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CIJ | 등록일 | 2016-02-14 | 조회 | 2,5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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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형준 학생의 담임 T.Chris 입니다!
어느덧 마지막 일요일이
되었습니다^^
아이들이 이제 캠프가
정말 끝나가는 구나 하며 감회가 새롭다 하네요~
마지막 레벨테스트를 봤는데
최종 결과가 기대가 됩니다!
마지막 일요 액티비티로는
발 마사지와 영화감상 시간을 가졌답니다.
그리고는 전체검사가 이루어
졌는데요~ 마지막이라 그런지 다들 단단히 준비 해왔더라구요^^
그럼 오늘 우리 형준이는
무엇을 했을까요?
김형준
형준이는 발 마사지로는 조금 아쉽다고 하였습니다. 처음에는 간지럽다고 하더니, 어느새 편안하게 눈을 감고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다음에는 전신마사지도 받아보고 싶다고 합니다. 어린
줄 알았는데, 마사지를 받고 나서 차를 먹는 모습이 평소와는 사뭇 달랐답니다. 오늘 피로를 확실히 풀었으니 다음주에도 잘 지내다가 한국을 돌아갔으면 좋겠습니다.
벌써 한 주가 갔는데요~ 신기하게도
캠프장의 시간은 다른 곳보다 빨리 가는 것 같습니다^^
아이들도 그리 느끼는지 벌써 한 주가 끝났냐며 신기해 하네요^^
남은 마지막 주도 아이들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학부모님들도 평안한 밤 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