할 것 없이 바로 골아 떨어졌습니다^^
그럼 오늘 또 우리 아이들에게 어떤 일이 벌어졌을까요~ ?
박민서
우리 민서는 하루 종일
원 없이 수영을 했는데요~ 단짝인 채은이와 짝을 맞춰서 잠수시합, 수영시합
등 스스로들 열심히 경쟁하고 있더라구요^^; 역시 단짝은 은근한 경쟁상대 인걸까요? ㅎㅎ 너무 수영을 열심히 한 탓인지 돌아와서 보니 어깨가 많이 탓더라구요, 샤워
후에 탄 부위가 차가워 질 수 있도록 알로에를 발라주었습니다. 내일부터 꾸준히 지켜보겠습니다^^
김채은(4학년)
우리 채은이도 수영을
하느라 하루가 가는 지 몰랐다고 합니다 ^^ 오늘 점심 부페가 맛있다고 난리였는데 그 중에 초코 파르페
디저트가 맛있다고 추천을 해주었습니다. 한 입 맛보더니 필리핀 초콜렛은 카카오가 너무 많이 들어서 좀
쓰다고 평가를 해주더군요 ㅎㅎ 너무 진지한 표정으로 얘기해서 함께 지켜보던 선생님들에게 웃음을 선사한 귀여운 채은이입니다 ^^
오승주
오늘 승주는 수영을 하지
않았는데요, 마지막 액티비티니 수영도 하며 재밋게 보내야 하지 않을까 하고 권유를 했지만 괜찮다고 하더라고요. 그래도 단짝인 연주와 함께 선생님들과 친구들과 살짝 살짝 물도 부리고 주변도 구경하며 즐겁게 보냈답니다 ^^ 점심에는 혹시 모르니 꼭꼭 씹어먹으라 얘기해주었습니다, 다행히도
오늘은 속이 좀 괜찮다고 하더라고요^^
김연주
우리 연주는 오늘 적극적으로
리조트 이곳 저곳을 둘러보았는데요, 혹시 모르니 선생님들 있는 곳에서 벗어나면 안된다고 일러주니 아이들과
선생님들이 있는 근처에서 수다도 떨고 장난도 치며 놀았답니다 ~ 또래의 아이들처럼 가요를 참 좋아하는
연주는 항상 노래를 부르고 다녀서 보고 있으면 절로 흥이 나는 아이입니다 ^^
심유민
유민이는 수영을 굉장히
좋아하는 아이라서 매일 수영 시간에도 즐겁게 수업을 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오늘도 역시나 액티비티
장소가 리조트라는 이야기를 듣자 행복해 하는 표정을 감추지 못했답니다. 유민이는 수영을 좋아할 뿐만
아니라 잘하기도 합니다. 사실 저는 전혀 할 줄 몰라서 유민이가 물 속에서 도와 주기도 하고 저와 서로
물장난도 치며 정말 즐겁게 놀았답니다
최윤진
우리 윤진이는 사실 처음에는
수영을 많이 해서 오늘은 안 해도 될 것 같다고 하더니 막상 물에 들어가더니 아니나 다를까 언제 그런 말을 했냐는 듯 열심히! 수영을 즐겼습니다 ㅎㅎ 리조트에서 수영을 시작한 시간부터 끝나는 시간까지 적극적으로 수영을 해서 그런지 돌아오는
차 안에서도 씻고나서 점호 후에도 너무 피곤한 것을 알려주듯이 바로 잠들더라고요^^
최예원
우리 예원이는 오늘 아침
출발 전에 자신의 구명조끼를 가져가야하는지 말아야 하는지 고민을 하더라구요 ㅎㅎ 그래서 챙겨주었더니 수영장에서 물 만난 물고기 마냥 즐겁게 놀았습니다. 키 판과 함께 둥둥 떠다니며 놀기에 서핑보드 타는거야? 했더니 네! 타고 놀면 재밌어요! 신나서 얘기했답니다~ 귀여운 우리 예원이는 오늘도 즐겁게 보냈습니다 ^^
김채은(6학년)
우리 채은이는 오늘 단짝인
가경이와 하루가 가는지 모르게 놀았는데요~ 여기저기 언니들과 동생들에게 장난도 치느라 정말 바빳다 하더라고요
~ 점심에는 디저트 종류가 많아서 좋다며 여기저기 디저트들을 가져와서 케익 파티를 했는데요~ 간만에 이렇게 케익을 많이 먹어서 너무 좋다고 신나했답니다 ^^
김다은
다은이도 오늘 리조트
수영장에서 아주 신나게 놀았습니다. 친구들과 함께 물장난도 하고 해변가에서 모래장난도 하면서 리조트에서
자유로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돌아와서는 햇볕에 얼굴이 조금 타 알로에겔을 바르도록하고 입술이 조금 튼
것 같다고 해서 립밤을 발라주었습니다.
김가경
오늘 수영장에서 아주
신나게 수영을 한 가경이는 점심식사를 하고
수영을 너무 빨리했는지 배가 조금 아프다고해서 배를 문질러주고 썬베드에 누워서 좀 쉬도록했습니다. 10분정도 지나고 나니 괜찮아져서 신나게 수영도 하고 저와 장난도 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수영을 못하는 저에게 장난을 얼마나 쳤는지 모릅니다. 밝은 모습으로
액티비티를 즐기는 가경이는 돌아와서도 건강하게 지냈습니다.
오늘 아이들이 리조트에서
열심히 수영하느라
체력소진이 되었나봅니다
점호가 끝나자 마자 다들 골아떨어지더라구요 ㅎㅎ
내일을 위해 푹 자고
상쾌한 아침을 맞기를 바랍니다 ^^
학부모님들께서도 즐거운
주말 되시기 바랍니다 ~^^
가경하고 채은이 한테 보고 시다고 전해 주세요ㅜㅜ
가경이랑 채은이한테 전해줬다~^^ 애들도 지홍이 보고싶다고 전해달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