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CIJ | 등록일 | 2016-02-15 | 조회 | 2,4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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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박민서, 김채은(4학년), 오승주, 김연주, 심유민, 최윤진, 최예원, 김다은,
김채은(6학년), 김가경 학생의 담임인
T.YEN 입니다.
오늘 하루 다들 어떠셨나요~~~?? 세부는 조금 날이 좋지 않습니다, 약간씩 비가 오네요
다행이 오늘은 수영수업을 하는 시간에는 날씨가 좋아서 괜찮았습니다
다시 한주를 시작했는데요 월요일인데도
월요병은 없는 아이들입니다 ㅎㅎ
아침에는 아이들이 이제는 정말 벌떡벌떡
잘 일어나더라고요
어쩔 때는 선생님들보다도 일찍 나와있습니다
그런 아이들을 보면 습관이 정말 잘
들었네 하고 괜시리 뿌듯합니다
이번 주에는 대부분의 아이들이 모두들
돌아가기 때문에
모두들 들떠있기도 조금은 서운해하기도
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공부하는 게 힘들어서 좀
힘들었는데 지금은 익숙해서
이제 괜찮은 것 같다고들 하더라고요
ㅎㅎ
매일매일 공부하는 새에 자신도 모르게
많이들 성장해 있을 거예요
그럼 오늘 또 우리 아이들에게 어떤 일이 벌어졌을까요~ ?
박민서
우리 장난꾸러기 민서! 조용한 듯싶었지만 어느 샌가 장난기 많은 소녀로 돌아온
우리 민서는 오늘 저녁 고기반찬이
무척 맛이 있었나 봐요 ^^ 밥을 많이 받아갔는데도 불구하고
밥에 쓱쓱 비벼서 먹었답니다 ^^; 혹시나 많이 먹어서 탈이 라도 날까 봐 옆에 앉아서
계속 천천히 먹으라고 얘기해주었답니다
ㅎㅎ 정말 어머님들께서 너무 잘 먹어도 고민 너무 안 먹어도 고민이라는 말이 공감이 갔습니다 ^^
김채은(4학년)
우리 채은이는 어제 발톱에
까진 부분이 어찌 되었는지 살펴보았는데요,
다행히도 많이 까지지는 않아서 금방 아물어가고 있더라고요 ^^
앞으로는 천천히 걸어 다니고 장난도 많이 안 하기로 약속했답니다!
마지막 주 그 약속 잘 지키는 지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ㅎㅎ
오승주
우리 승주가 오늘은 즐겁게 수영시간을
참가했는데요~ 요 며칠간 자습을 하면서
단어공부를 했었지만 오늘은 날씨도
너무 좋고, 모든 친구들이 수영을 한다고 해서
민서도 신나게 수영시간을 즐기면서
스트레스를 확! 날리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김연주
우리 연주는 매일 듣고 싶은 음악이
있는데, 듣지 못한다며 아쉬워했는데요.
오늘은 이런 연주를 위해 점심시간에
지수가 원하는 노래를 틀어주었답니다~
표정이 확! 달라지는 연주를 보았는데요.
남은 기간 동안 더욱 열심히 공부
할 수 있을 것 같다며 아주 밝은 표정이었답니다.
심유민
우리 유민이는 저녁 식사시간에
저와 같이 앉아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좋아하는 선생님은 어떤 면이 좋고 어떤 선생님은 이런 점이 살짝 아쉽다고 얘기를 해 주었습니다.
차분하게 수업만 열심히 듣는 줄 알았는데 나름의 주관과 취향이 뚜렷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유민이가 약간 아쉽게 느낀 부분을 다음 회의 때 선생님께 말하여 보완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최윤진
오늘도 우리 윤진이는 어김없이 월등한
실력을 뽐내었답니다 ^^
단어 시험도 척척 패스하고 ~ 영어 에세이 하는 양도 조금씩 늘고 있답니다 ~
매일 조언을 하는 부분도 있기는 하지만
그래도 스스로 영어에세이 양을 늘리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거든요
이번 마지막 레벨테스트에서는 1등도 했답니다! 그러니 어머님 아버님 윤진이 많이 응원해주세요 ㅎㅎ
최예원
우리 예원이는 아직 손톱
깎는 것이 어렵기 때문에 점호시간에 청결검사를 하다 보니,
손발톱이 많이 자라 있더라고요~ 자르기 힘들어요~ 라고
하기에 오피스로 와서
손발톱을 깎아 주었습니다^^ 너무 가까이 자르면 아플 것 같다고 하기에 조금씩 남기고
잘라주었습니다 ^^ 조금은 깐깐한 손님이었답니다 ㅎㅎ
김채은(6학년)
우리 채은이는 오늘 일과시간에 영어가
아닌 한국어로 얘기를 해서 조금 혼이 났습니다 ㅜ
아이들이 평소에도 영어를 쓸 수 있도록
방 안이 아닌 곳에서는
다들 영어로 선생님, 친구들과 소통을 해야 한답니다 ~ ^^
수업시간에도! 평소에도 영어 사용을 해야 더욱 더 영어가 빨리 늘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이 부분은 양해 좀 부탁 드리겠습니다~~ !!
김다은
우리 다은이는 오늘 수학
문제 푸는 게 재미있다며 시간이 날 때마다
수학 문제를 푸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수학 선생님께 이것저것 질문도 많이 하고
수업시간에도 정말 적극적이었다면서 선생님께서 칭찬을 많이 해주셨답니다.
에세이도 정해진 시간에 모두 작성하는 등 오늘 하루 정말 알차게 보냈답니다.
남은 기간도 오늘만 같이 열심히 할 수 있도록 잘 지도하겠습니다.
김가경
우리 가경이는 어제 저녁
늦게까지 이어졌던 전체 검사에서 2등으로 통과되었답니다.
항상 매사에 성실하게 임하는 가경이의 좋은 태도가 좋은 결과를 가져오고 있는 것 같아서
저도 참 흐뭇합니다. 친구들과 즐거운 저녁 식사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역시나 내일도 성실하게 학습 이어나갈 수 있도록 돕겠습니다.
열심히 또 다른 한 주를 시작한 아이들입니다 ^^
다들 마지막으로 한번 더 파이팅 을 외쳐보겠습니다!!
학부모님들께서도 즐거운
주말 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