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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 [ 26회 8월 5일 ] T.HOON의 8월 5일 담임일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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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CIJ 등록일 2016-08-06 조회 2,502

 

안녕하세요. 배성호,배성준,김태웅,강제민,김범준,김준범,황동현,신환 학생의 담임을 맡고 있는 T.Hoon(염경훈)입니다.

 

 

 

 

주의 마지막인 금요일 하루도 일어나서 기운차게 시작했습니다!

 

벌써 내일 액티비티를 앞두고 있는데요

 

재미있는 활동이 계획되어 있는 만큼 즐겁고 안전하게 다녀오는 것을 우선으로 하고있습니다.

 

**신환

어느새 환이랑 동현이는 지도 됐고 활동도 얼마 남지 않았는데요,

돌아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생각에 마음이 벌써부터 떠있는 같아

한국에 돌아가기 까지 남은 공부와 활동에 최선을 다하라고 했습니다.

남은 기간도 하루하루 열심히 있도록 지도하겠습니다.

 

**황동현

동현이도 캠프에 주가 지나서 그런지 한국에 있을 이야기를 많이 했습니다.

한국에 있을 좋은 점만 말하고 캠프와 비교를 많이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캠프에서의 좋은 기억은 없냐고 되물었더니

여러 친구들 만나서 재미있게 놀고, 각종 액티비티 활동이 가장 좋았더라고 했는데요

캠프가 항상 좋지 않았던 것만 있었던 것이 아니라는 깨우쳐주고 싶었습니다.

 

**김준범

준범이를 마다 변함없는 성격과 같은 미소를 보면서

언제나 푸른 소나무와 같다는 느낌이 많이 들었습니다.

자기 마음에 들거나 원하는 것이 있을 , 응석을 부릴 만도 한데

한번도 그러지를 않았습니다. 형들과 선생님들 말도 듣고,

묵묵히 자기 공부 하는 모습이 마다 대견합니다.

 

**김범준

오늘은 아쉽게 1개차이로 단어시험을 통과 못하였는데요.

굉장히 아쉬워했습니다. 처음 통과 하지 못한 일이기도 하고,

늦은 시간에 남아서 공부를 해야 하는 것도 싫어 했습니다.

다같이 지키는 캠프 룰이라는 점을 설명해서 타일렀고 범준이도 수긍 했습니다.

이번 기회로 발전하는 범준이가 되었으면 합니다^^

 

**김태웅

주로 금요일에 아이들이 많이 힘들어합니다.

다음날이 토요일이고 주간의 피로가 몰려오기 때문인데요,

태웅이는 변함없는 에너자이저 같습니다. 많이 피곤할 법도 한데 항상 웃으면서

반갑게 저와 아이들을 맞이해줍니다. 보통은 제가 아이들보고 힘내라고 말하는데

태웅이는 저보고 힘내라고 해주는데요. 저를 많이 도와주고 지내는 모습이 너무 고맙습니다.

 

**강제민

어제 있던 감기기운은 없어졌으며 오늘 컨디션은 굉장히 좋았습니다.

제민이는 비타민 같은 존재인데요, 더군다나 태웅이랑 같이 있으면 어마어마한 활력덩어리가 됩니다.

덕분에 뿐만 아닌 많은 아이들이 지친 몸과 마음이 많이 회복됩니다!

 

**배성준

평소에 성준이의 말솜씨가 굉장히 뛰어난데요, 가끔씩 제가 생각하지도 못한 말이

성준이가 말하고는 합니다. ‘어떻게 저런 생각을 했지??’ 라는 생각을 가지게 하는

말을 자주 하는데요. 성준이를 보면서 저도 아직 많이 부족하다는 생각을 가졌습니다.

 

**배성호

성호는 한번 시작한 일을 마무리를 해야 하는 성격을 가진 같습니다.

영어단어를 쓰거나 수학문제를 풀다가 중간에 수업이 끝나면 끝까지 하려고 하는데요,

많은 아이들이 쉽게 포기를 하는 경향이 많습니다.

성호는 그렇지 않고 끝까지 하려는 의지가 강하고, 완벽하게 하고 싶어합니다

오늘도 성호에 대해서 하나 알아가는 하루가 되었습니다!

 

 

 

내일은 방탈출게임과 SM몰에서 쇼핑이 계획 되어 있는데요,

 

많은 아이들이 지난 주간 쌓인 스트레스를 건강하게 소화 있는

 

좋은 기회인 같습니다. 안전하고 즐겁게 다녀오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김미경 2016.08.06 01:25

    한 주 동안 선생님도 고생많이 하셨습니다. 범준이의 몸과 마음이 나날이 성장하는것 같네요.
    내일은 아이들이 학습 스트레스도 날리고 즐거운 추억 많이 쌓는 하루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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