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CIJ | 등록일 | 2016-02-16 | 조회 | 2,388 |
|---|
안녕하십니까!!
박민서, 김채은(4학년), 오승주, 김연주, 심유민, 최윤진, 최예원, 김다은,
김채은(6학년), 김가경 학생의 담임인 T.YEN 입니다.
한국은 오늘 눈이 왔다 들었습니다^^ 2월 중순인데 아직 날씨가 많이 쌀쌀하다 하네요
학부모님들 모두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아이들이 도착할 즈음이면 날이 많이
풀렸으면 좋겠네요,
모두들 따뜻한 필리핀 날씨에 익숙해져서
도착하자마자 추워할까 걱정이네요
오늘도 열심히 보낸 아이들인데요~
어떤 하루를 보냈을까요~? ^^
박민서
우리 민서는
오늘 수업도 열심히 듣고 P.E시간에 줄넘기도 열심히 했는데요~~ 친구들과
함께 줄넘기를 이어 '꼬마야 꼬마야' 를 했는데 민서가 정말
즐거워하더라고요^^ 그런 모습을 보면 정말 영락없이 아직 어린아이구나 싶습니다. 그리고 오늘 저녁에도 열심히 준비했는지 단어시험과 에세이를 무난히 통과하고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김채은(4학년)
캠프에서
가장 많이 발전한 학생으로 선생님들께서 우리 채은이를 뽑으셨는데요. 수업태도도 많이 좋아지고 질문도
많아서 선생님들께서 채은이가 모범생이라며 칭찬을 해주셨답니다. 아직 채은이는 모르고 있는데요. 내일 점심시간에 살짝 얘기해줄 예정이랍니다^^ 기뻐하는 채은이의
모습이 기대가 되네요~ 즐겁게 수업을 마치고 에세이도 꼼꼼히 쓰며 하루를 마쳤답니다 ^^
오승주
우리 승주는 수업시간에
늦는 법이 없는데요. 미리미리 꼼꼼하게 다음 수업을 준비하기 때문이라며 이야기를 하더라구요^^ 승주는 스스로 공부도 열심히 하고 질문도 많이 하고 있습니다. 공부를 즐거워할 줄 아는 학생인 것 같아 참
보기 좋았습니다. 승주는 오늘도 착실하게 하루를 보냈는데요. 남은 일정 동안, 마음을 편하게 먹고 공부하도록 지도하려고 합니다.
김연주
우리 연주는 오늘도
집중력 100%를 가동하여 수업을 받았습니다.벌써
캠프가 1주만 남았다며 신기해했습니다~ 수업시간에도 열심히
진도를 나가는 모습인데요. 리딩이 조금 어려운지 걱정을 하더니 지금은 또 잘 적응하여 수업이
잘 진행되고 있습니다. 남은 기간 동안 페이스 조절을 잘 하여 마무리를 잘 할 수 있도록
옆에서 잘 돕겠습니다!
심유민
우리 유민이는 집으로 돌아갈 생각에 신나 하며 벌써부터 짐을 쌀 생각을 하고 있는 모습을 보니 웃음이 나기도 하고 귀여웠답니다. 그 동안 매주 쇼핑 시간에 과자 등 이것저것 많이 샀던 우리 유민이는 집까지 무사히 가져갈 수 있을까요?^^ 유민이도 마지막까지 아프지 않고 보람찬 캠프 생활 마무리 지을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최윤진
우리 윤진이는 오늘도 단어를 슈슈슉 하고 다 패스 했답니다 ^^ 항상
타의 모범이 되는 아이입니다. 가끔 수업 종이 친 줄 모르고 지각을 해서 가끔 혼이 나기는 하지만 이래저래
선생님과 동생들을 많이 도와준답니다. 윤진이는 오늘 하루 맨투맨, 그룹, 수학 수업 모두 다 잘 들었는데요. . 오늘도 평소와 마찬가지로
하루를 마지막으로 영어 단어, 에세이도 잘 쓰고 윤진이는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
최예원
우리 예원이는
오늘 점호 때에 한국가면 지금 생활하는 패턴이 지속될지 궁금해 하더라고요 ㅎㅎ
한동안은
지금처럼 지낼 수 있을 것 같다고 했습니다, 한국 가서도 지금
생활패턴이 남아있는 아이들이 많은데 어찌 될지 한번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어머님 아버님께서도
한번 지켜봐 주시기를 바랍니다 ~ 하지만 아직 잠은 온다고 하더라고요 아무래도 기상시간이 우리 예원이는
아직 조금은 힘든 것 같습니다^^;
김채은(6학년)
귀국할 날이 얼마 남지 않아서 아이들이 흥분하고 수업에 집중을 못 할 만도 한데, 채은이는
평소와 다름없는 수업태도를 보여주었습니다. 수업시간에 좀 피곤한 기색이 있었기는 하지만, 시간이 지나자 원래의 표정대로 바뀌었어요. 오늘 채은이는 단어가 조금 어려웠는지 영어단어 외우는데 시간이 좀 걸렸지만,
외우는 시간을 좀 주자 잘 외워 통과했습니다.
김다은
다은이도 오늘 문제없이 하루를 잘 마무리하였습니다. 가기 전에 선생님들과 함께
더욱 신나게 지내는 모습입니다. 항상 밝은 모습으로 친구들과 또 룸티쳐 선생님들과 지내는 다은이랍니다. 오늘은 머리가 살짝 아프다고 했습니다. 아프다고 하여 오늘 저녁에
약을 먹도록 했습니다. 내일은 더욱 건강하게 하루를 보냈으면 좋겠습니다.
김가경
가경이는 집으로 돌아갈 날이 가까워져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최근 우리 가경이의
표정이 정말 눈에 띄게 밝아졌답니다. 지나가는 선생님들도 우리 가경이가 웃는 모습이 예쁘다며 칭찬해
주실 정도랍니다. 이번 레벨테스트에서도 아주 우수한 성적을 거둔 가경이가 끝까지 학습을 잘 마무리하고
돌아갈 수 있도록 돕겠습니다.
시간이 정말 빠르게 지나갔네요~
학부모님들께서도 즐거운 주말 되시기 바랍니다 ~^^
4학년김채은맘입니다^^채은이를 모범생으로 뽑아주셨다니 감동입니다 ㅎㅎ
캠프동안 부모님처럼 돌봐주시고 보듬어 주신 선생님들 노고에 진심으로 고개숙여
감사 인사 드림니다..^^
부탁드릴게 있습니다!입국할때 출입국 증서를 채은이랑 민서가 꼭 챙기도록 지도 부탁드려요!재학중인 학교에
제출해야 하거든요 ㅎㅎ
남은 시간도 울 아이들 잘 부탁드릴께요!!수고 하세요~~^^*
안녕하세요 어머님 ^^ T.YEN 입니다~!
답글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인터넷 사정상 증서 다운이 좀 어려울수도 있는데요
이부분은 한국가서라도 바로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되도록이면 입국시에 출입국 증서 챙겨 보내도록 하겠습니다^^
가는날까지 잘 케어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