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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 [ 26회 8월 2일 ] T.YEN의 8월 2일 담임일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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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CIJ 등록일 2016-08-02 조회 2,536

안녕하세요. 임초연, 배선우, 김영현 학생의 담임을 맡고 있는 T.YEN(윤예은)입니다.

 

오늘은 즐거운 화요일입니다 ^^
아침 일찍 일어나 하루를 시작해서 어느덧 익숙해진 수업을 따라가고 있는데요~
기운차게 아침체조로 하루의 문을 아이들은 맛있게 아침식사를 하고 열심히 수업을 했답니다
언제나와 같이 맨투맨, 그룹, 네이티브 수업 그리고 체육수업까지 열심히 진행을 했습니다
이제는 선생님들과 말도 잘하고 농담도 하며 즐거운 수업을 이어갔답니다

 

그리도 대망의 저녁시간에는 아이들이 제일 좋아하는 양념치킨을 먹었는데요
선생님 오늘 치킨 나왔어요~! 하면서 좋아하더라구요^^
배가 부를 때까지 넉넉하게 받아다 먹으며 즐겁게 식사를 했답니다

 

오늘 우리 아이들에겐 어떤 일이 있었을까요?

 

**임초연:

 

우리 초연이는 이제 생활 면에서는 잘 적응하고 지내고 있지만 공부를 할 때 조금은 흐트러지고
있는 것 같아 
마음을 다 잡아주기 위해 조금 잔소리를 했답니다. 초연이도 자기 스스로의
캠프 생활을 돌아보며 처음과 비교 했을 때 지금은 어떻게 생활하고 있는지 스스로 반성하고 다시 마음을 다잡고 수업뿐만 아니라 에세이 라이팅 단어, 문장 시험 부분도 놓치지 않고 꾸준히 열심히 하며 오늘 한 약속을 잘 지켜나가는지 꾸준히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 배선우:

 

우리 요즘 선우 아주 밝아졌습니다. 친구들과도 이제는 많이 친해져서 어울려 다니는 
모습이 얼마나 흐뭇 하던지요 그만큼 오늘 하루 선우 웃는 모습들도 많이 있었답니다
이렇게 밝은 모습이 되니 수업시간에도 집중력이 높아지고 적극적으로 되고 있는 모습은 당연하겠죠. ^^ 
수학시간이 조금 어렵다고 말하고 있지만 어제보다는 확실히 달라진 모습이었습니다
앞으로도 씩씩한 밝고 예쁜 모습 보여주기를 바랍니다^^!

 

** 김영현

 

우리 영현이는 오늘 살짝 배가 아프다고 했습니다. 아마도 새로운 환경에 적응을 하느라 몸에서
반응을 보인 같습니다. 약을 먹이고 아프면 언제든지 선생님을 찾아오라고 했습니다. 수시로
체크를 했지만 원래 밝게 생활하는 아이라 그런지 웃으면서 생활을 하더라고요 다행히도 저녁 즈음이 되니
이제 괜찮아 졌다고 얘기하며 살짝 부끄러워했습니다. 아프다고 얘기하는 부끄러운 아니라
얘기해야 하는 다시 한번 얘기해주었습니다^^

 

 

 

저번 주가 아이들의 적응기간이었다면 이번 주부터는 집중해서 좋은 결과를 만들어
가야 하는 중요한 시기입니다.
그렇기에 아이들이 더욱더 수업에 집중 있도록 공부 자세부터 다시 한번 체크하고 
수업시간에도 집중을 하고 있는지 꼼꼼히 체크하고 있답니다. 아이들도 캠프생활에 완연히 적응하고 있는
모습이기에 아이들이 캠프에 때의 초심을 잊지 않고 공부에 더욱더 집중하고 
생활 있도록 항상 우리 아이들 관리하도록 하겠습니다.    

 

학부모님들 좋은 되세요
감사합니다!

 

 

  • 영현소녀맘 2016.08.03 06:49

    선생님, 영현이 아빠가 영현이 출국전에 필핀가서 일주일쯤 지나면 물이 바뀌어서 배탈을 한번 할거라고 아빠도 그랬다고 영현이에게 얘기했었어요. ^^. 그러고나면 필핀환경에 완전히 적응하는거라고. 울 현이가 첫 단계를 잘 넘었네요. 잘 대처해주셔서 감사해요. 특히 영현이에게 꼭 필요한 말씀(아픈건 얘기해야)해 주셔서 좋아요.

  • 관리자 2016.08.03 23:18

    안녕하세요 어머님 T.YEN 입니다^^
    네 상황을 이해해주셔서 다행입니다! 생각보다 영현이 많이 아프지도 않고 물갈이가 빨리 지나갔습니다. 이제는 많이 좋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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