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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 [ 26회 7월 30일 ] T.HOON의 7월 30일 담임일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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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CIJ 등록일 2016-07-31 조회 2,448

안녕하세요. 배성호,배성준,김태웅,강제민,김범준,김준범,황동현,신환 학생의 담임을 맡고 있는 T.Hoon(염경훈)입니다.

 

 

오늘 하루 종일 세부는 굉장히 맑았습니다. 그리고 아이들이 기다리던 액티비티 활동으로

 

아침에 시티 투어를 진행하고 점심부터 아얄라 쇼핑 센터에서

 

자유점심식사 쇼핑시간이 있었습니다. 아이들이 오랜만의 외출이라서 굉장히 좋아했고

 

각자 필요한 것도 사고 세부의 멋진 곳을 있었던 좋은 기회였습니다.

 

**신환

오늘 시티 투어 때는 더워서 힘들어 했지만 점심부터는 기분 좋은 모습이 많이 보였습니다.

캠프와서 과자랑 음료수 먹으면서 다른 친구들과도 어울리고, 부모님과도 통화

살짝 울먹거리는 같았지만 통화 아무렇지 않은 듯이 일어날 아직은 어리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런 환이가 한국에 돌아 때는 성장할 있도록

제가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황동현

이번 아이들이 다들 자기 일만 잘하는 아니라 동생이나 형의 일도 챙겨줍니다.

동현이는 세심한 점이 있어서 특히 이런 부분이 부각 되는데요

동생들을 데리고 이동 하거나 줄을 때도 챙기고, 제가 놓치는 부분을 동현이랑 환이,태웅,제민이가

많이 채워줍니다.

 

**김준범

준범이가 오늘 활동에 대비하여 물을 얼렸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아침에 확인 보니

물통이 깨져 녹으면서 물이 새고 있었습니다. 물통이 깨진 것을 많이 아쉬워했지만

그래도 맛있는 음식을 먹을 있다는 사실에 기분 좋게 활동 하고 안전하게 돌아왔습니다!

 

**김범준

범준이는 캠프하면서 먹고 싶었던 굉장히 많았나 봅니다.

먹고 싶은 음식을 활동 출발하기 전부터 계속 말하면서 다녔었는데요.

더운 날씨 속에서도 선생님들의 지도를 따라 주는 모습에 너무 고마웠습니다.

 

**김태웅

활동을 하면서 굉장히 날씨가 무더웠습니다. 짜증나고 피곤함에도 불구하고

일부러 힘을 내려고 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활동도 따라 주었습니다.

저랑 통하는 점이 매우 많아 즐겁게 생활하고 있습니다!

 

**강제민

가끔 저에게 먼저 다가와서 말도 걸어주고 저를 챙겨주기 까지 하는데요.

오늘도 활동 끝나고 캠프에 돌아와서 영화 보는 시간에 과자도 나눠 주고

썰렁한 농담도 던졌습니다. 일주일 만에 이렇게 스스럼 없이

지낼 있는 모습이 신기하고 고맙습니다.

 

**배성준

이제 아픈 것도 굉장히 좋아졌고, 처음 하는 액티비티 활동에 대해

굉장히 많은 기대를 하고 있었습니다. 활동 전날 자기가 먹고 싶은 음식과

사고 싶은 것들을 생각하면서 오늘의 활동을 준비했습니다.

 

**배성호

성호도 매우 좋아졌습니다. 형들 따라 시티투어와 쇼핑하면서 먹고 싶은 사고

영화 보는 시간에 낮에 사온 간식도 형들과 같이 나눠먹었습니다.

일주일에 있는 부모님과의 통화도 굉장히 많이 기대 했습니다.

 

 

오늘 하루 안전하고 즐겁게 액티비티를 다녀왔습니다.

 

다들 오늘 하루 공부에서 벗어나 다양한 것을 직접 눈으로 보며

 

영어로 직접 쇼핑도 있는 좋은 기회였는데요

 

내일은 클럽활동과 동안 배운 것을 정리하고 평가하는 시간입니다.

 

모든 아이들이 열심히 만큼 좋은 결과를 기대해도 좋을 같습니다!!

  • 김미경 2016.07.31 00:53

    더운날씨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지주현 2016.07.31 18:16

    선생님, 아이들의 시티투어 모습, 사진으로 잘 봤습니다~
    늘 붙어있던 성준이형 말고도 다른 형들이랑 지내는 모습도 보여서 잘 지내는것 같아 보기 좋으네요~^^
    항상 아이들 위해 신경써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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