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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 [ 26회 7월 27일 ] T.HOON의 7월 27일 담임일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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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CIJ 등록일 2016-07-28 조회 2,621

 

안녕하세요. 배성호,배성준,김태웅,강제민,김범준,김준범,황동현,신환 학생의 담임을 맡고 있는 T.Hoon(염경훈)입니다.

 

 

 

 

주의 반이 지나가는 수요일입니다. 대부분의 아이들이 새로 친구도 만들고

 

자기가 하고싶은 이야기를 영어로도 말하는 모습을 보면 자랑스럽습니다.

 

아이들이 한국에서 보내신 부모님들의 편지를 매우 기대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에 대한 관심과 많은 편지 부탁드립니다!!

 

 

**신환

이제는 이상 뭐라 하지 않아도 먼저 행동하고

주변 친구들의 웃음도 책임지는 분위기를 만듭니다.

특히, 점호 끝나고 나서도 공부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단순히 자기만 생각 하는 아니라 주변친구들도 생각하는 모습이 기특합니다.

 

**황동현

영어보다 한국말 쓰는 것이 살짝 어색하다는 말을 했습니다.

말을 듣고 웃으면서 한국에 돌아 가서는 영어로 이야기하라 말하더니

그냥 한국어 쓰겠습니다.’라고 웃으면서 말했습니다.

진짜로 한국에 돌아가서는 편하게 영어로 이야기 있게

열심히 공부하는 동현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김준범

수학 문제풀이 시간마다 질문을 하나씩 하고

영어 공부시간이랑 식사 시간을 즐거워 합니다.,

이제는 웃는 준범이의 표정이 트레이드마크가 것같으며

힘든 일정과 피곤 속에서도 웃는 착한 준범이 입니다!

 

**김범준

오늘 단어테스트를 보고 불합격하여 늦은 시간에 재시험을 봤지만

불평과 불만 없이 장소에 나와서 공부하고 있었습니다.

늦게까지 시험보고 방에 들어가서도 형들의 도움을 받아 틀린 것을

열심히 체크하는 멋진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김태웅

매일 보는 단어시험에 나날이 점수가 향상되는 태웅이 입니다.

처음에는 조금 부족했지만 지금은 시험 마다 틀리는 비율이 줄어가고 있고

항상 성실하지만 공부에서도 성실한 모습을 보여 주어 기쁩니다!

 

**강제민

처음에는 긴장된 모습을 자주 보였지만 적응 해서 그런지 많이 피곤해 합니다.

지금 특별하게 아픈 곳은 없고 전에 있던 감기도 나았습니다.

이번 주말에 있을 액티비티를 기대 많이 하고 있습니다!

 

**배성준

아침에 즐겁게 먹고 공부하다가 점심수업시간부터 속이 울렁거린다고 해서

손을 따주고 소화제도 먹고 많이 괜찮아 졌습니다.

수시로 저와 선생님들이 상태 확인하고 조치를 취하고 있으며

아프면 언제든지 사무실로 오라고 했습니다.

 

**배성호

성호는 너무나 많은 매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혼자 무거워 보이는 책들고 수업갈 도와주려고 하면

괜찮다고 하면서 자기 스스로 이동하려고 합니다.

약이랑 밥도 꾸준히 챙기고 먹이고 있습니다!!

 

 

내일부터 슬슬 아이들의 적응도 끝나고 익숙하지 않았던 생활에 대한 피로가 쌓이면서

 

많이 힘들어하는 시기입니다. 주말에는 다같이 액티비티를 통해서

 

동안 캠프에서 받은 스트레스를 소화시킬 있는 좋은 기회가 됩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 아이들이 다양한 경험을 하고 한층 성장하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성호맘 2016.07.28 20:19

    매일 세심하게 아이들 신경써 주셔서 감사합니다~
    성준이는 체한건가요?오늘은 괜찮았는지요...
    성호 캐리어에 백초\" 라는 비상약 있어요.
    혹시 아직도 그러면 그거 좀 먹여주세요~
    성호도 선생님께서 잘 보살펴 주셔서 적응을 잘 하나봐요~
    감사합니다~^^*

  • 관리자 2016.07.29 00:06

    안녕하세요 어머님 T.HOON 입니다
    성준이가 음식을 조금 급하게 먹었던 모양입니다
    체해서 챙겨주신 백초도 먹였고 조금씩 나아지고 있습니다
    옆에서 수시로 체크하고 있으니 걱정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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