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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 [25회 2월 14일] T.YOON의 2월 14일 담임일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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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CIJ 등록일 2016-02-14 조회 2,548

안녕하세요. 강승우, 김종훈, 담임을 맡고 있는 T. YOON입니다.

 

 

 

오늘은 필리핀에 캠프 7주차 일요일 아침이 밝았습니다. 일요일은 오늘은 오전에는 레벨 테스트가 있었습니다. 한 주간 열심히 공부한 아이들이 지금까지 쌓은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오전의 레벨 테스트가 끝난 후 오후에는 마사지 액티비티를 진행하였습니다. 마사지 액티비티는 필리핀 전문 마사지사에게서 발마사지를 받으며 지금까지 받은 피로를 푸는 액티비티입니다. 처음 받는 마사지인 듯 아이들은 처음에는 어색해 했지만 마사지가 진행될 수록 쌓였던 피로가 풀리는지 스르륵 잠이 드는 아이들이 많았습니다. 액티비티가 끝난 후 캠프로 돌아와서 영화감상을 한 후 전체검사를 진행한 후 저녁 식사를 하였습니다. 저녁 식사 후에는 영어 팝송을 배우며 영어를 배우는 영어 액티비티 시간을 가졌고 영어 일기를 쓴 후 아이들은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강승우

승우는 처음 받는 마사지인 듯 마사지 받는 것을 무척 어색해 하였습니다. 하지만 마사지가 시작되자 기분이 좋은 듯 눈을 감고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마사지가 끝난 후 캠프로 돌아와서 전체 검사를 진행하였는데 무척 빠른 속도로 검사를 통과하는 등 무척 좋은 모습을 보였습니다. 이제 한국으로 돌아갈 날도 멀지 않았는데 마지막 돌아가는 날까지 좋은 모습 보여주었으면 좋겠습니다.

 

 

김종훈

종훈이는 어색해하며 마사지를 받기는 했지만 마사지가 진행되자 무척 기분이 좋은 듯 보였습니다. 마사지가 끝나고 캠프로 돌아와서 전체 검사를 진행하였는데 전체검사에서 근소한 차이로 1등으로 통과하지 못하 였습니다. 무척 좋은 자세를 보였습니다. 이제 곧 한국으로 돌아갈텐데 이런 좋은 모습 한국으로 돌아가는 날까지 보여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무사히 아무 일 없이 하루를 보냈습니다. 내일도 오늘 보다 더 신나고 재미있는 우리 아이들의 소식으로 찾아뵙겠습니다. 진하고 달콤한 내일을 위하여 편안한 밤 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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