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CIJ | 등록일 | 2016-07-28 | 조회 | 2,6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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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배성호,배성준,김태웅,강제민,김범준,김준범,황동현,신환 학생의 담임을 맡고 있는 T.Hoon(염경훈)입니다.
한 주의 반이 지나가는 수요일입니다. 대부분의 아이들이 새로 친구도 만들고
자기가 하고싶은 이야기를 영어로도 말하는 모습을 보면 자랑스럽습니다.
아이들이 한국에서 보내신 부모님들의 편지를 매우 기대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에 대한 관심과 많은 편지 부탁드립니다!!
**신환
이제는 더 이상 뭐라 하지 않아도 먼저 행동하고
주변 친구들의 웃음도 책임지는 분위기를 만듭니다.
특히, 점호 끝나고 나서도 공부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단순히 자기만 생각 하는 게 아니라 주변친구들도 생각하는 모습이 기특합니다.
**황동현
영어보다 한국말 쓰는 것이 살짝 어색하다는 말을 했습니다.
그 말을 듣고 웃으면서 ‘한국에 돌아 가서는 영어로 이야기하라’고 말하더니
‘그냥 한국어 쓰겠습니다.’라고 웃으면서 말했습니다.
진짜로 한국에 돌아가서는 편하게 영어로 이야기 할 수 있게
열심히 공부하는 동현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김준범
수학 문제풀이 시간마다 질문을 꼭 하나씩 하고
영어 공부시간이랑 식사 시간을 즐거워 합니다.,
이제는 웃는 준범이의 표정이 트레이드마크가 된 것같으며
힘든 일정과 피곤 속에서도 웃는 착한 준범이 입니다!
**김범준
오늘 단어테스트를 보고 불합격하여 늦은 시간에 재시험을 봤지만
불평과 불만 없이 장소에 나와서 공부하고 있었습니다.
늦게까지 시험보고 방에 들어가서도 형들의 도움을 받아 틀린 것을
열심히 체크하는 멋진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김태웅
매일 보는 단어시험에 나날이 점수가 향상되는 태웅이 입니다.
처음에는 조금 부족했지만 지금은 시험 볼 때 마다 틀리는 비율이 줄어가고 있고
항상 성실하지만 공부에서도 성실한 모습을 보여 주어 기쁩니다!
**강제민
처음에는 긴장된 모습을 자주 보였지만 적응 해서 그런지 많이 피곤해 합니다.
지금 특별하게 아픈 곳은 없고 전에 있던 감기도 나았습니다.
이번 주말에 있을 액티비티를 기대 많이 하고 있습니다!
**배성준
아침에 즐겁게 밥 먹고 공부하다가 점심수업시간부터 속이 울렁거린다고 해서
손을 따주고 소화제도 먹고 많이 괜찮아 졌습니다.
수시로 저와 선생님들이 상태 확인하고 조치를 취하고 있으며
아프면 언제든지 사무실로 오라고 했습니다.
**배성호
성호는 너무나 많은 매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혼자 무거워 보이는 책들고 수업갈 때 도와주려고 하면
괜찮다고 하면서 자기 스스로 이동하려고 합니다.
약이랑 밥도 꾸준히 챙기고 잘 먹이고 있습니다!!
내일부터 슬슬 아이들의 적응도 끝나고 익숙하지 않았던 생활에 대한 피로가 쌓이면서
많이 힘들어하는 시기입니다. 주말에는 다같이 액티비티를 통해서
한 주 동안 캠프에서 받은 스트레스를 소화시킬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됩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 아이들이 다양한 경험을 하고 한층 더 성장하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매일 세심하게 아이들 신경써 주셔서 감사합니다~
성준이는 체한건가요?오늘은 괜찮았는지요...
성호 캐리어에 백초\" 라는 비상약 있어요.
혹시 아직도 그러면 그거 좀 먹여주세요~
성호도 선생님께서 잘 보살펴 주셔서 적응을 잘 하나봐요~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어머님 T.HOON 입니다
성준이가 음식을 조금 급하게 먹었던 모양입니다
체해서 챙겨주신 백초도 먹였고 조금씩 나아지고 있습니다
옆에서 수시로 체크하고 있으니 걱정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