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CIJ | 등록일 | 2016-08-07 | 조회 | 2,5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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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배성호, 배성준, 김태웅, 강제민, 김범준, 김준범, 황동현, 신환 학생의 담임을 맡고 있는 T.Hoon(염경훈)입니다.
오늘 액티비티 활동으로 방탈출게임과 점심부터 SM몰에서 쇼핑을 했습니다.
원래는 서바이벌 게임이 계획 되어 있었는데요 업체 측의 사정 상 임시휴업을 진행하게 되어
이번에 기획된 방탈출게임을 하게 되었습니다. 의외로 많은 아이들이 좋아했는데요,
The orphap,
Mummy, Prison break 이렇게 세가지방에서 게임을 진행하였습니다.
**신환
환이는 The orphap
이라는 방에 같이 들어갔는데요, 아쉽게 45분이라는 시간 제한을 넘겼지만
방안에서 적극적으로 퀴즈를 푸는 멋진 모습을 보여준 환이 였는데요,
평소에도 움직임이 많은 활동을 좋아하는 성격이 이번에 잘 맞았던 것 같습니다.
게임 끝나고 아쉬워 했지만SM 쇼핑몰에서 자유롭게 먹을 점심과 쇼핑을 할 생각에 웃음을 지는 환이였습니다.
**황동현
방탈출게임을 진행하면서도 차분히 게임을 하고,
쇼핑을 하면서도 가장 알뜰하게 물건을 구입 한 것 같습니다.
대부분의 많은 아이들이 싼 과자를 무조건 많이 사오는 반면에
동현이의 쇼핑백은 과하지 않게 꽉 차있었습니다.
차분하게 행동하는 모습이 굉장히 어른스러워 보였습니다.
**김준범
범준이랑 같이 들어갔다가 중도에 나왔었는데요. 방 안의 분위기를
굉장히 리얼하고 자세하게 설명을 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설명하는 모습이 너무 귀엽게 설명을 하는데 보는 선생님들이 웃음을 지었습니다.
SM몰에서도 먹고 싶은 점심을 먹고 과자도 많이 샀습니다!
**김범준
형들과 같이 The
orphap방에 들어 가서 게임을 진행하였는데요,
많이 무서웠는지 중도에 나왔습니다..
진정 되고 나서 다른 방게임은 잘 할 수 있을 것 같다며
다시 들어가고 싶다는 이야기를 했는데요, 아쉬웠던 것 같습니다.
끝나고 범준이랑 이야기 하면서 많이 달래주었습니다.
**김태웅
자신이 들어가는 방이 가장 무섭다는 이야기를 듣고
게임을 들어가기 전부터 저보고 제발 같이 들어가자고 그랬는데요,
게임 끝내고 나오면서 많이 어려웠고 무서웠다면서 약간 오버를 하면서 나왔습니다.
쇼핑 할 때는 완전히 신나는 모습으로 쇼핑을 하더군요.
그런 모습이 굉장히 귀여운 태웅이였습니다.
**강제민
제민이는 게임을 들어가기 전에는 무서워하지 않았는데요,
끝나고 물어보니 스릴이 넘쳤다고 말했습니다.
벽에 무서운 그림과 차가운 공기, 어두운 분위기가 으스스 했다고 합니다.
그래도 굉장히 재미있었다고 하네요^^ SM몰에 가서는 여기저기 동생들과
먹고 싶은 것을 신나게 찾아다니고, 바쁘게 물건도 고르면서 다녔습니다.
**배성준
시간제한을 넘겼지만 성준이가 유일하게 형들과
끝까지 남아서 같이 나왔는데요, 어땠냐고 직접 물어보니
성준이도 많이 무서웠다고 했습니다. 그래도 꿋꿋하게 견디는 모습이
가장 남자다운 모습의 성준이 였습니다.
그리고 형들과 쇼핑할 때는 다시 해맑은 표정을 지었습니다!
**배성호
오늘 성호가 이번 액티비티를 많이 기대했었는데요,
아쉽게 낮에 진행한 방탈출게임에서 끝까지 형들과 함께 하지 못 했습니다.
대신 쇼핑시간에 신나게 먹고 싶은 것도 많이 먹고, 사고 싶은 것도 많이 샀습니다.
이번 액티비티에서 많이 아쉬워 했지만 다음에 있을 활동에서는 재미있게 즐겼으면 좋겠습니다.
이번 활동을 재미있어한 아이들도 많았지만 대부분의 아이들은
굉장히 어려웠다고 합니다. 그래도 아이들이 벌써 45분이 지났나 하고
말할 정도로 다들 집중력 있고 단합된 모습으로 게임에 임하는 모습이었습니다.
오늘 활동으로 얻은 에너지를 남은 기간 동안의 원동력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