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CIJ | 등록일 | 2016-08-08 | 조회 | 2,4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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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임초연, 배선우, 김영현 학생의 담임을 맡고 있는 T.YEN(윤예은)입니다.
오늘은 어느덧 팔월의 첫 일요일이랍니다
모두들 8시에 열심히 기상하여 열심히 하루 일과를 시작하였는데요,
오늘 레벨테스트를 하며 일주일간의 공부 성과를 알아보는 시간인데요
듣기, 말하기, 문법, 쓰기 등 각 영어 영역별로의 시험을 봤습니다
조금씩 성장하는 우리 아이들 이번 주에는 얼마만큼 성장을 했을까요?
레벨테스트를 본 이후에는 맛있는 점심을 먹고 자신들의 클럽활동을 했는데요
조금씩 배워나가는 우리 아이들이 각자의 취미생활 개발이 잘 되어나갔으면 합니다
그리곤 대망의 전체검사 시간을 가졌는데요!
오늘 전체검사는 조금 어려웠나 봐요, 통과를 못한 아이들이 좀 있었답니다
하지만 열심히 해서 모두들 통과하기를 바랍니다^^
오늘 우리 아이들에겐 어떤 일이 있었을까요?
**임초연:
우리 초연이는 오늘 방송댄스는 왜 댄스가 아니고 방송이 들어가냐고 물어보더라구요
방송에 나오는 댄스를 배우니 방송댄스라고 하니 그제서야 이해를 한 듯 아~이제 이해했다며
밝게 웃더라구요 ㅎㅎ 이렇듯 초연이는 궁금한 점이 참 많은 아이입니다. 문득 궁금한 점이
생각나면
저에게 달려와서 질문을 하고 해답을 얻으면 항상 감사합니다라고 인사도 하는 예의바른 아이랍니다^^
** 배선우:
우리 선우는 오늘 댄스선생님께서 방송댄스 시간에 엄청 열심히 했다고 칭찬해주시더라구요
사실 몇시간동안 공부를 하는게 아니라 몸을 움직이며 춤을 추는 거면 많이 힘들텐데도
신난다고 깔깔거리고 웃으면서 잘 따라 하고 있다라고 하시더라구요 ^^
그럼 캠프 마지막에는 마스터하는 선우의 모습을 기대하겠습니다!
** 김영현
우리 영현이는 오늘 레벨테스트 시간에 엄청 진지하게 임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는데요
뒤에서 지켜보고 있었는데 얼마나 열심히 풀고 있으면 손에 쥔 연필에 크게 힘이 들어간 것을 느낄 수 있었답니다
라이팅 시험시간에는 한 글자 한글자에 신중하게 써내려가는 모습이 아 많이 늘었구나라고 느꼈습니다
사실 처음 입학시험을 볼 때만해도 라이팅을 힘들어했는데 이제는 문장을 빠르게 써내려가더라구요 괜히 제가 뿌듯하네요 ㅎㅎ
이렇게 한 주를 마친아이들은 오늘 다시 시작할 한 주를 생각하며 잠자리에 들었는데요
이제 다들 남은 시간이 많지 않아서 들뜬 아이들도 있답니다
초심을 잃지 않고 열심히 캠프를 마칠 수 있도록 옆에서 도와주도록 하겠습니다^^
학부모님들
좋은 밤 되세요
감사합니다!